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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재기 복음소설)

이재기 (지은이)
다차원북스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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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길 (이재기 복음소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97659302
· 쪽수 : 624쪽
· 출판일 : 2013-08-30

책 소개

이재기 복음소설. 한 권으로 읽는 4복음서. 이 소설은 상황의 발생순으로 이야기를 엮어가면서 복음서와 대조할 수 있도록 장과 절을 일일이 넣었다. 거기에 사안.사항.사건마다 설명을 곁들여 읽음으로써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목차

1. 길을 닦는 세례자 요한
2. 아무도 무섭지 않다고
3. 그는 살아 있는 물이다
4. 잇따라 일어나는 기적
5. 어부 아닌 사람 낚시꾼
6. 생명의 말씀이 곧 나다
7. 행복한 죄인들도 있다
8. 성장의 비유 여러 가지
9. 고향에서 받은 푸대접
10. 여기 보라. 생활한 음식!
11. 안식일에는 무엇을 해?
12.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
13. 본래의 그 사람인 예수
14. 하느님의 뜻이 무얼까?
15. 돌을 던지면 어찌 되나?
16. 살면서도 죽은 사람들
17. 오직 한 가지 밖에 없다
18. 회칠을 한 무덤과 같다
19. 불을 지르는 사람 예수
2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21. 첫째와 꼴찌의 차이란?
22. 빛의 자녀들이 누군가?
23. 세말世末의 그날이 왔을 때
24. 죽었던 라자로의 부활
25. 나르드 향유를 아는가?
26. 예루살렘에 입성하며
27. 가장 큰 계명은 무언가?
28 과부의 헌금에 대하여
29. 그 날이 오면 어찌 될까?
30. 마지막 만찬을 나누며
31. 참 포도나무와 포도
32. 올리브 산에서의 침묵
33. 세 번이나 변심한 사람
34. 처음부터 잘못된 판정
35. 죽음보다 더 큰 괴로움
36. 어두운 금요일은 가고
37. 영원한 부활에 대하여
38. 나를 믿으란 말이에요

저자소개

이재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선대先代 세거지世居地인 성주星州에서 살다가, 밀양密陽 · 부산釜山을 거쳐 2013년 지금은 진주晉州에서 살고 있다. 천주교 선교사를 비롯하여 중고등학교 교사, 입시학원 전임강사, 신용협동조합 농촌교도원, 문예학원 원장, 신문사 교열부장·논설위원·출판국장, 대학의 평생교육원 교수까지 지냈다. 1962년부터 가톨릭신문·매일신문·대구일보·영남일보·가톨릭청년·경향잡지에 시 「눈동자」, 수필 ??개, 머루 먹듯?? 등을 내다가, 1969년에 순수 문예지 현대문학에 「인생외상」을 비롯한 수필을 써내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게 되었고, 1978년에 소설가 난계 오영수 선생의 추천으로 남부문학 소설 신인상을, 2000년에 문예진흥원의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발표한 작품 중에서 단편소설집 「낙제생」 「멋진 사나이」, 중편소설집 『봄 아닌 봄』, 장편소설 『햇무리』『부활의 쓴잔 채우기』, 복음소설 『생명의 길』(상·중·하 전3권), 『한글세대 소설 삼국지』(전10권), 『한글세대의 소설 공자』『하늘 아래 가장 큰 사람』, 종교 에세이 『빵으로만 살진 못 한다』 등을 책으로 펴냈고, 그 밖에도 『한글세대 소설 수호지』(전10권), 단편소설집(3권), 장편소설 『햇무리 진 하늘과 그 땅』『거꾸로 돌려놓은 시계』『로마 최후의 순교자들』『못난 사람의 잘 난 자랑』, 산문집 『내 마음은 언제나 풍차』 등을 출간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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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의 깨끗한 심성을 그대로 간직한 채, 죄라고는 도무지 지을 줄 모르고 살아가는 이가 마음이 깨끗한 사람인 것이다. 그러한 사람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하느님이 계실 터이므로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는 이 세상에 평화를 주려 왔다. 그렇다면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느님의 아들이나 그와 동격자同格者가 아니면, 적어도 그의 동지일 것이니까 행복의 원천이면서 또한 행복 그 자체이신 하느님이 그런 이에게 행복을 주시지 않을 리가 없을 것이다.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절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나 등경걸이에 얹어 놓습니다. 그래야 방안에 있는 모든 것을 환하게 비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여러분의 밝은 빛을 다른 이들에게 비춰줌으로써 그들이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느님 나라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를 찬미하도록 하십시오(마태오 5, 14-16). 우리 몸의 등불은 바로 두 눈입니다. 두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게 보이겠지만, 두 눈이 병들면 온몸이 어둡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분명히 일러둡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면서 살아갈까, 하고 걱정하거나 노심초사勞心焦思하지 마십시오. 생명은 음식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몸은 옷보다 훨씬 더 소중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십시오. 그들이 밭에다 씨앗이라도 뿌립니까? 들에서 곡식이라도 거둬들입니까? 곳간 같은 데다 먹을 것이라도 쌓아둡니까? 그렇지 않잖습니까?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께선 그들을 다 먹여 살리십니다. 여러분은 그들보다 귀중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제아무리 지혜를 짜더라도 죽어가는 사람의 목숨을 단 일 분이라도 연장시킬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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