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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리더십 > 리더십
· ISBN : 9788995757833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13-05-27
책 소개
목차
서문 - 리더십 없는 리더? 리더십을 버린 리더!
Part 1 리더의 품격
좋은 책 100권을 1번 읽을래? 좋은 책 1권을 100번 볼래?
명품 조직의 3요소 | 성공 브랜드의 조건, 품격 | 명품 서비스의 조건 | 행복을 경영하라 | 당신 조직의 핵심가치는 무엇입니까? | 우수인재, 어떻게 뽑을 것인가? | 행복나눔 112 운동을 제안하며 | 주민만족 대상에 대하여 |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 눈높이 전략 | 전략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협력을 만들어 내는가? | 디테일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전략부터 고민하는가? | 보고서 잘 쓰는 법 | 신뢰 리더십 모델 | 배·나·섬 정신을 아시나요? | 보호와 지킴의 대상은 누구? | ‘나’를 바꾸는 6가지 행동양식 | 그냥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 주위 사정이란? | 합리적 판단이란? | 슬기로운 대처란? | 실수가 실패는 아니다 | 직장인의 행복 조건 | 회의다운 회의, 회의스런 회의 | 일을 하는 것과 잘하는 것 | 보스Boss 없애기 | 동기부여의 3요소 | 배움의 이유 | 불필요한 일 버리기에 대하여 | 3 more에 대하여
Part 2 리더십 딜레마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일부터
리더십보다 멤버십으로 | 프로 기획자의 기본과 원칙? | 신뢰는 어디에서 오는가? | 희망을 찾아서 | 미신적 학습이란 | 팔로우 미Follow me 리더십 vs 위드 미With me 리더십 | 리더십의 딜레마 | 울지 않는 두견새 | 목표와 성과지향 | 집단사고와 집단지성 | 교육이 먼저다 | 호시우보虎視牛步 | 조직생활 100일의 의미는? | 어느 카레이서의 선택은? | 3불 추방·3불 해소 운동을~! | 교육개혁의 성공 조건은? | 평생학습 모델을 제안하며 | 뭘 더 원해? | 반대의 이유, 이유 있는 반대 Part 3 리더십 키워드
소 한 마리는 끌고 갈 수 없지만, 백 마리 천 마리는 몰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도전과 희망에 대하여 | 경청傾聽에 대하여 | 리더와 리더십에 대하여 | 인내忍耐에 대하여 | 전략戰略에 대하여 | 자부심pride에 대하여 | 맥락지성에 대하여 | 소통疏通에 대하여 | 문화文化에 대하여 | 조직문화에 대하여 | 비전vision에 대하여 | 앞서 간다는 것에 대하여 | 책임責任에 대하여 | 스냅 샷 오류에 대하여 | 건강健康에 대하여 | 이름에 대하여 | 나눔에 대하여 | 행복의 조건에 대하여 | 믿고 의지함에 대하여 | 동료효과에 대하여 | 유치장에 대하여 | 교육정책의 핵심 키-워드는…?
Part 4 사람이라는 희망
지팡이는 지팡이에게 의지하는 이의 무게를 지탱해 줄 수 있어야 한다
평생 헌혈 한 번 안하고 | 아이 사랑 3대 실천운동을! | 나무를 심는 뜻은 | 다스림의 이치理致Ⅰ | 다스림의 이치理致Ⅱ | 좋은 책 돌려 읽기 운동 | 페이스북 단상 | ( ) 안에 들어갈 말은? | 잡스의 추억 | 한 가슴의 미어짐을 막을 수만 있다면 | 잘 듣는 것만으로도 | 묻지마! 묻지 마? | 99℃와 100℃의 차이는? | 공동책임은 무책임 | 어느 크리스마스 점등식에서 | 총포·도검을 왜 관리하나 | 같은 총을 쏠지라도 | 지팡이의 조건 | 세계인권의 날에 | 사람만이 대책이다 | 사람의 문제 vs 시스템의 문제 | 당신은 누구입니까? | 어디에서 근무하고 싶으세요?
저자소개
책속에서
소 한 마리는 끌고 갈 수 없어도,
백 마리 천 마리는 몰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리더’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을 어디론가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리더십’은 조직을 어디론가 끌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소 한 마리는 끌고 갈 수 없어도, 백 마리 천 마리는 몰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리더란 누구일까요?
콘크리트가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버무리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출신, 다양한 재능,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리드’하는 사람이 리더지요.리더란 누구를 말할까요?
리더십이란 또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이렇습니다. ‘리더(leader)’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나아지고 달라지기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리더십(leadership)’이란 ‘왜 그래야 하는지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뜻과 열정을 모으는 행동’을 말합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의기투합(意氣投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매에 완장을 두르거나, 어깨에 계급장을 주렁주렁 달았다고 리더는 아닙니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가,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나’가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달라지기를 추구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리더’입니다. 이를 ‘셀프 리더(self leader)’라고 하지요. 반대로, 아무리 큰 조직이나 많은 사람을 거느렸어도 ‘나아지고 달라지는 것’을 추구하지 않으면 ‘보스’일 뿐 ‘리더’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