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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88994842134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11-10-31
책 소개
목차
1 널려있는 사업거리
빨갛게 물든 도쿄의 하늘
귀뚜라미, 메뚜기로 연명하다
손바닥 위의 주먹밥
널려 있는 사업거리
미꾸라지 비즈니스
누나는 도서관으로, 남동생은 밭으로
이 아이는 장차 큰 인물이 될 거야
두꺼비 기름장수의 가르침
수염 돈가스
절반 이상 도려낸 위
감색의 작은 영어사전
등산, 배구, 방황
2 기회의 신을 붙잡아라
운명의 만남
기회의 신이 나에게 오다
24시간 = 365일=영어공부
미 공군 영어 선생
의료기기의 세계로
기습에 성공하다
발열이 가지고 온 인연
뉴욕 주재 사무소 근무를 명(命)한다
오네다 가쓰미, 만세
뉴욕 바퀴벌레의 환영
“헬로, 미키”
가스트로카메라 vs. 파이버스코프
뉴욕의 고독과 도쿄 올림픽
미즈무라 소장의 배려
“잽, 여기서 당장 꺼져!”
400통째 편지
내시경의 탄생
3 한 마리 이리가 되어라
엘리트 코스에서의 탈락
아슬아슬한 재입국
외로운 이리의 비애
이름은 ‘오네다.앤드스코프’
국토 2배의 면적을 차로 다니며 영업하다
세계적 권위자와의 만남
프로야구 슈퍼스타의 세 배를 넘는 월급
올림푸스와의 결별
라이벌 회사와 손잡다
나는 배신자인가?
한 마리 외로운 이리와 패밀리 기업
마치다 아메리카 출범
ENT스코프라는 히트 상품
막아선 올림푸스의 벽
유태인 파트너와의 만남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숨 막히는 교섭
낭보
4 회사를 파는 것이 최대의 비즈니스
이기겠습니까? 그만두시겠습니까?
바텐더를 영업사원으로 스카우트
드디어! 전세를 역전시키다
벤처 비즈니스에 뛰어 들다
3750만 엔이 6억 엔으로 변하다
선물은 벤츠 S클라스
믿을 수 없는 돈벌이 이야기
마지막 사명
펜탁스와의 결별
비전사이언스를 상장시키다
배알이 뒤틀리다
붕괴한 의료보험제도
씁쓸한 패배
테러와 재외 일본인 단결
신변에 일어난 비극
천억 부자의 성공 멘토링2
1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천재일 필요는 없다
2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라
3 전화위복 - 하나
4 ‘5’의 힘으로 ‘20’을 보이는 법
5 두껍게, 길게, 철저하게
6 지금 그곳에 있는 찬스
7 영업사원의 철칙
8 전화위복 ― 둘
9 기회의 신에게 버림받지 말자
10 질투의 무서움과 장래성 판단의 중요함
11 분수를 알고 충분함을 알라
12 무조건 메모하라
13 서로 보완하는 파트너란?
14 살아 있는 돈과 죽은 돈
15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는 환상
16 완벽한 “A to Z”를 목표로 삼을 것
17 공짜보다 싼 것은 없다
18 감사는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라
19 회사는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파는 것이다
20 주식에는 문외한이 되라
21 건강이라는 최대 자본
리뷰
책속에서
공장에서 땀범벅이 되어 일하던 중졸 조립공이 누구나가 부러워할 자산가가 되었다. 소문으로는 그의 자산 총액이 무려 100억 엔을 웃돈다고 한다. 그런 ‘신데렐라 스토리’가 정말 있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실현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오네다 가쓰미(大根田勝美)라는 인물의 파란만장한 인생 드라마이다. 그것은 현대인이 갈망하는 ‘성공하기 위한 법칙’이자 ‘누구라도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궁극의 가르침’ 바로 그것이다.
“그럼 제가 주워 드릴까요? 그 대신 주워 온 콩의 절반을 저에게 주실래요?” 아직 어린 녀석이 느닷없이 무슨 말을 하나 싶었는지, 농가 사람들은 처음에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물론 그들에게도 나쁜 조건은 아니다. “그렇게 하려무나, 한
번 해 보렴.”
‘거래 성립’. 나는 콩 줍기 아르바이트에 힘을 쏟았다. 농가 사람들도 초등학생이 이 정도로 열심히 일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꾸라지는 잠시 나무통에 넣어두는데, 언제 얼마만큼을 팔지 출하 시기와 출하량도 고민해야 했다.
매일 학교가 끝나고 생선가게 앞을 지나면서 미꾸라지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곁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남아 있는 양이 얼마 안되면 바로 팔러 간다. 반대로 많이 남아 있으면 다음 날까지 나무통에 살려둔다. 보잘것없는 미꾸라지 판매에도 시장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