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리의 취미는 이 여름을 동경하는 것이었나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41904920
· 쪽수 : 98쪽
· 출판일 : 2024-09-19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41904920
· 쪽수 : 98쪽
· 출판일 : 2024-09-19
목차
Prologue 5
Un. 여름은 우릴 유기하는 중 6
추락의 이유/시의 파편/소라 조각 여름 우리/넓은 바다를 사랑한 죄/늙은 아낙네의 여름/미사여구/거울/여름을 사랑한 사람/첫사랑 치사량/복숭아 여름/나는 죽은 마음을 가지고/말린 능소화는 늘 시집 사이에/파도는 죽었다/추신/얼어붙은 여름/개화기/여름은 우리에게 총구를 겨누고/여름갈피/결핍에 속아 사랑을/너무 쉽게 사랑을 말하는 사람/열대야에 꾼 악몽/프루스트 효과/술래 없는 숨바꼭질/열몽/우리의 시작은 타락한 여름으로부터
Deux. 우리는 여름을 사랑하는 중 53
침묵하는 여름의 기도/유독 낯선 눈동자/산하엽/낭만을 먹었다/그날의 가해자는 여름/내 목을 죄이는 건/영원한 계절은 없다/H에게/여름감기/부재/우리의 취미는 이 여름을 동경하는 것이었나/가면 쓴 사랑/꽃바람은 꽃이 지는 걸 볼 수 없다/무화과를 걸고 멸종을 내기하는 여름은/여름이 물었다/과열된 여름/항해/풋사랑을 상실했지만/여름 이불 속 첫사랑/비망록/누구에게나 돌아가고 싶은 여름이 있다/허물어진 마음 안/미의 충돌/delphinium/섬광/여름을 기다리는 수국/상처가 많은 계절/여름맛 사탕/상처에서는 빛줄기가 자라난다/여름을 덮는 방법/간절하지 못한 기도/완성하지 못한 시/우리는 여름을 나눠가졌다/여름조각글/철 지난 편지
Epilogue 98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