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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뇌과학

달리기의 뇌과학

김대영 (지은이)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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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뇌과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달리기의 뇌과학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30677491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왜 작심삼일이 반복되는지, 어떻게 해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리기를 평생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잘 달리는 법’보다 ‘계속 즐겁게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 뇌를 알면, 달리기가 즐거워진다.

목차

프롤로그― 달리기는 다리가 아니라 ‘뇌’로 한다

1부. 왜 뇌는 달리기를 싫어할까?
― 당신이 자꾸 멈추는 진짜 이유


● 뇌는 소파에 드러눕도록 진화했다
● 작심삼일, 의지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 도파민이 달리기를 싫어하는 이유
● 왜 내 결심은 아침마다 무너질까
● 운동은 고통스럽다는 뇌의 착각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핑계 알아차리기

2부. 일단 신발만 신어보자는 말엔 과학적 근거가 있다
― 의지 없이도 시작하는 법


● 오늘은 딱 5분만 달린다
● 걷기-달리기 전략의 뇌과학: 초보 러닝 4주 프로그램
● 왜 달리고 나면 덜 먹고 싶어지는가
● 천천히 달려야 오래 달린다
● 존2 러닝: 거리 대신 시간으로 달리는 뇌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저항을 무력화하기

3부. 달리기 시작 10분, 뇌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
― 달리면 반드시 달라지는 것들


● 러너스 하이의 진짜 정체
● BDNF, 죽을 때까지 젊은 뇌로 사는 법
● 달리기는 천연 항우울제다
● 스트레스에 강한 뇌의 비밀
● 왜 아이디어는 책상 밖에서 튀어나올까
● 치매의 과학: 매일 뇌를 청소해야 하는 이유
●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는 가장 원시적인 훈련
● 수면의 과학: 개운하게 일어나는 날의 공통점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골든타임 잡아채기

4부.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뇌는 비로소 안심한다
― 무너지지 않고 오래 계속하는 사람들의 차이


● 통증은 뇌가 만든다: 부상의 진짜 원인
● 좋은 자세는 뇌가 만든다
● 달리기 전·후 뇌 준비하기
● 리듬이 달리기를 바꾼다: 실전 러닝 호흡법
● 뇌를 쉬게 하는 소리와 과부하를 주는 소리
● 한국의 사계절 맞춤 달리기
● 런태기를 돌파하는 기술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몸의 중심 느끼기

5부. 나답게 달릴 때, 달리기는 정체성이 된다
― 평생 달리는 뇌를 만드는 습관


● 달리기가 습관이 되는 순간
● 땀으로 얻은 도파민
● 혼자 달릴 때와 함께 달릴 때의 뇌과학
● 42.195km의 뇌과학: 마라톤이 뇌를 바꾸는 이유
● 나이와 달리기: 뇌는 언제 달려야 가장 잘 바뀌는가
▶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승리를 뇌에 기록하기

*에필로그― 달리기로 삶이 빛날 때

*부록 1. 러너를 위한 뇌과학 핵심 키워드
*부록 2. 뇌과학으로 읽는 러닝 실전 키워드

저자소개

김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달리는 뇌과학 전문가, 두뇌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는 브레인트레이너 뇌교육학 박사이자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로서 지난 수년간 400명이 넘는 이들에게 뇌 건강 코칭을 진행하며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현재 브레인트레이닝연구소 소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뇌 인지 기능 향상과 수면 개선 등 현대인의 뇌 최적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놀랍게도 그는 오랫동안 달리기를 지독히 싫어하던 ‘운동 기피자’였다. 하지만 뇌의 생존 본능과 보상 회로를 역이용하는 뇌과학적 접근법을 직접 설계한 뒤, 의지력에 기대지 않고도 달리기를 평생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2024년 제1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을 수상한 『결국 성취하는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비롯해 『뇌에서 찾은 미래의 답』 『AI시대 ‘백세 뇌 건강’ 설계』 『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등 여러 저서를 통해 뇌과학의 실천적 가치를 꾸준히 전해왔다. 이번 책 『달리기의 뇌과학』에서는 건강한 두뇌 습관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명쾌하고 과학적인 러닝 솔루션을 제안한다. ▶유튜브: 김대영의 빛나는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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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루를 돌아보자. … 온종일 뇌를 쥐어짠 뒤 맞는 저녁, 혹은 피로가 누적된 3일 차 아침엔 전두엽의 에너지가 바닥에 가깝다. 반면 생존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는 오히려 활성화된다. 그래서 3일 차 아침, 이성은 힘을 잃는다. 그만큼 편도체가 앞에 나서고, 몸은 침대에서 일어나길 거부한다. 처음부터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니었다.
― 1부, <3일 차, 의지력의 유통기한>


달리면서 느끼는 피로감은 허벅지 근육에서 오는 신호가 아니다. 뇌가 현재 노력과 예상 보상을 비교한 뒤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해 근육에 보내는 멈춤 신호다. 체력이 바닥나기 훨씬 전에, 뇌는 피로감으로 몸을 그 자리에 세운다.
― 1부, <피로는 신체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시작할 때는 시계만 보며 억지로 걷던 사람도, 3분쯤 지나면 몸이 풀리고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진다. … 5분만 걷겠다고 나갔다가 30분을 달리고 활기차게 돌아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단 행동이 시작되면 뇌가 달릴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달릴 의욕이 생기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다. 의욕은 시작 전에 오는 게 아니라, 일단 시작하고 나서 따라온다.
― 2부, <의욕은 행동에 따라온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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