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봄에 나는 없었다

봄에 나는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문학동네
16,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850원 -10% 2,500원
820원
16,5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2,888원 -10% 640원 10,950원 >

책 이미지

봄에 나는 없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봄에 나는 없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41615260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6-03-20

책 소개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1944년에 발표한 심리 서스펜스 장편이다. 영국의 작은 타운에서 안락한 삶을 살아가던 여성이 황량하고 낯선 여행지에서 지금까지의 삶이 자기기만으로 쌓은 신기루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너져내리는 과정을 그린다.

목차

봄에 나는 없었다 009
에필로그 271
옮긴이의 말 289

저자소개

애거서 크리스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0년 영국 데번주에서 미국인 프레더릭 밀러와 영국인 클라라 보머 부부의 삼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교육을 받았고 열여섯 살 때 파리로 이주해 학교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다. 1912년 영국으로 돌아와 이 년 뒤 아치볼드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고, 1차세계대전 시기에 쓴 『스타일스 저택의 살인 사건』으로 데뷔했다. 1976년 85세를 일기로 사망할 때까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 살인 사건』 등 80여 편의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출간 직후 애거사는 어머니의 죽음과 남편의 외도 등에 큰 충격을 받고 잠적하는 등 방황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때의 사유를 바탕으로 1930년부터 1956년까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한다. 필명을 쓴 것은 추리소설 독자들을 혼동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였고, 이는 애거사의 뜻에 따라 수년간 비밀에 부쳐졌다. 1955년 미국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거장상을 받았고 1967년 여성 최초로 영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이 되었으며, 1971년 영국 왕실에서 수여하는 작위 훈장DBE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10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영어권에서 10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 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미발표 단편 두 편이 실린 창작노트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 노트』가 출간되었다. 그녀의 유해는 영국 옥스퍼드셔의 세인트메리교회 묘지에 안장되었다.
펼치기
공경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하였으며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나이팅게일』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다.
펼치기

책속에서

“하긴 세상이 그런 거지. 붙어 있어야 할 때는 그만두고, 내버려두어야 할 때는 매달리고. 한순간 인생이 너무나 멋져서 이게 현실일까 믿기지가 않다가, 이내 지옥 같은 고민과 고통 속을 헤매고! 상황이 잘 풀릴 때는 이 순간이 영원할 것 같은데―그런데 그렇지가 않지―나락으로 떨어질 때는 이제 절대 위로 올라가 숨쉬지 못할 거란 생각이 들잖아. 그런 게 인생이잖니?”


두렵고 위협적이고 그녀를 쫓아다니는 겁나는 무엇.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그것.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란 회피, 왜곡, 외면……


자신을 만난다……
자신을 만난다……
맙소사. 그녀는 두려웠다……
소름 끼치도록 두려웠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