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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그리스도인을 위한 무신론 사용설명서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94752624
· 쪽수 : 206쪽
· 출판일 : 2014-02-26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94752624
· 쪽수 : 206쪽
· 출판일 : 2014-02-26
책 소개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칼 마르크스, 지그문트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의 주장들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비판이 가진 논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의 비판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무신론”(New Atheism)의 목소리가 거센 오늘날, 이 책은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주장이 전혀 “새로운” 주장은 아니라는 것, 즉 이들보다 더 오래된 선구자들이 있었음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이미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대중적인 종교와 신 이해를 비판했던 전통은 유대교에서, 신약성경과 종교개혁자들의 저작들에도 면면히 이어졌다. 하지만 사람들이 참된 신앙으로 돌이키려고 했던 이전의 비판적인 목소리들은 계몽주의를 지나면서 종교 자체에 대한 거부로 이어졌다.
이 책은 “새로운 무신론”보다 앞선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칼 마르크스, 지그문트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의 주장들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비판이 가진 논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의 비판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근대의 종교 비판과 새로운 무신론의 냉혹한 공격을 대해야 할지, 신앙인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기독교 신앙의 진짜 핵심요소와 구분해서 ‘대중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참된’ 신앙으로 나아갈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신론의 종교 비판에 익숙한 대중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이미 자기 비판적 요소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따라서 현상으로서의 종교와 내적인 본질을 구별하는 시각을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무신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지 공포와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다루면 기독교 신앙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 기능을 할 수 있음을 깨우칠 것이다.
이미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대중적인 종교와 신 이해를 비판했던 전통은 유대교에서, 신약성경과 종교개혁자들의 저작들에도 면면히 이어졌다. 하지만 사람들이 참된 신앙으로 돌이키려고 했던 이전의 비판적인 목소리들은 계몽주의를 지나면서 종교 자체에 대한 거부로 이어졌다.
이 책은 “새로운 무신론”보다 앞선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칼 마르크스, 지그문트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의 주장들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비판이 가진 논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의 비판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근대의 종교 비판과 새로운 무신론의 냉혹한 공격을 대해야 할지, 신앙인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기독교 신앙의 진짜 핵심요소와 구분해서 ‘대중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참된’ 신앙으로 나아갈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신론의 종교 비판에 익숙한 대중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이미 자기 비판적 요소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따라서 현상으로서의 종교와 내적인 본질을 구별하는 시각을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무신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지 공포와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다루면 기독교 신앙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 기능을 할 수 있음을 깨우칠 것이다.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제1부: ‘신’, 다시 공적인 논의의 주제가 되다
1장 종교에 대한 오래된 공격의 부활
제2부: 회의적인 견해를 처음 주장한 사람들
2장 신들에 대한 새로운 도전
3장 이후 세대의 활용과 전환
제3부: 중요한 근대적인 접근들 네 가지
4장 신은 인간적인 소원의 산물이다 |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5장 신은 압제 상태의 대체물이다 | 칼 마르크스
6장 신은 억눌린 욕망의 투사이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7장 신은 인간이 가진 가능성의 표상이다 | 에리히 프롬
제4부: 자기점검을 위한 시간
8장 개인적인 도전을 마주하다
주
들어가는 글
제1부: ‘신’, 다시 공적인 논의의 주제가 되다
1장 종교에 대한 오래된 공격의 부활
제2부: 회의적인 견해를 처음 주장한 사람들
2장 신들에 대한 새로운 도전
3장 이후 세대의 활용과 전환
제3부: 중요한 근대적인 접근들 네 가지
4장 신은 인간적인 소원의 산물이다 |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5장 신은 압제 상태의 대체물이다 | 칼 마르크스
6장 신은 억눌린 욕망의 투사이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7장 신은 인간이 가진 가능성의 표상이다 | 에리히 프롬
제4부: 자기점검을 위한 시간
8장 개인적인 도전을 마주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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