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잔루이지 부폰 (지은이), 이성모 (옮긴이)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1,600원 -10% 0원
1,200원
20,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8,666원 -10% 930원 15,860원 >

책 이미지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 ISBN : 9791124272404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6-05-29

책 소개

200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과 유벤투스의 레전드로 불리는 축구 선수 ‘잔루이지 부폰’의 삶과 축구 철학을 담아낸 책이다. 그의 삶을 관통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목차

서문

1. 넘어지는 법을 배우다
2. 공산주의와 오만함
3. 마르크 샤갈과의 비행
4. 리피 감독과 성모 마리아의 계시
5. 포기하는 것의 두려움
6. 축구 선수가 사랑에 빠질 때
7. 단순하지만 복잡한 사람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잔루이지 부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탈리아의 레전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단장을 역임했다. 부폰은 역대 이탈리아 국가대표 선수 중 가장 많은 출장 수를 기록하였고, 또한 월드컵 최다 출전 선수 중 한 명이다. 세리에 A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그는 동료 선수들과 감독들로부터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펼치기
이성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국 축구기자협회(FWA)에 초빙, 가입된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축구 기자 겸 칼럼니스트다.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PL) 올해의 선수상, ‘아시아 발롱도르’로 불리는 BFA 어워드, 영국 ‘풋볼콘텐츠어워드’의 투표권자 겸 심사위원이며, 약 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성모의 어시스트 TV’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골닷컴코리아》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네이버, 다음에 단독 칼럼을 기고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영국, 스페인 등에서 거주하며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했다. 저서로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 등이 있고, 역서로 《아르센 벵거 자서전》, 《조널 마킹》, 《더 믹서》, 《메수트 외질 ᐨ 마이 라이프》, 《포체티노 인사이드 스토리》, 《위르겐 클롭》,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ᐨ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디디에 드록바 자서전 ᐨ 헌신》, 《아르센 벵거 ᐨ 아스널 인사이드 스토리》, 《마이클 캐릭 자서전》, 《루카 모드리치 자서전》, 《데니스 베르캄프 자서전》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내 이름은 잔루이지 부폰이다. 마흔다섯 살까지 축구를 했고, 그중 28년을 프로 선수로 활약했다. 그 기간 동안 아마 수십만 번은 그라운드에 몸을 던졌을 것이다. 나는 언제 어떻게 넘어져야 하는지 잘 안다. 그것은 볼을 차는 법을 배우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익힌 것이다. 그걸 배우지 않으면 골키퍼를 할 수 없다. 나는 다른 모든 인간들처럼 수많은 추락을 경험한 사람이다. 상실이나 패배, 실패나 관계의 파열, 혹은 이별 같은 것들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넘어진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 (1. 넘어지는 법을 배우다)


페널티킥은 일종의 결투다.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슈팅하는 선수의 준비 동작을 관찰해야 한다. 나는 슈터의 얼굴을 잘 보지 않는 대신 그들의 자세와 몇 걸음을 내디뎠는지, 움직임이 어떠한지를 더 열심히 관찰했다. 따라서 페널티킥을 차는 선수는 가능한 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골키퍼를 속이는 페이크 동작을 사용하기로 했다면 지나치게 극적인 동작은 피해야 한다. - (2. 공산주의와 오만함)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