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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삼국연의 5

역주 삼국연의 5

나관중 (지은이), 박을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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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삼국연의 5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역주 삼국연의 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역사소설 > 외국 역사소설
· ISBN : 9791155161852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16-01-15

책 소개

박을수 교수(순천향대 명예교수)의 <역주 삼국연의>. 원전에 가장 충실한 역주본이다. 밑에 붙인 각주만 해도 무려 2,600여 항목에 이르고 있고, 또 각주에 인용된 사람의 출전, 용례 등의 전거를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목차

길잡이/3

제61회 조운은 강을 막아 아두를 빼앗고손권은 글을 보내 늙은 아만을 물리치다 9
제62회 부관에서 양회와 고패는 머리를 드리고낙성에서 황충과 위연은 공을 다투다 31
제63회 제갈량은 방통의 죽음을 통곡하고장익덕은 엄안을 의로 놓아주다 57
제64회 공명은 장임을 사로잡을 계책을 세우고양부는 군사들을 빌려 마초를 깨뜨리다 82
제65회 마초는 가맹관에서 크게 싸우고유비는 스스로 익주목을 거느리다 104
제66회 관운장은 칼 한 자루만 들고 모임에 나가고복황후는 나라를 위하다가 목숨을 버리다 132
제67회 조조는 한중의 땅을 평정하고장료는 소요진에서 위세를 떨치다 157
제68회 감녕은 일백 기로 위군의 영채를 겁략하고좌자는 술잔을 던져 조조를 희롱하다 180
제69회 주역을 점쳐서 관노는 천기를 알아내고한적을 토벌하다가 다섯 신하는 충의에 죽다 201
제70회 맹장 장비는 지혜롭게 와구관을 취하고노장 황충은 계책으로 천탕산을 빼앗다 224
제71회 대산을 점령한 황충은 편안히 적이 피로하기를 기다리고한수에 웅거한 조운은 적은 군사로 많은 군사를 이기다
245
제72회 제갈량은 지혜로 한중을 취하고조아만은 병사들을 야곡으로 물리다 271
제73회 현덕은 한중왕의 자리에 오르고관운장은 양양군을 쳐서 빼앗다 291
제74회 방영명은 관을 지고 결사전을 펴고관운장은 강물을 터서 칠군을 수장시키다 314
제75회 관운장은 뼈를 긁어 독기를 치료하고여자명은 백의로 강을 건너다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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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나관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14세기 원말명초의 격변기에 활동한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적 서술자다. 그는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인간과 권력, 충의와 배신, 이상과 현실의 긴장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든 이야기꾼이었다. 나관중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역사의 균열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를 서사로 조직해냈다. 그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는 왕조 교체기의 정치사나 전쟁사가 아니라, 혼돈의 시대에 인간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대한 인간 드라마였다. 『삼국지연의』의 문장은 전쟁을 묘사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로 움직이는 것은 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었다. 나관중의 서사는 이후 수백 년 동안 동아시아의 정치관, 인간관, 리더십 이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삼국지연의』는 단순한 고전 소설을 넘어 인간을 쓰는 법과 권력을 다루는 법, 그리고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기준에 대한 집단적 사유의 보고가 되었다. 그는 영웅을 이상화하지 않았다. 관우의 의리에는 고독과 파멸을, 조조의 지략에는 냉혹함과 불안을, 제갈량의 지혜에는 끝없는 책임과 소진을 함께 담아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기보다, 각 인물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끝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갔다. 충과 의, 권모술수와 전략, 명분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얼굴을 통해, 그는 도덕적 교훈이 아닌 선택의 무게를 독자에게 남겼다. 나관중의 이야기는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삼국지연의』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히며, 흔들리는 시대마다 삶의 기준으로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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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수 (엮은이)    정보 더보기
譯者 略歷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 대학원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학생처장.교무처장.인문과학대학장.교육대학원장.한국시조학회.우리문학회 회장 등을 지냄. 현 순천향대학교 명예 교수. 主要著書.論文 <한국시조문학전사>(성문각, 1978) <한국시조대사전(상․하)>(아세아문화사, 1992) <한국고전문학전집 11, 시조Ⅱ>(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1995) <국어국문학연구의 오늘>(회갑기념논총, 아세아문화사, 1998) <시조의 서발유취>(아세아문화사, 2001) <한국개화기저항시가론(수정판)>(아세아문화사, 2001) <시화, 사랑 그 그리움의 샘>(아세아문화사, 2002) <회와 윤양래연구>(아세아문화사, 2003) <시조문학론>(글익는들, 2005) <만전당 홍가신연구>(글익는들, 2006) <한국시가문학사>(아세아문화사, 2006) <신한국문학사(개정판)>(글익는들, 2007) <한국시조대사전(별책보유)>(아세아문화사, 2007) <머리위엔 별빛 가득한 하늘이>(글익는들, 2007) <역주 삼국연의>(전9권)(보고사, 2016) 「고시조연구」(석사학위논문, 1965) 「개화기의 저항시가연구」(학위논문,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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