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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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칼날과 사랑』 『단 하루의 영원한 밤』 『물속의 입』, 장편소설 『벚꽃의 우주』 『소현』 『모든 빛깔들의 밤』 『더 게임』 등이 있다. 역사 에세이 『제국의 뒷길을 걷다』 『1만 1천 권의 조선』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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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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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빙하의 새」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산역」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쇠물닭의 책』 『강릉 별빛』 『비단길 편지』 『강릉길, 어디인가』, 시전집 『새는 산과 바다를 이끌고』, 소설집 『돈황의 사랑』 『부활하는 새』 『원숭이는 없다』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 『꽃의 말을 듣다』 『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장편소설 『약속없는 세대』 『별까지 우리가』 『협궤열차』 『이별의 노래』 『오늘은 내일의 젊은 날』 『삼국유사 읽는 호텔』 등과 산문집 『곰취처럼 살고 싶다』 『꽃』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소설-시화선집 『사랑의 마음, 등불 하나』, 문학 그림집 『지심도 사랑을 품다』, 화서집 『윤후명 그리고 쓰다』 등이 있으며 2017년 윤후명 소설 전집(전 12권)이 완간되었다.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3·1문화상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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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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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중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세상 밖으로』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 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 광고』 『오래된 일기』 『신중한 사람』 『모르는 사람들』 『사랑이 한 일』 『목소리들』,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가시나무 그늘』 『생의 이면』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사랑의 전설』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식물들의 사생활』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그곳이 어디든』 『한낮의 시선』 『지상의 노래』 『캉탕』 『이국에서』, 중편소설 『욕조가 놓인 방』, 짧은 소설집 『만든 눈물 참은 눈물』, 산문집 『소설을 살다』 『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 『소설가의 귓속말』 『고요한 읽기』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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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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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겨울 광주에서 태어났다.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 「서울의 겨울」 외 네 편을 발표하고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흰』 『작별하지 않는다』,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등을 출간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대산문학상, 인터내셔널 부커상, 말라파르테 문학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메디치 외국문학상, 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었다. 2024년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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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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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안녕, 내 모든 것』 『사랑의 기초』 『너는 모른다』 『달콤한 나의 도시』, 소설집 『노 피플 존』 『상냥한 폭력의 시대』 『오늘의 거짓말』 『낭만적 사랑과 사회』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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