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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유로존, 올해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나? (2013 IGE/Prudential Global Finance Forum)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97758722
· 쪽수 : 92쪽
· 출판일 : 2013-05-31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97758722
· 쪽수 : 92쪽
· 출판일 : 2013-05-31
책 소개
브뤼셀 민간 싱크탱크 '브뤼겔'의 군트람 B. 볼프 부소장이 유로존 위기와 유럽의 해결책 혹은 비(非)해결책에 관한 그의 생각을 담았다. 특히 현재 유로존 전역에서 일어나는 제도적 변화에 집중해 유로존 위기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2013년에 정말 중요한 세 가지 측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유럽의 정치 상황입니다. 일본과 중국, 한국 등 아시아의 리더십에도 주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올해 유럽에서는 두 차례의 중요한 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와 독일입니다. 둘 중 어느 선거가 유럽과 유로존에 더 중요하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저는 이탈리아 선거가 사실은 더 중요하다고 답합니다. 왜냐하면 이탈리아의 안정과 이탈리아 신정부가 펼칠 개혁이 유로존 안정에 주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크게 지지하는 한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바로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지속가능한 국가이지만 시장 때문에 나쁜 상황에 몰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지 못하게 막았으니 두 국가는 어떻게든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남유럽의 정치·사회 시스템이 실제로 얼마나 실업을 흡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청년 실업이 50%가 넘는 상황이 닥치면 그 상황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남유럽의 사회적 상황은 매우 극적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해결책은 남유럽의 극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업 문제를 제대로 다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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