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영도가 좋다

영도가 좋다

(해양수도 부산의 중심 영도 이야기)

박성윤 (지은이)
모아북스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6,200원 -10% 810원 13,770원 >

책 이미지

영도가 좋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도가 좋다 (해양수도 부산의 중심 영도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책/행정/조직
· ISBN : 9791158492878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1-27

책 소개

박성윤 전 부산광역시의원이 자신의 삶과 정치 여정, 그리고 소멸 위기의 영도를 살리기 위한 미래 구상을 <영도가 좋다>에 담아냈다.

목차

포토 에세이 내가 사랑하는 영도!
머리말 나는 영도가 억수로 좋습니다
프롤로그 영도를 사랑하는 마음, 이재명을 지지하는 마음

1. 영도 사람, 박성윤
01 고성에서 태어나 영도에 살다
02 부모를 대신한 큰형님 내외
03 날마다 나를 살리는 아내
04 60년 나의 영도 살이

2. 의정활동 12년 그리고 남은 과제
01 영도구의원 8년
02 부산시의원 4년 그리고 구청장 출마
03 그리고 남은 과제

3. 내가 추구하는 정치
01 김원봉과 의열단
02 청산하지 못한 과거사의 유령
03 억강부약의 정신으로

4. 특수부대 군인에서 정치인까지
01 젊은날의 UDU 요원
02 그해 6.10 항쟁의 한가운데서
03 2010년, 정치 속으로

5. 나의 정치 멘토 노무현
01 5공 청문회와 국회의원 노무현
02 노무현이 꿈꾼 ‘사람 사는 세상’
03 그날, 2009년 5월 23일

에필로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영도를!

저자소개

박성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 (사)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부산시지부장 현)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부산권역 공동대표 현) 진실련(진짜 대한민국 실천 연합회) 공동대표 현) 더 명(더불어 청명한세상) 부산광역시 상임대표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열 살 때 큰형님을 따라 부산 영도로 옮겨와 정착했다. 영도 대교초등학교와 남중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첩보부대(UDU) 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1980년 전역했다. 이때의 공적으로 대한민국 특수임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다. 2002년 민주당에 입당한 이후 줄곧 민주 진영에서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에 제6대 영도구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제7대 재선 의원으로 활동할 때는 이재명 대통령 예비후보 부산선대위 본부장을 맡아 활약했다. 2018년에는 제8대 부산광역시의원에 당선되어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건설 특혜 위법성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22년에는 대전환선대위 이재명 후보 조직혁신 단장을 지내고, 2025년에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주요 경력 2025년.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제8대 부산시의회 의원,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제7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제6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2022년. (전)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2017년. (전)더불어민주당 동북아 평화 협력 특위 부위원장 2007년. (전)사단법인 유디유(UDU)동지회 대표이사 2006년. (전)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간사 2006년. (전)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중부연합지회 지회장 2004년. 대한민국 해군첩보부대(UDU) 중앙동지회 부회장 1975년. 해군첩보부대(UDU) 첩보요원(5년)
펼치기

책속에서

부산 영도에서 생활 기반을 잡은 큰형님은 내가 열 살 때 우리 6남매를 부산으로 불러들였다. 나머지는 고향에 남아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1967년,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다닐 때였다. 나는 그렇게 큰형님으로 부름으로 영도 사람이 되었다. 고성 시골에서 갓 올라온 열 살 소년에게 부산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었다. 어디를 가나 넘쳐나는 사람들로 활기에 찬 도시는 어안이 벙벙하게 하면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내가 그에게 진실로 감탄하고, 그를 한없이 존경하게 된 사건은 1990년의 3당 합당에 반대하고 김영삼과 결별한 일이었다. 당시 부산이나 영남을 지역구로 둔 정치인이 김영삼과 등을 진다는 건 정치적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였다. 그는 그런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기 전에 먼저 그것이 과연 옳으냐를 따져, 정치적 양심이 가리키는 대로 행동했다. 나는 그때의 정치인 노무현을 평생 가슴에 담고 살았다.


과거의 상처와 아픔에 대한 치유 없이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 당시 친일파는 가고 없다. 그러나 친일파가 끼친 악영향이 우리 사회 곳곳을 점령하고 있다. 친일 청산 문제를 상시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공론화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독일은 지금도 나치 전범들에 대한 추적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의 친일 청산과 과거 극복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 친일 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5849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