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인물
· ISBN : 9791124083055
· 쪽수 : 520쪽
· 출판일 : 2026-03-12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인물
· ISBN : 9791124083055
· 쪽수 : 520쪽
· 출판일 : 2026-03-12
책 소개
카이퍼의 다채로운 일곱 가지 삶을 연대순으로 기록한다. 각 삶의 이야기는 그의 다재다능함보다 놀라운 생산성을 보여준 한 남자의 만화경 같은 모습을 잘 표현해 준다. 예를 들어, 등산가와 여행자로서의 카이퍼를...
카이퍼의 다채로운 일곱 가지 삶을 연대순으로 기록한다. 각 삶의 이야기는 그의 다재다능함보다 놀라운 생산성을 보여준 한 남자의 만화경 같은 모습을 잘 표현해 준다. 예를 들어, 등산가와 여행자로서의 카이퍼를 읽으면 그가 얼마나 등반과 여행에 심취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의 육체적 질병들 기타 인간적으로 겪은 여러 가지 고통들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가 깔뱅주의를 민주주의와 연결시켜 서민들의 보편 선거권을 주장하고, 기독 사립교육에 대한 정부 지원, 노동자들의 생활 수준 향상 및 실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저자는 독자들이 카이퍼를 좀 더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그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의 육체적 질병들 기타 인간적으로 겪은 여러 가지 고통들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가 깔뱅주의를 민주주의와 연결시켜 서민들의 보편 선거권을 주장하고, 기독 사립교육에 대한 정부 지원, 노동자들의 생활 수준 향상 및 실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저자는 독자들이 카이퍼를 좀 더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목차
1912년의 프롤로그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Gladstone)이 은퇴하다’ | 털복숭이 테디 베어 | 작고 말끔한 남자
서론 자화상에 대하여
정치가(Homme d’etat) | 훈장 보관함 | 사업가, 목사, 귀족 | 관대한 사람 | 반(反)가톨릭주의자 | 칸트주의적 교리주의자 | 눈사태처럼 멈출 수 없다 | 충돌하는 원칙들 | 로만(Lohman)과의 결별 | 반세기의 대립 | 기독교적 자유주의 | 금 채굴자와 금 세공사 | 카이퍼 대 카이퍼 박사 | 네 영역의 주권자 | 다섯 가지 공적 역할들 | 언론인협회의 수장 | 기둥화(verzuiling)는 그렇지 않다 | 아홉 개의 삶
제1장 등산가
심플론(Simplon)에서 하룻밤 | 소명과 의무 | 형언할 수 없는 기쁨 | 몬테 로사(Monte Rosa) 사건 | 꾸르마외르(Courmayeur)에 갇히다 | 빙하 협곡에서 | 쥐스밀히(Sussmilch) 대위 | 타트라(Tatas)산과 미국 | 요툰하이멘(Jotunheimen)에서의 지옥 투어 | 번개처럼 | 좁은 문 앞 | 피레네산맥(Pyreneeen)에서의 치료 | 임종의 자리에서 | 죽음의 계곡. 마이링겐(Meiringen)의 무덤 | 그림자와 실체의 노래 | 샬레에서 니체(Nietzsche)와 함께 | 신성의 반영 | 하나님의 장엄
제2장 여행자
런던(London)의 거리에서 | 버크(Burke)와 마르크스(Marx) 사이 | 젊은 민주주의자 | 존 스튜어트 밀(John S. Mill)에 대한 반응 | 세계 도시들 | 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 노동과 자본 | 암스텔(Amstel)강의 마르크스 | 밀턴(Milton), 자유의 투사 | 브라이튼(Brighton)과 붕괴 | 오직 로마 국가들만 | 전망 좋은 방 | 영원한 도시에서 온 소식 | 나폴리(Napoli)를 보고 스코틀랜드(Scotland)로 가다 | 크뤼거(Kruger)와 글래드스톤 사이에서 | 고귀한 민족 | 대서양 횡단 여행 | 아편 |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 | 새로운 세계
제3장 연설가
군대 없는 예언자 | 대중 선동가 | “카이퍼는 내게 한 푼도 지불하지 않았어요” | 서민들(Kleine luyden) | 군인들의 노래 | 위대한 분수령 | 국민의 양심을 울리는 건반 | 앙브루아즈 백작 부인(comtesse d’Ambroise) | 확고한 신념으로의 전환 | 환호하는 이들 한가운데서의 침묵 | 강철 같은 의지의 연설가 | 의회 연단 뒤에서 | 국가 공동체 내부의 권력 | 구조적 비판(Architectonische kritiek) | 국가산업궁전 | 콘세르트허바우에서의 빌더데이크(Bilderdijk) | 1880년대 문학 운동가들 | Terar dum prosim(내가 유익하다면 불사르게 하소서) | 위대한 아브라함 | 인디언 섬머
제4장 학자
1848년 미들부르흐(Middelburg) | 격렬한 반가톨릭주의자 | 스승들 | 유기체와 제도 | 영국 소설 | 절대적인 힘 | 알라드 피어슨(Allard Pierson) | 알바(Alva)의 폭정 | 세 가지 신앙고백서 | 돌레안치(Doleantie) | 눈과 살을 에는 추위 | 보름스(Worms)의 루터(Luther)처럼 | 달콤한 복수 | 최고의 역작 | 충돌하는 성격 | 사인포스트(Seinpost)에서의 공격 | 개혁주의 대 개혁파(Hervormd versus gereformeerd) | 천 송이의 꽃
제5장 활동가
브라껀시크(Braakensiek)에 대한 찬사 | 한(Hahn)의 목 조르기 | 깔뱅주의와 민주주의 | 귀족들의 반란 | 마법 같은 밤 | 인구의 세 부분 | 현대판 헤위즌(Geuzen) | 머나먼 낙원 | 약속의 땅 트랜스바알(Transvaal) | 반유대주의 | 자유주의자들과 유대인들 | 감동적인 드리스타(Driestar) | 최후의 모히칸(Mohican) | 초보자들을 위한 깔뱅주의 안내 | 스톤 강연(Stone Lectures) | 에올루스 하프(Aeolus Harp) | 21세기를 위해 | 신앙과 무정부 상태 사이
제6장 언론인
시계에 맞춰 | 파리(Paris)의 몰락 | 헤이그(Hague)의 문 앞에 | 암스테르담 세계 박람회 | 터무니없는 조롱 | 승리의 조직자 | 국제적인 논란 | 메마른 땅에 핀 작은 꽃 | 독특한 연극 연출가 | 자유주의자 대 성직자 | 대화의 의자에 앉아 | 심각한 사안 | 파리에서의 사명 | 화려한 장관 | 공적인 일은 공개적으로 | 언론 모기떼 | 삼국 동맹 | 언론인-총리 | 타이타닉(Titanic) | 그는 한 국가를 통치한다
제7장 정치가
무대 뒤에서 | ‘카이퍼는 거짓말쟁이다’ | 심한 진통 속 겸자를 사용한 분만 | 앞뒤로 기병대 | 결혼 계획 | 드레스 코드 | 런던에서의 사명 | 황제 | 황제 편지 | 외교 여행부 장관 | 철도 파업 | 정원의 폭탄 | 브뤼셀에서 전라(全裸)로 | 국빈 방문 | 께이 헙쉬(Kee Hupsch)를 위한 훈장 | 니체에 반대하여 | 악당처럼 쫓겨났다 | 최고의 영예를 받다 | 진정한 동방 | 카빌리(Kabylie)산맥 | 훈장 스캔들
제8장 노년의 카이퍼
황제의 꽃 | 황제 폐하 만세!(Salve Princeps!) | 네덜란드의 입장 | 벨기에 분할 | 황제의 신임을 얻어 | 휴양지 바이서 히르쉬(Weißer Hirsch) | 도나우(Donau)강에서 커피 | 헝가리인을 향한 찬사 | 고립의 힘 | 정치적 유언 | 회고록에 가까운 | 묵시록적 시대 | 15초 분량의 영상 | 베누아를 따뜻이 환영함 | 로젠에게 작별을 고하며 | 병상 | 태어날 때부터 예술가
후기 100세 기념
콘세르트허바우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 하위징하(Huizinga)와 로메인(Romein) | 혁신가
◇ 카이퍼 생애 연표
◇ 1912년 자전적 스케치
◇ 하원 의석 분포 1871-1923
◇ 후기
◇ 역자 후기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Gladstone)이 은퇴하다’ | 털복숭이 테디 베어 | 작고 말끔한 남자
서론 자화상에 대하여
정치가(Homme d’etat) | 훈장 보관함 | 사업가, 목사, 귀족 | 관대한 사람 | 반(反)가톨릭주의자 | 칸트주의적 교리주의자 | 눈사태처럼 멈출 수 없다 | 충돌하는 원칙들 | 로만(Lohman)과의 결별 | 반세기의 대립 | 기독교적 자유주의 | 금 채굴자와 금 세공사 | 카이퍼 대 카이퍼 박사 | 네 영역의 주권자 | 다섯 가지 공적 역할들 | 언론인협회의 수장 | 기둥화(verzuiling)는 그렇지 않다 | 아홉 개의 삶
제1장 등산가
심플론(Simplon)에서 하룻밤 | 소명과 의무 | 형언할 수 없는 기쁨 | 몬테 로사(Monte Rosa) 사건 | 꾸르마외르(Courmayeur)에 갇히다 | 빙하 협곡에서 | 쥐스밀히(Sussmilch) 대위 | 타트라(Tatas)산과 미국 | 요툰하이멘(Jotunheimen)에서의 지옥 투어 | 번개처럼 | 좁은 문 앞 | 피레네산맥(Pyreneeen)에서의 치료 | 임종의 자리에서 | 죽음의 계곡. 마이링겐(Meiringen)의 무덤 | 그림자와 실체의 노래 | 샬레에서 니체(Nietzsche)와 함께 | 신성의 반영 | 하나님의 장엄
제2장 여행자
런던(London)의 거리에서 | 버크(Burke)와 마르크스(Marx) 사이 | 젊은 민주주의자 | 존 스튜어트 밀(John S. Mill)에 대한 반응 | 세계 도시들 | 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 노동과 자본 | 암스텔(Amstel)강의 마르크스 | 밀턴(Milton), 자유의 투사 | 브라이튼(Brighton)과 붕괴 | 오직 로마 국가들만 | 전망 좋은 방 | 영원한 도시에서 온 소식 | 나폴리(Napoli)를 보고 스코틀랜드(Scotland)로 가다 | 크뤼거(Kruger)와 글래드스톤 사이에서 | 고귀한 민족 | 대서양 횡단 여행 | 아편 |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 | 새로운 세계
제3장 연설가
군대 없는 예언자 | 대중 선동가 | “카이퍼는 내게 한 푼도 지불하지 않았어요” | 서민들(Kleine luyden) | 군인들의 노래 | 위대한 분수령 | 국민의 양심을 울리는 건반 | 앙브루아즈 백작 부인(comtesse d’Ambroise) | 확고한 신념으로의 전환 | 환호하는 이들 한가운데서의 침묵 | 강철 같은 의지의 연설가 | 의회 연단 뒤에서 | 국가 공동체 내부의 권력 | 구조적 비판(Architectonische kritiek) | 국가산업궁전 | 콘세르트허바우에서의 빌더데이크(Bilderdijk) | 1880년대 문학 운동가들 | Terar dum prosim(내가 유익하다면 불사르게 하소서) | 위대한 아브라함 | 인디언 섬머
제4장 학자
1848년 미들부르흐(Middelburg) | 격렬한 반가톨릭주의자 | 스승들 | 유기체와 제도 | 영국 소설 | 절대적인 힘 | 알라드 피어슨(Allard Pierson) | 알바(Alva)의 폭정 | 세 가지 신앙고백서 | 돌레안치(Doleantie) | 눈과 살을 에는 추위 | 보름스(Worms)의 루터(Luther)처럼 | 달콤한 복수 | 최고의 역작 | 충돌하는 성격 | 사인포스트(Seinpost)에서의 공격 | 개혁주의 대 개혁파(Hervormd versus gereformeerd) | 천 송이의 꽃
제5장 활동가
브라껀시크(Braakensiek)에 대한 찬사 | 한(Hahn)의 목 조르기 | 깔뱅주의와 민주주의 | 귀족들의 반란 | 마법 같은 밤 | 인구의 세 부분 | 현대판 헤위즌(Geuzen) | 머나먼 낙원 | 약속의 땅 트랜스바알(Transvaal) | 반유대주의 | 자유주의자들과 유대인들 | 감동적인 드리스타(Driestar) | 최후의 모히칸(Mohican) | 초보자들을 위한 깔뱅주의 안내 | 스톤 강연(Stone Lectures) | 에올루스 하프(Aeolus Harp) | 21세기를 위해 | 신앙과 무정부 상태 사이
제6장 언론인
시계에 맞춰 | 파리(Paris)의 몰락 | 헤이그(Hague)의 문 앞에 | 암스테르담 세계 박람회 | 터무니없는 조롱 | 승리의 조직자 | 국제적인 논란 | 메마른 땅에 핀 작은 꽃 | 독특한 연극 연출가 | 자유주의자 대 성직자 | 대화의 의자에 앉아 | 심각한 사안 | 파리에서의 사명 | 화려한 장관 | 공적인 일은 공개적으로 | 언론 모기떼 | 삼국 동맹 | 언론인-총리 | 타이타닉(Titanic) | 그는 한 국가를 통치한다
제7장 정치가
무대 뒤에서 | ‘카이퍼는 거짓말쟁이다’ | 심한 진통 속 겸자를 사용한 분만 | 앞뒤로 기병대 | 결혼 계획 | 드레스 코드 | 런던에서의 사명 | 황제 | 황제 편지 | 외교 여행부 장관 | 철도 파업 | 정원의 폭탄 | 브뤼셀에서 전라(全裸)로 | 국빈 방문 | 께이 헙쉬(Kee Hupsch)를 위한 훈장 | 니체에 반대하여 | 악당처럼 쫓겨났다 | 최고의 영예를 받다 | 진정한 동방 | 카빌리(Kabylie)산맥 | 훈장 스캔들
제8장 노년의 카이퍼
황제의 꽃 | 황제 폐하 만세!(Salve Princeps!) | 네덜란드의 입장 | 벨기에 분할 | 황제의 신임을 얻어 | 휴양지 바이서 히르쉬(Weißer Hirsch) | 도나우(Donau)강에서 커피 | 헝가리인을 향한 찬사 | 고립의 힘 | 정치적 유언 | 회고록에 가까운 | 묵시록적 시대 | 15초 분량의 영상 | 베누아를 따뜻이 환영함 | 로젠에게 작별을 고하며 | 병상 | 태어날 때부터 예술가
후기 100세 기념
콘세르트허바우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 하위징하(Huizinga)와 로메인(Romein) | 혁신가
◇ 카이퍼 생애 연표
◇ 1912년 자전적 스케치
◇ 하원 의석 분포 1871-1923
◇ 후기
◇ 역자 후기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