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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의약학간호계열 > 한의학 > 원전
· ISBN : 9788998038847
· 쪽수 : 306쪽
· 출판일 : 2023-04-18
책 소개
목차
앞세우는 말_5
凡例 _11
【提要】_13
【原序】_15
脾胃論卷上_18
【脾胃虛實傳變論】_18
【藏氣法時升降浮沉補㵼之圖】_33
【脾胃勝衰論】_36
補脾胃瀉隂火升陽湯_62
【肺之脾胃虛論】_65
升陽益胃湯_65
【君臣佐使法】_68
【分經隨病制方】_77
通氣防風湯_77
羗活勝濕湯_78
【用藥宜禁論】_83
脾胃論卷中_100
【氣運衰旺圖說】_100
【飲食勞倦所傷始為熱中論】_104
補中益氣湯_108
【脾胃虛弱隨時為病隨病制方】_118
黄耆人參湯_119
除風濕活湯_130
調中益氣湯_132
【長夏濕熱胃困尤甚用清暑益氣湯論】_139
清暑益氣湯_142
【隨時加減用藥法】_150
【腸澼下血論】_159
涼血地黄湯_159
升陽除濕防風湯_162
【脾胃虛不可妄用吐藥論】_164
【安養心神調治脾胃論】_169
【凡治病當問其所便】_171
【胃氣下溜五臟氣皆亂其為病互相出見論】174
【隂病治陽陽病治隂】_181
【三焦元氣衰旺】_187
脾胃論卷下_189
【大腸小腸五臟皆屬於胃胃虛則俱病論】_189
【脾胃虛則九竅不通論】_193
【胃虛臟腑經絡皆無所受氣而俱病論】_200
【胃虛元氣不足諸病所生論】_207
【忽肥忽瘦論】_209
【天地隂陽生殺之理在升降浮沉之間論】_212
【隂陽壽夭論】_216
【五臟之氣交變論】_219
【隂陽升降論】_222
【調理脾胃治驗】_226
【治法用藥若不明升降浮沉差互反損論】_226
清神益氣湯_231
半夏白术天麻湯_234
人參芍藥湯_236
麻黄人參芍藥湯_237
升陽散火湯_238
安胃湯_239
清胃散_239
清陽湯_240
胃風湯_241
【陽明病濕勝自汗論】_243
調衛湯_244
【濕熱成痿肺金受邪論】_246
清燥湯_246
助陽和血補氣湯_247
升陽湯_247
升陽除濕湯_248
益胃湯_248
生薑和中湯_249
强胃湯_249
温胃湯_250
和中丸_250
藿香安胃散_251
異功散_251
【飲食傷脾論】_253
五苓散_254
【論飲酒過傷】_255
葛花解酲湯_256
枳术丸_257
橘皮枳术丸_258
半夏枳术丸_259
木香乾薑枳术丸_260
木香人參生薑枳术丸260
和中丸_261
交泰丸_262
三稜消積丸_263
備急丹_264
神保丸_265
雄黄聖餅子_266
蠲飲枳實丸_267
感應丸_268
神應丸_271
白术安胃散_272
聖餅子_273
當歸和血散_273
訶梨勒丸_274
【脾胃損在調飲食適寒温】_275
胃風湯_278
三黄丸_279
白术散_280
加減平胃散_280
散滯氣湯_283
通幽湯_284
潤腸丸_284
氣除燥湯_285
丁香茱萸湯_285
草豆蔲丸_286
神聖復氣湯_289
【脾胃將理法】_293
【攝養】_296
【逺欲】_299
【省言箴】_301
【脾胃論後序】_302
처방색인(處方索引)_305
책속에서
앞세우는 말
《脾胃論》은 李東垣이 68歲일 때에 刊行한 《內外傷辨惑論》을 補完하여 說明하기 위하여 70歲 때에 刊行한 책이다.
羅天益의 後序에 따르면 《內經》과 《難經》과 《傷寒論》은 脾와 胃를 損傷시킨 病에 대하여 說明을 해 둔 것이 있기는 하지만 疏略하고 詳細하지 않았기 때문에 李東垣이 《內外傷辨惑論》과 《脾胃論》을 만들어서 그것을 補充하여 說明하였다고 한다.
筆者는 후배님들의 요청으로 2021년 1월부터 진행하던 《內外傷辨惑論》의 講讀을 8월에 완료한 뒤에 9월부터 바로 이어서 이 《脾胃論》의 講讀을 시작하여 2022년 10월 초에 講讀을 완료하였기에 그 結果物을 이렇게 世上에 公開하게 되었다.
筆者는 天性이 게을러서 이런 講讀 과정에 參與해주신 權眞赫 金玟㥠金成珉 金材恩 金璡尙 呂亨敦 柳濟求 安勝薰 李尙峻 李長昊 李知炫 林智恩 朴鏞熙 朴正俊 朴熙元 愼紋揆 尹模老 池宗彧 崔元鐘 崔希煐 韓世亨 黃敎成 先生 等과 같은 분들의 後援이 없었다면 굳이 이렇게 힘든 校勘과 飜譯의 과정을 거쳐서 市場性도 없는 책을 펴내는 수고를 하지 않 았을 것이므로 이 책이 世上에 나오게 된 것은 모두 이분들의 功勞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의 내용에는 《內外傷辨惑論》에 나온 內容과 거의 같은 부분도 있으니 그것은 元好問이 原序에서 “明之가 이미 著述하여 論하였지만 또 世俗 사람들이 어리석어서 곧바로 깨우치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또 《脾胃論》을 著述하여 그것을 懇曲하게 거듭 말하였다.”라고 말한 부분에 해당하고, 또 《內外傷辨惑論》에는 보이지 않는 내용도 있으니 前述하였듯이 《內外傷辨惑論》을 補完하여 說明하기 위한 부분에 해당한다.
《內外傷辨惑論》의 內容과 類似한 부분은 이들 두 책의 誤謬를 서로 바로잡는 데 도움을 주고, 《內外傷辨惑論》에 보이지 않는 部分은 《內外傷辨惑論》을 補充하여 內傷病의 臨床에 큰 도움을 준다.
筆者는 오랜 歲月을 거쳐 轉寫되어 내려오는 過程에서 必然的으로 發生하게 된 誤脫字와 衍文과 錯簡을 수많은 參考書籍들을 통하여 일일이 바로잡는 校勘을 거쳐 標點을 달고 句讀(구두)를 나누고 懸吐를 하고 飜譯을 하며 脚注를 달아서 古漢文에 親熟하지 않은 후배님들이라도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醫學의 理致와 함께 文理도 터득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이 學問을 專攻하여 硏究하고 가르치고 있는 學者들에게도 믿고 參考할 만한 책이 될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을 拙著인 《標點懸吐譯注內外傷辨惑論》과 함께 읽는다면 이른바 “醫學의 王道”라는 것을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2022년 11월 11일 蘇在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