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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원서발췌 유토피아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91143018809
· 쪽수 : 139쪽
· 출판일 : 2026-03-06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91143018809
· 쪽수 : 139쪽
· 출판일 : 2026-03-06
책 소개
500년 전에 나온 ≪유토피아≫는 어떤 구체적인 이상향을 설계해서가 아니라, 늘 절망적인 현실에 대한 비판인 동시에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이상에 대한 꿈꾸기를 ‘유토피아’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인류에게 보여 주었기에, 그리고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모어 자신처럼 그렇게 현실을 비판하고 ‘어떤 다른 곳’을 꿈꾸기를 권하고 있기에 영원한 고전으로 남아 있다.
목차
제1권
제2권
1. 지형
2. 도시, 특히 아마우로툼
3. 공무원
4. 직업
5. 사회생활
6. 여행
7. 노예
8. 군사
9. 종교
결론
나(모어)의 마지막 소감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책속에서
나는 먼저 사유재산제를 완전히 철폐하지 않고서는, 공정한 재화의 분배를 이룰 수 없고 인간생활의 만족스러운 조직을 구성할 수 없다고 굳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유재산제가 존속하는 한 인류의 최대 다수를 차지하는 사람들은 빈곤과 노역, 불행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무거운 짐을 조금도 줄일 수 없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그것을 그들의 어깨로부터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는 것이 나의 주장입니다.
유토피아에는 동일한 언어·생활양식·제도·법을 가진 54개의 장엄하고 거대한 도시가 있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같은 계획에 의해 세워졌고, 지형에 따른 약간 다른 점을 제외하면 모두 유사하게 보입니다. 도시 사이의 거리는 최소 24마일이고, 아무리 멀어도 걸어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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