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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8819057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봄, 꽃으로 피어나는 그대
빗소리
먼저 별 먼저 꽃
바람이 하는 일
박하사탕
그네
초청
벚꽃 아래서
연애편지
달팽이의 철학
윤슬
수섬에서
봄 안녕 봄
어찌할까요?
담쟁이와 바보
자화상
꽃에게서 배운다
꽃밭과 아이
걷다가
그대는
사랑
언제나 봄
봄
괜스레
그대와 단둘이서
2부. 여름, 파도로 일렁이는 그대
채송화
밤길
한여름 밤에
폭염
해바라기사랑
여름하늘
번개
그 집 앞 봉숭아
노을사랑
들꽃연가
포말
아이스 아메리카노 연인
꽃그늘
개망초
빗방울
심쿵
항해
꿈결 같아서
노을연가
하루
빗소리 2
소나기
기다림
배려
3부. 가을, 갈대로 흔들리는 그대
가을마중
가을 앞에서
가을 발자국
사실
가을
고향서정
가을아
환상
바람은 모른다
기억
공존
나만의 숲
기차를 타고
사랑은 달처럼
사랑은 달처럼 2
너도
낯설음
작별인사
사랑해
가을단상
가을햇살
가을풍경
밉다
높아진 하늘
갈대
가을하늘
4부. 겨울, 첫눈으로 내리는 그대
달에게서 배운다
자아
비의 투신
꽃을 사는 날엔
너의 별
산
섬
너란 꽃
너란 꽃 2
사랑이 그래
작은 위로
노을에 관하여
그대는 왜
여백
눈길
겨울 산
겨울아이
눈 나리는 날에
사모
아마도
나목
텀블러
커피잔
너
5부. 그대, 노을로 물드는 그대
그대 안에서의 자유
문을 열어둔 까닭
노을을 기다리며
사랑이란
그대는 내게
바람 속에서
당신은
네 마음
기다림
행복
욕심
욕망한다
그대 안에서라면
집시의 사랑
이유
바보 같은 말
노을이고 싶어요
그대라는 시
때론 영화처럼
혼자 피는 꽃
윤슬 반짝이던 날
화려한 기도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에게 그대가 되어준
세상 모든 것들에 감사한다
살갗을 스치는 바람
바람에 흔들리는 꽃
눈이 시리게 파란 하늘
밀려왔다 흩어지는 포말
풀잎에 달린 아침이슬
밤을 비추는 별빛과 달빛
잔잔한 물결 위의 윤슬
하늘장막을 덮는 노을
두 손에 안겨 오는 커피잔의 온도
쓸쓸함을 불러오는 찬비
누군가를 기억나게 하는 첫눈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
아…
내게 시가 되어준 수많은 그대
그대들에게 감사한다
- ‘시인의 말’에서
그대는 누구일까요?
꽃으로도 오고
바람으로도 오고
눈과 비로도 오는 그대
내게 있어 그대의 이름은
‘그대라는 시’입니다
그대는 누구일까요?
피었다가 지고
흔들리다 멈춰서고
그리움과 눈물로도 내리는 그대
내게 있어 그대의 이름은
‘그대라는 시’입니다
나는 시만 쓰고
또 쓰겠습니다
그대가
나의 시이기 때문입니다
- 시 「그대라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