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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728581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5-08-07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5
1부 하현달
하현달 12
별 13
사제지간 ― 장무상망長毋相忘 14
눈에 밟힌다 16
그 길 지날 때마다 18
떨이요, 떨이 19
어린 왕자가 심어 놓고 간 꽃씨 20
한강 22
적막을 깔고 앉아 23
2부 말몰이 침묵
혼밥 친구 26
우리 인생도 그래 27
풍경 28
악수 29
사천왕 30
아내의 빈자리 31
부모마음 32
말몰이 침묵 33
민족의 혼불 35
3부 말 그 너머에
관세음보살 38
선문답 39
말 그 너머에 40
쑥국 그 맛 41
나룻배 42
諧謔이 있는 문 43
꾸역꾸역 44
정금산인 46
녹명鹿鳴 47
4부 새록과 초록사이
봄살이 50
추석선물 51
달구犬의 친구 52
무無사히 53
경애주敬愛酒 한 잔 54
치부 55
길 56
오매 단풍 내려 오네 57
상견례 59
새록과 초록사이 60
5부 無我의 강
이래도 되는가 64
누가 수행자인가 65
공부인 66
신이 내게 준 선물 67
시집살이 68
고부간 69
無我의 강 70
시인이여 72
수박 73
6부 임자
오장 칠부 76
정문골 도반 77
머슴 78
임자 79
도가니 속 예술 81
빗자루 82
미안합니다, 아버지 83
숨과 심박 84
때늦은 후회 85
7부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삼배의 예 88
벽시계 89
꽃샘추위 90
인간이 재단할 수 없는 무늬 91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92
애도哀悼 94
천상의 꽃 95
지옥을 보고 있다 96
8부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지지베베 98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99
까불지 말라 102
공생 103
씨앗 104
조난 신고 105
세종누리 106
여행 중 109
소목장 허씨네 가훈 111
9부 검지가 없다
지음 114
허공 무너지는 소리 115
부활 116
검지가 없다 117
갈매기 운다 119
까맣게 잊고 살았던 내 이름 석자 121
낚시 122
단풍의 이름으로 다시 붉게 돌아와 123
발제/ 문한하운 시인 詩聖 추대 발제문 126
별첨/ 詩聖 한하운 누구인가 130
해설/ 자연과의 교감으로 얻은 허정虛靜의 세계/ 황정산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