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 ISBN : 9791124272404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6-05-29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 ISBN : 9791124272404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6-05-29
책 소개
200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과 유벤투스의 레전드로 불리는 축구 선수 ‘잔루이지 부폰’의 삶과 축구 철학을 담아낸 책이다. 그의 삶을 관통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목차
서문
1. 넘어지는 법을 배우다
2. 공산주의와 오만함
3. 마르크 샤갈과의 비행
4. 리피 감독과 성모 마리아의 계시
5. 포기하는 것의 두려움
6. 축구 선수가 사랑에 빠질 때
7. 단순하지만 복잡한 사람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리뷰
책속에서

내 이름은 잔루이지 부폰이다. 마흔다섯 살까지 축구를 했고, 그중 28년을 프로 선수로 활약했다. 그 기간 동안 아마 수십만 번은 그라운드에 몸을 던졌을 것이다. 나는 언제 어떻게 넘어져야 하는지 잘 안다. 그것은 볼을 차는 법을 배우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익힌 것이다. 그걸 배우지 않으면 골키퍼를 할 수 없다. 나는 다른 모든 인간들처럼 수많은 추락을 경험한 사람이다. 상실이나 패배, 실패나 관계의 파열, 혹은 이별 같은 것들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넘어진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 (1. 넘어지는 법을 배우다)
페널티킥은 일종의 결투다.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슈팅하는 선수의 준비 동작을 관찰해야 한다. 나는 슈터의 얼굴을 잘 보지 않는 대신 그들의 자세와 몇 걸음을 내디뎠는지, 움직임이 어떠한지를 더 열심히 관찰했다. 따라서 페널티킥을 차는 선수는 가능한 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골키퍼를 속이는 페이크 동작을 사용하기로 했다면 지나치게 극적인 동작은 피해야 한다. - (2. 공산주의와 오만함)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