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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설계자

영혼의 설계자

(브랜딩을 뛰어넘는 나이키 세계관의 비밀)

그레그 호프먼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
다산북스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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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설계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혼의 설계자 (브랜딩을 뛰어넘는 나이키 세계관의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91130698229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23-04-13

책 소개

약 30년간 나이키 마케팅을 이끌며 조직에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는 데 헌신해온 그레그 호프먼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나이키가 만든 수많은 광고와 이미지 마케팅 경험을 정확히 관통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 ‘감정 디자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실패담에서 길어올린 그들만의 브랜딩 철학을 들려준다.

목차

· 추천의 글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경기에 앞서
· 이 책의 구성

1장 | 경기장에 발을 들이기까지

2장 | 창조는 팀 스포츠다

창조의 케미스트리 / 새로운 역할, 새로운 방법 / 크리에이티브 드림팀 / 혁신을 주고받는 티키타카 / 호기심은 근육이다 / 판지로 만든 의자 뺏기 놀이 / 장인 정신 / 매드맨, 디테일의 예술 / 환한 바깥세상으로 나가라 / NASA와 나이키의 공통분모 / 코비 브라이언트의 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 내면에 존재하는 ‘한계’를 지워라 /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 ‘팀 스포츠’ 창의성의 원칙

3장 | 승리를 위한 플레이만 있을 뿐
모든 것을 걸어라 / ‘만약 …라면?’ / 쇼핑을 디자인하다 / 우리가 가진 것이 이것뿐이라면 / 열정을 비웃는 이들에게 / 마지막 경기 / 안전한 플레이란 없다
- ‘승리를 위한 플레이’의 원칙

4장 | 위대함으로 가는 게임 페이스
프레임: 브랜드의 시각적 언어 / 화려한 귀환 / 애거시 효과 / 처음의 직감을 믿어라 / 혁신에 감정을 주입하라 / 당신은 다이아몬드인가? / 같은 야수, 다른 동물 / 나는 옷을 디자인할 때마다 영화를 만든다 / 오바마 디자인 / 위대함으로 향하는 게임 페이스
- ‘위대함으로 가는 게임 페이스’의 원칙

5장 | 기억되기를 꿈꾸다
매체는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 피하지 말고 직면하라 / 내가 어떻게 해야 해? / 영감은 인간만이 줄 수 있다 /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시도 / 당신의 위대함을 발견하라 / 런던은 어디에나 있다 / 달리는 소년 / 브랜드로의 초대 / 이겨놓고 싸우는 법 / 기억되기를 꿈꾸다
- ‘기억되기 위한’ 원칙

6장 | 열정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아이콘 창조의 시작 / 위대한 유산 / 답은 신발에 있다 / 모든 공은 소비자로부터 / 예술은 돈이 되지 않는다? / 디자인의 민주화 / 역사로 기억되다 / 신발의 탄생일을 기념하다 / 쿨함을 자랑하지 마라
- ‘쿨함이 아닌 진정성을 추구하는’ 원칙

7장 | 스파크를 일으키다
운동을 위한 운동 /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 / 혁신이 불러올 놀라운 일에 대하여 / 스파크를 일으키다 / 전 인류를 위한 달리기 / 움직임의 시작 / 나이키와 애플의 만남 / 혁명을 시작합시다 / 삶은 스포츠다, 매 순간을 소중히! / 하나에서 여럿으로
- ‘스파크를 일으키는’ 원칙

8장 | 거리를 좁히다
일어나라, 소리를 높여라 / 세상의 일 보 전진을 위해 / #Blacklivesmatter / 한계는 없다 / 변화의 물결 / 공감은 행동에서 나온다 / ‘비즈니스 리더’를 넘어 ‘진정한 리더’로 / 미친 듯 꿈꿔라 / 이상과의 거리를 좁히다
- 거리를 좁히는 원칙

9장 | 역사에 유산을 남겨라
내 영감의 원천 / 브랜드는 인간적이어야 한다 / 시작한 곳으로 돌아가다

· 감사의 말
· 참고문헌

저자소개

그레그 호프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나이키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역임했고, 현재는 글로벌 브랜드 리더이자 어드바이저, 연사로 활약하고 있다. 디자인 인턴에서 최고마케팅책임자가 되기까지 27년을 나이키에 헌신한 호프먼은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소비자 경험’을 총괄하며 나이키만의 목소리를 표현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호프먼은 이 책에서 약 30년간 나이키 마케팅을 이끌며 깨달은 창의성의 힘과 그에 대한 통찰을 전한다. 그는 나이키에서의 경험을 되돌아보면 ‘다양한 스토리’는 늘 한결같은 결과로 귀결되었다고 말 한다.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제품 사이에는 늘 강력한 ‘감정적 애착’이 있었고, 그것은 바로 고객의 영혼까지 설계하는 ‘감정 디자인(Emotion by Design)’을 통해 가능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소비자와의 유대를 형성하면서 브랜드의 인간적인 요소를 발견하는 지침들을 전한다. 아울러 ‘창조는 팀 스포츠다’, ‘기억되기를 꿈꿔라’, ‘단순한 기억이 아닌 위대한 유산을 남겨라’라는 원칙들을 통해 창조적인 영감을 발산하고, 고객과 보다 강력한 감정적 유대를 구축하기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레그 호프먼은 그만의 혁신 전략으로 나이키를 세계 유일무이한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 책에서 그는 나이키의 대표 캠페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조직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리더가 해야 할 일, 나이키가 제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여정에 관해서도 생생히 들려준다.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브랜드를 만들려면 어떤 철학과 원칙을 지녀야 하는지 이 책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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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살면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2029 기계가 멈추는 날》 《사업을 한다는 것》 《모두 거짓말을 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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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의 일은 대중에게 새롭고, 통찰력 있고, 때로는 도발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코치 K가 말한 ‘시각적 장점’을 통해 일을 한다. 다른 사람들이 쉽게 놓치는 통찰과 진실을 보고 그것들을 이미지, 필름, 영상, 캠페인, 건축, 제품을 통해 대중에게 드러내 보이는 능력을 통해서 말이다. 우리의 역할이 단순히 브랜드나 제품을 홍보해서 무엇이든 많이 팔고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는 제품을 팔지 않는다. 마케터는 이야기를 판다. 매체가 무엇이든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특별한 감정을 끌어내고,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 오래 지속되는 유대를 구축할 통찰력 있는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관과 목표를 공유한다.
_ 2장, 창조는 팀 스포츠다 中


제이슨과 내 아이디어가 실패했더라면 나이키의 매출은 적어도 수백만 달러가 줄었을 것이다. 또 하나의 시사점은 이런 상황 덕분에 모험적인 일을 계획할 일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즉흥적인 시도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자유도 얻었다.
모든 것을 정교하게 조정하고 분석해야만 메시지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은 아니다. 철저한 예행연습을 거친 세련된 결과물, 즉 계산된 결과물이 필요할 때도 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났던 일이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브랜드를 구성하는 사람들과 브랜드가 도달하려는 사람들 사이에는 보통 벽이 있다. 그들은 서로 악수를 나누지 않는다. 우리의 상호작용은 스크린이나 광고판, 운동선수와 같은 매개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SWAT 프로그램은 더 특별했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순간은 정말로 인간적인 순간이었다. 제이슨과 나 그리고 SWAT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이 브랜드였다. 우리는 곧 나이키, 그 자체였다.
_ 3장, 승리를 위한 플레이만 있을 뿐 中


2007년 5월 나이키는 할렘 125번가에 최초의 풋로커하우스 오브 후프스Foot Locker House of Hoops를 열었다. 이곳은 나이키의 모든 브랜드(나이키 바스켓볼Nike Basketball, 브랜드 조던Brand Jordan, 컨버스Converse)가 모여 농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진정한 농구인들의 메카였다.
매장의 쇼윈도는 농구장 하프코트 모양을 띤다. 고객들은 앞문으로 들어와 뉴욕 농구의 전설적인 장면들로 도배된 복도를 지난다. 모퉁이를 돌면 전문가가 에어브러시로 완성한 문신까지 그대로인 실물 크기의 르브론과 코비 마네킹을 만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뉴욕 닉스New York Knicks 소속 패트릭 유잉Patrick Ewing의 거대 벽화가 뉴욕 지하철 타일로 이루어진 벽의 한 면을 통째로 장식하고 있다. 빅토리아 스타일의 벽지는 농구의 상징적인 요소로 복잡한 패턴을 이루고 있고 음각이 새겨진 나무 받침 위에는 운동화가 조명을 받은 채 진열돼 있다. 줄지어 늘어선 신발을 지나 부티크 공간으로 들어가면 가죽으로 만든 대좌 위에 운동화가 마치 트로피처럼 전시되어 있다. 극적인 조명이 짙은 나무색 블록 위로 경배의 빛을 던지며 운동화에 신비감을 더한다. 전체 프로젝트는 열정의 표현이자 ‘가장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최고의 기준을 지켜야 한다’는 창작 원칙을 드러내고 있었다.
_ 3장, 승리를 위한 플레이만 있을 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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