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원서발췌 마르크스주의와 문학

원서발췌 마르크스주의와 문학

레이먼드 윌리엄스 (지은이), 박만준 (옮긴이)
지식을만드는지식
14,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060원 -5% 2,500원
440원
16,12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원서발췌 마르크스주의와 문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원서발췌 마르크스주의와 문학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마르크스주의 > 마르크스주의 일반
· ISBN : 9791143021380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6-04-27

책 소개

마르크스주의와 문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회·사상사적으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던 1940년대 후반과 1950년대 초반의 시기를 비평하고 논증한다. 또한 마르크스주의자이건 아니건 간에 반드시 이전의 입장들에 대한 검토도 포함한다.

목차

제1장 기본 개념들
1. 문화
2. 언어
3. 문학
4. 이데올로기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소개

레이먼드 윌리엄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1974년부터 1983년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연극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988년 1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문화 연구에 끼친 윌리엄스의 영향은 엄청나다. 그의 연구 범위만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그는 문화 이론, 문화사, 텔레비전, 언론, 라디오와 광고에 대한 이해에 매우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앨런 오코너(Alan O’Connor)의 참고 문헌 목록에 나오는 인쇄된 윌리엄스의 목록만도 39쪽에 이른다. 그의 기여는 그가 웨일스 노동계급 출신(그의 아버지는 철도 신호수였다)이라는 것과 또 학자로서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연극과 교수였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더욱 놀랍다. 저서로는 《드라마와 공연(Drama in Performance)》(1954), 《문화와 사회(Culture and Society 1780∼1950)》(1958), 《장구한 혁명(The Long Revolution)》(1961), 《입센에서 브레히트까지의 희곡(Drama from Ibsen to Brecht)》(1968), 《시골과 도시(Country and City)》(1973), 《주요 어휘들(Key Words)》(1976), 《마르크스주의와 문학(Marxism and Literature)》(1977) 등이 있다. 《장구한 혁명(The Long Revolution)》에서 윌리엄스는 “문화의 정의에는 세 가지 일반적 범주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 “문화는 어떤 절대적 또는 보편적 가치의 측면에서 ‘이상적인 것으로’, 인간이 완벽함에 이르는 과정이나 그 상태”다. 두 번째 정의는 ‘문서화된’ 기록들, 즉 기록된 텍스트와 실천 행위로 이루어진 문화다. 세 번째 정의는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가 있는데, 여기서 문화는 특정한 삶의 방식에 대한 묘사”를 뜻한다. 이 마지막 정의가 문화주의의 출발에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펼치기
박만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치고, 〈욕망과 자유의 변증법〉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헤겔과 마르크스의 사회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박사 학위논문도 이런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작성된 것이었다. 1984년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가 되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시작하면서 강의 및 연구 주제의 폭이 넓어졌으며, 특히 예술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겔렌의 문화철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우리말로 옮긴 《대중문화와 문화연구》(존 스토리), 《대중문화의 이해》(존 피스크), 《문학과 문화이론》(레이먼드 윌리엄스), 《문화연구의 이론과 방법들》(존 스토리) 등과 저서 《상생의 철학》(공저), 《인성학》, 그리고 논문 〈겔렌의 행위 이론〉, 〈하버마스의 문화 개념〉, 〈겔렌에 있어서 문화의 기원〉, 〈하버마스의 문화이론〉 등은 모두 이런 관심을 반영하는 것들이었다. 이 밖에 역서로 《마르틴 하이데거》(존 맥거리),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E. 후설), 《헤겔 변증법》(N. 하르트만), 《의식과 신체》(디킨슨), 《마르크스주의와 생태학》(그룬트만), 《하버마스의 사회사상》, 《논리학 입문》(어빙 코피), 《최초의 인간과 그 이후의 문화》(아르놀트 겔렌)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욕망과 자유》, 《늦잠 잔 토끼는 다시 뛰어야 한다》, 《철학》(공저),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1.

언어 사상의 발전 과정에서 마르크스주의에 대해 흥밋거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중요한 역사적 계기들이 있는데, 이들은 첫째, 행위로서의 언어에 대한 강조이고, 둘째는 언어의 역사에 대한 강조다.


2.

문학은 읽는 능력과 읽는 경험이라는 이전의 의미를 상실한 채, 일정한 질을 가진 활자화된 책이라는 아주 객관적인 성격의 범주가 되었다. ‘문학의 편집자’ 또는 ‘문학적 보완’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이런 방식으로 규정되고 정의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복잡한 경향들을 세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문학의 질을 정의하는 기준이 ‘학식’으로부터 ‘취향’이나 ‘감수성’으로 바뀐 것이고, 둘째는 문학이 점점 ‘창조적’ 혹은 ‘상상적인’ 작품들로 특수화된 것이며, 셋째는 ‘민족 문학’에 대한 한층 더 효과적인 정의를 가능하게 했던 ‘전통’이라는 개념이 민족적인 차원에서 발전한 것이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