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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400만 명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청소력)

마스다 미츠히로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서스테인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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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400만 명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청소력)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388556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6-10-21

책 소개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는데 왠지 모르게 답답한 적이 있지 않은가? 벗은 옷을 대충 놔두고 누워서 쉬는데도 여전히 피곤하다거나, 어질러진 방을 보며 치워야 한다고 생각만 한 채로 집도 삶도 어수선한 나날을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별생각 없이 쌓아둔 짐 더미 사이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면, 꽉 막힌 일상에 단 10초의 행동으로 운의 물꼬를 터줄 ‘청소력’을 따라 해보자.

목차

시작하는 글 | 당신의 방은 당신 자신이다

1장 방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무질서는 걷잡을 수 없이 전염된다_깨진 유리창 이론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공간을 닮아간다
수도꼭지를 닦았을 뿐인데 말버릇부터 달라졌다
방 안의 모든 물건은 당신이 허락한 것이다
테이블만 정리해도 뇌의 피로가 풀린다
부자는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세계 22개국 사람들과 함께한 컵 닦기 운동

2장 공간마다 불러오는 운이 다르다

내가 사는 방식은 방에 그대로 나타난다
현관은 집과 세상을 구분하는 경계다
현관이 막히면 들어올 운도 막힌다
성공한 사람들은 화장실부터 체크한다
화장실은 ‘운이 열리는 곳’이다
천 년 전 승려들이 절에 욕실을 지은 이유
오늘의 피로를 내일로 가져가지 않는 법
침실이 인생의 3분의 1을 좌우한다
잠이 잘 오는 방은 따로 있다
부엌은 삶이 순환하는 공간이다
부엌 청소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냉장고를 열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보인다
집안 분위기는 거실에서 드러난다
대화가 꼬이는 날에는 거실을 치워라
내 마음을 비추는 숨은 공간들

3장 운은 빈자리로 들어온다

과거를 끊고, 습관을 닦고, 잡념을 비운다
오래된 껍질을 벗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지금 바로 행복하기 위해 ‘언젠가’를 버려라
버려도 다시 쌓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닦다 보면 문제의 진짜 원인이 보인다
더러움을 지우는 방법에도 순서가 있다
정리는 수납이 아니라 꺼내는 기술이다
물건에 자리가 생기면 해야 할 일도 선명해진다

4장 운이 트이는 공간은 반 평이면 충분하다

집 안에 ‘일상 금지 구역’을 만들자
뇌는 장소와 행동을 함께 기억한다
반 평의 공간을 ‘성역’으로 바꾸는 세 가지 원칙
앉기만 해도 생각이 흐르는 공간

5장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습관이 완성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공간에도 관성의 법칙이 있다
작심삼일은 실패가 아니라 전략이다
청소력을 습관으로 만드는 3단계 방법
어제와 다른 한 걸음이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맺는 글 | 운이 트인 방에서 빛나는 미래가 시작된다
참고문헌

저자소개

마스다 미츠히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소력 연구회 대표. 15년에 걸쳐 청소업을 하면서 ‘공간과 인생의 상관관계’와 ‘환경 정비가 마음에 주는 변화’를 깨달았다. 이를 독자적으로 연구한 후, 인생철학 ‘청소력’을 제창했다. 청소력을 도입한 기업 발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2006년부터 컨설턴트 활동을 했으며 많은 경영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개인을 대상으로 한 ‘청소력 세미나’를 일본 전역에서 개최하고,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 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청소력 시리즈’는 누적 4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저서로는 50만 부를 기록한 《청소력》을 비롯하여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방정리 기술》,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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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어 전문 번역가.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중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글쓰기의 힘》,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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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왜 청소하지 못했을까. 한정된 하루의 시간 중에 해야 할 일이 많았던 게 아닐까? 사람들을 만나느라 애쓰고,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식사 준비와 세탁, 그리고 목욕까지 꼭 해야 할 일만 해도 산더미다. 내일을 위해서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지만 막상 침대에 누워도 잠이 오지 않는다. 방이 어질러진 이유는 매일 그런 날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방을 깨끗하게 청소할 만한 기력 따윈 남아 있지 않은 것이다. 지금 당신의 방 상태가 ‘당신의 최선’을 나타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당신의 방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온 당신 자신의 모습이다. 그러니 방을 보고 칭찬해 주자.
‘방 칭찬’만으로도 인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방을 그렇게 만든 과거의 당신을 긍정하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힘을 얻기 때문이다. --- ■ <시작하는 글> 중에서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매일 수도꼭지를 닦기만 했을 뿐인데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반짝거리는 수도꼭지를 봐서 그런지 마음이 엄청나게 밝아진 기분이라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수도꼭지를 닦으면서 “오늘도 반짝이는 나, 고마워”라는 말을 해보라고 조언했다. 3개월 정도 지났을까. 그녀는 놀랄 만큼 달라져 있었다. 움츠려 있던 그녀는 이제 없다. 실제로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 부정적인 말투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오히려 남 앞에서 이야기도 잘하고, 지금까지의 지식과 경험을 살려 책 집필에 도전할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다.
--- ■ <1장 방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중에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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