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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91155425534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6-09-23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첫 경험은 가슴 뛰는 전율이다
● 제1부 - 긍정적인 힘의 마력
01 ■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02 ■ 첫 국제회의에서 춤추다
03 ■ 첫 도서 출간
04 ■ 첫 대학 강의
05 ■ 첫 텔레비전 방송 진행
06 ■ 첫 국제무대에서의 발표
07 ■ 첫 국제회의 주재
08 ■ 창조적 소수의 응전
09 ■ 어전회의에 참석하다
10 ■ 외국 회사의 갑(甲)과 을(乙)
11 ■ 창조적 소수로서의 봉사
12 ■ 포겟몬 고와 증강현실
13 ■ 인터넷 주소 분쟁, 신속 공정하고 저렴한 해결
14 ■ 도메인 이름 분쟁 해결 결정 350례를 달성하다
15 ■ 특허전쟁에서 특허괴물을 격파하는 길
16 ■ 빈털터리가 된 발명왕 에디슨
17 ■ 변호사는 모두 지옥에 있다
18 ■ 밀리언 마일러가 되다
19 ■ 독수리 하늘을 날다
20 ■ 예수님은 초등학교도 못 나오셨다
● 제2부 - 창조적 최선의 승리자
*필자가 창조적 최선으로 이끌어낸, 자주 인용되는 주요 판례
(Leading or Landmark Cases)
01 ■ 설향(雪香)과 빙설(氷雪)의 한판승부
02 ■ 영국 황실 수석 디자이너의 상표권 수호
03 ■ 현대자동차가 영국 로터스그룹에 승리하다
04 ■ Elegance, 가치 상표로 다시 태어나다
05 ■ 명품의 한국 비즈니스는 없을 뻔했다
06 ■ 철옹성‘ 칫솔 디자인’권을 무너뜨리다
07 ■ 현대자동차‘ 정몽구’를 관습법상의 상표로 인정받다
에필로그-120세 장수를 누리다
● 권말부록
저자소개
책속에서
창조적인 발상과 우수한 발명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나 개인에게서 나온다는 연구 결과와 통계가 있다. 작은 단위의 조직이 모여서 크게 된다. 결코 작다고 얕보지 말라. 우리나라의 물질문명은 다소 발달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정신문화는 선진 외국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 잊지 말자. 개인과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생존과 발전, 창조적 최선, 창조적 소수의 출발점이자 목표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변호사나 변리사 비용은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다. 사건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싸우지 않고도 모두 승자가 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대의 행운이 그대의 주변을 떠돌고 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용기를 내자. 손을 뻗어 행운을 잡자. 새로운 눈과 새로운 마음으로 가족을 바라보고, 사람들을 보고, 사물을 보라.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