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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24070529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6-03-04
책 소개
목차
결정의 순간이 있기까지
1장. 포니 전성시대
곳간에 사는 쥐는 쌀을 먹고 산다
어린 사업가 | 경성시대 | 현대가 첫 대학생 | 첫 공채 시험
여명의 자동차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 재벌집 사모님은 | 여명의 자동차 | 포드와의 랑데부 | 현대의 첫 조립차, 코티나 | 외상값 회수 작전 | We will go it alone!
죽든 살든 고유 모델
회사 들어먹으려고 그러십니까? | 그대 이름은 포니! | 아리랑은 빼! | 토리노 모터쇼를 사로잡다 | 롤스로이스 회장의 극찬
포니에서 엑셀까지, 그리고 그 너머
엑셀이 온다 | 자동차 본고장에서 메가 히트를 치다 | 달리고 또 달리다
기둥을 붙들고 버티다
엄혹한 시절 | 스피드광 | 기아 주식을 매수하라 | 파업의 파도를 넘어 | 자동차와의 이별 | ● 세운상가,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
자동차를 떠나 건설로: 또 한 번의 시작
새로운 일터 | 자동차 vs. 아파트 | 고향집 같은 성북동 집
암흑의 터널을 통과하는 법
한파 | 택시 운전이라도 하자 | 제일 아끼는 좋은 것을 내놓다 | 텍사스 카우보이, 현금을 쏘다 | 매각은 타이밍 | 해체주의 건축가가 지은 사옥
2장. 도시의 탄생
한국 주택 산업의 뿌리와 계보
아파트 시대의 서막 | 정인영 회장과 한라건설 | 순조로운 교통정리
도시, 자본, 욕망의 구조
땅 매입 작전 | 아파트 계급의 탄생 | 호황기 | 분당에 신도시를 건설하라 | 윤수일의 아파트, 로제의 APT.
강남 개발 30년: 제3한강교에서 올림픽까지
포문, 제3한강교 | 고층 강남 아파트의 모델 | 대치동의 환골탈태 | 강남 8학군의 힘 | 각축전 | 올림픽 손님맞이
현대를 떠나 아이파크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작
現代아파트라는 이름 | 브랜드 경영 | 센세이션, 아이파크 | 명품 브랜드는 하나뿐 | 밖으로, 밖으로 | ● 아, 나의 아버지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시티 이노베이션
디벨로퍼의 꿈 | 시티 이노베이션 | 왕관의 보석 같은 땅 | 리베스킨트와의 재회 | 부산, 서울의 상류층을 공략하라 | 미니 신도시 만들기 | 잠자던 용이 몰에서 깨어나다 | ● 책임의 규모, 행복의 규모
붕괴와 재건: 신뢰를 되찾기 위한 싸움
경고등 | 결국은 시스템 | 사상 초유의 리콜 | 기나긴 침묵 | 나를 믿고 대출해주시오 | 이방주 비상대책위원장 | 새로운 이름, 센테니얼 | ‘서울원’의 의미 | 허드슨 야즈와 후타코타마가와 | 서울의 심장이 되다 | 노원구에 들어가는 첫 대기업 본사
미래를 짓다: AI와 에너지, 새로운 도전
아파트를 어떻게 케어할 것인가 | AI 홈 에이전트 | AI 현타, 전기 먹는 하마 | 에너지 금광을 향해 | 호사다마 | 드디어 통영에 축배를 | 흑자 생존, 자연도 지속가능하도록
3장•결정의 순간들
후회의 최적화 | 사업이라는 예술 | 성실은 조용하게, 성과는 눈에 띄게 | 젊은이를 발탁해야 하는 이유 | 책임을 지면 인연이 따라온다 | 옥스퍼드의 교훈 | 책은 나의 스승 | 스포츠를 좋아하면 낙망하지 않는다 | 결정적 결정이란 | 파격적으로, 자연스럽게 | 꿈과 악몽 사이, 신념은 본색을 드러낸다 | 위기를 잘 통과하면 더 강해지고 더 선해진다 |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부를 거는 것 | 밀당도 네고도 없이 | 현실과 이상 사이, 낙관적 중간을 찾다 | 불운도 행운도 결국은 타이밍 | 우리에게 유리한 게임을 만들면 된다 | 근본은 시간 | 근본은 땅 | 근본은 민심 | 근본은 디자인 | 이름이 운명이다 | 누구의 손을 잡을까 | 랜드마크, 나의 욕망과 세상의 욕망이 만나는 곳 | 오래 가려면 주인이 되어야 한다 | 아침의 결정 | 한강의 기적 |정보 사료가 아닌 진짜 배움을 먹는 법 | 인사의 감각 | 육감, 직관도 좋은 패턴의 산물이다 | HDC만이 하는 것
질문들
지속가능한 그룹으로 성장 중
HDC그룹 50년 주요 연혁
감사의 글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실패하고는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는 현대 특유의 신념을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계기였습니다. 1953년 국내 고령교 공사 때도 끝까지 책임지느라 부도 직전까지 이르렀지만, 실패를 신뢰로 다지는 특유의 맷집은 이후 현대산업개발의 정신력으로 이어졌습니다.
_ 1장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중에서
아버지 정세영은 1967년 12월, 현대자동차 첫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되었습니다. 30여 년간 이어진 아버지와 현대자동차와의 인연, 아울러 자동차 산업과의 인연은 그렇게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_ 1장 〈포드와의 랑데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