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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단한권] 뒤틀린 동맹 (한국과 미국, 혈맹의 허상)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외교정책/외교학
· ISBN : 9791124059555
· 쪽수 : 242쪽
· 출판일 : 2025-10-13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외교정책/외교학
· ISBN : 9791124059555
· 쪽수 : 242쪽
· 출판일 : 2025-10-13
책 소개
한미관계의 역사를 “혈맹”이라는 신화에서 “주권적 파트너십”이라는 현실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문제작이다. 저자 강건희는 한국전쟁부터 현대의 방위비 분담 논란까지, 한미동맹의 형성과 변질, 그리고 재정립의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목차
프롤로그 / 5
^^1부. 동맹의 탄생 ㅡ 피와 이념으로 맺어진 관계 / 10
1장. 피로 맺은 시작 / 10
2장. 동맹의 구조적 불평등 / 22
3장. 경제 원조와 종속의 기원 / 35
4장. 동맹 신화의 확산 / 48
5장. 냉전 종식과 새로운 질문 / 61
^^2부. 동맹의 변질 ㅡ 압박과 거래의 정치학 / 74
6장. 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진실 / 74
7장. 관세와 경제 압박 / 87
8장. 기술과 산업의 종속 / 100
9장. 동맹과 내정 간섭 / 113
10장. 동맹의 변질된 얼굴 / 126
^^3부. 새로운 동맹을 위하여 / 140
11장. 동맹의 재정의 / 140
12장. 경제 주권과 동맹 / 153
13장. 시민사회의 시각 / 166
14장. 다자주의와 대안 동맹 / 179
15장. 동맹과 민주주의 / 192
16장. 철학적 성찰 / 206
17장. 미래 시나리오 / 219
18장. 열린 결론 ㅡ 뒤틀린 동맹을 넘어 / 231
저자소개
책속에서
“한미동맹은 오랫동안 ‘혈맹’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어 왔다. 그러나 그 속에는 대등함보다는 종속이, 협력보다는 거래가 자리하고 있었다. 이제 한국은 선택해야 한다. 과거의 신화 속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주권적 파트너십이라는 새로운 동맹으로 나아갈 것인가. 진정한 동맹은 피로 맺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신뢰와 존중, 그리고 서로의 주권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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