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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9788986768
· 쪽수 : 198쪽
· 출판일 : 2011-07-04
목차
제 1장
쭈그러진 씨앗
바다여
동틀 무렵
새싹 비빔밥
친구
그림자
메모지
또 다름 새날들
유모차
할머니 손수레
고불랑 산길
병아리 걸음으로
옛 정이 그리워
소리를 한다면
늦은 밤 빗방울 소리
운무
가는길이 다르니
거대한 고목
알알이 익은정
사랑은 향기
겨울의 지혜
혼자 재는 잣대
연못 속 사랑
던져지지 않는 그리움
소리없는 사랑
그리움은 서성이다
오랜지 빛 해
사랑은 떠난다
술잔에
흘러가는 구름따라
강팍한 마음
사랑의 온기
썩은 물 흘러
역사는 숨 쉰다
놀이터의 아이들
뿌리 깊어
오르기만 하니
빛나는 손
생활고
제 2장
인내는 꽃으로
모르는 사랑
접어둔 사랑
빗 자루
가시꽃 사랑
거울 속 풍경
세월이 주는 폭
어느사이
고인 마음
내려놓고
소유욕
풀 벌래 집 채우려
삶의 뒤안길
길 목에서
날으는 새
붙잡고 싶지만
이젠
마음의 보석
명의술의 도구
녹아진 ?
구름사이 햇살
불꽃놀이
강 바람
물, 불, 바람
물의 힘
가진 병신 짓
온도계
접어 둔 사연
하루의 시작
거짓말 못하는 거울
파란 거울
터널을 지나며
봄비 소리
눈 뜨는 소리
작은것에 감사
아지랑이
노란 옷 입고
보리 가시
이화 꽃 밭
꽃잎이 떨지는 날
구멍난 나뭇잎
마음은 줄을 타고
여왕의 속살
빗물 먹은 나뭇잎
인내
밤 하늘 여행
한여름밤
옥상에 누워
숲 속의 화음
흔드리는 나뭇잎
제 3장
조각난 해
바위의 모자
월출산
창문 한쪽으로
빈 의자
황금 맷돌
도심속 단풍
수줍어 얼룩진
떨어지는 갈잎
얼룩진 단풍
뚝방길 가을 들풀
빨간나무 파란나무
가을은!가을은!
땀방울의 숫자
서리 맞은 들풀
찾아온 했살
차별 없이
겨울 사람
손톱에 물드린다
눈꽃
구름다리
웃벗은 나무
그리움의 새싹
눈 덮힌 들녘
바람은 듣고 있다
운발 머리
허공과 현실
순금
내가 사는 동안
야생화
마음의 고향
운행나무 사잇길
무지게 속에서
피어오르는 물 안개
입속의 가시
이십 일공 탄
부닥치는 소리
살갓
책속의 세상
조롱박
자존심
떠날 때는
깊이 흐르는 물
뚫어진 하늘
함께 가고 싶은데
내마음 내려놓고
주어진 분량 만큼
새벽 종소리
시계
감사를 알게 될 때
목 마를 때
마음의 잔
활짝 웃으며
영혼이 담긴 눈물
딸에 떨어진
떨리는 숨소리
몰랐던 것 알고나니
이렇게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