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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실천편

자기암시 실천편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은이), 권혁 (옮긴이)
하늘아래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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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실천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자기암시 실천편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59971310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6-01-02

책 소개

자기암시 실천편은 프랑스 심리치료사 에밀 쿠에가 확립한 자기암시법을 바탕으로, 무의식이 감정·행동·습관·성과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 사례와 함께 설명하는 고전적 심리학 연구서이다. 저자 C. 해리 브룩스는 쿠에의 임상 현장을 직접 관찰·연구하며, 자기암시가 불안과 질병, 의욕 저하, 자기통제의 실패, 목표 성취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 전반에 미치는 작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목차

· 에밀 쿠에의 추천사 · 6
· 저자 서문 · 8
· 미국판 서문 · 10

I
낭시에서 있었던 쿠에의 치료

제1장 에밀 쿠에의 진료소 · 16
제2장 몇 가지 쿠에의 치료 방법 · 40
제3장 어린이 진료소 · 52

II
자기암시의 본질

제4장 생각은 힘이 세다 · 70
제5장 생각과 의지 · 86

III
자기암시의 실천

제6장 일반적인 법칙들 · 106
제7장 일반적인 처방 · 118
제8장 특별한 처방들 · 134
제9장 고통을 다루는 법 · 152
제10장 자기암시와 어린이 · 160
제11장 결론 · 172

저자소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의 심리치료사 에밀 쿠에(Emile Coue)의 자기암시 기법을 영어권에 소개한 저술가다. 그는 1922년에 발표한 The Practice of Autosuggestion by the Method of Emile Coue를 통해 쿠에의 이론과 실천 원리를 설명했으며, 이후 여러 개정판과 속편을 통해 그의 메시지를 널리 확산시켰다. 브룩스는 1921년에 직접 쿠에의 낭시 클리닉을 방문하여 방법을 배우고 연구한 최초의 영국인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책을 집필했다고 전해진다. 그의 책은 쿠에의 원작보다 대중에게 더 쉽게 접근 가능한 버전으로,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와 실제적인 연습법을 담고 있어 영어권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출간 이후 몇 년 만에 영국과 미국에서 약 18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복수 인쇄판을 거듭할 만큼 높은 인기를 누렸다. 브룩스는 단순한 저술 활동을 넘어, 쿠에의 이론을 자기계발과 심리치료에 활용할 실천적 가이드로 재정립한 인물이다. 그의 저작은 오늘날에도 전통적 자기암시 기법과 긍정적 사고의 역사적 뿌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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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아주대 영문과 졸업, 출판기획과 번역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군주론》 《유토피아》《월플라워》 《우주에는 신이 없다》 《존 스타인벡의 진주》 《자유론》 《사회계약론》 《통치론》 《인문학으로 읽는 과학사 이야기》 《우리가 알고 싶었던 두려움》 《플랫랜드》 《여론, 전문가의 탄생》 《수학자의 변명》 《과학이 우주를 만났을 때》《뉴턴의 우주에서 아인슈타인의 우주로》 《상대성이론 ABC》 《세상의 방향을 바꾼 과학자들》 《철학의 문제들》 《원자는 어떻게 에너지가 되었을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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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무의식은 기억의 창고이며, 기억에는 아주 어릴 때부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가 받아들이는 모든 인상이 상세하고 정확하게 기록된다. 하지만 이런 기억들은 축음기의 에보
나이트 레코드에 새겨진 표시처럼 둔하게 정지되어 있지는 않다. 대단히 활동적이며 각각의 기억은 우리의 개성이라는 특질 속에서 맥락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인상들의 집합이 그 사람 자체이며, 에고ego이며, 그 형태를 통해 일반적인 삶이 개별적으로 구분된다. 겉모습은 단지 가면일 뿐이다. 진정한 자아는 그 무의식의 장막 뒤에 머물고 있다.


우울한 기분으로 거리를 걷다가 명랑하고 쾌활한 친구를 마주친다고 해보자. 그저 그의 환한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이 도는 느낌을 받고, 몇 분간 대화를 나누고 나면 우울했던 기분은 사라지고 대신 밝은 기운과 자신감이 생긴다.
이 변화는 무엇에 의해 일어난 것일까? 다름 아닌 당신 자신의 마음속에 떠오른 ‘생각’ 때문이다. 그의 얼굴을 바라보고, 다정한 목소리를 듣고, 미소 짓는 표정을 살피는 동안, 당신의 의식은 ‘명랑함’이라는 생각으로 채워졌다. 그리고 이 생각이 무의식으로 전달되면서 실제 상태로 바뀌었고, 논리적인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어느새 기분이 좋아져 있다.


우리 정신 속에 들어오는 모든 생각은 많든 적든 감정을 동반한다. 그 감정은, 무심한 생각일 경우에는 거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깊이 얽힌 생각일 경우에는 매우 강렬하게 나타난다.
유도된 자기암시의 주제로 삼게 되는 생각들은 대개 후자에 속한다. 건강, 활력, 성공, 혹은 그에 못지않게 소중한 목표들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생각에 실리는 감정의 강도가 클수록, 거기서 생기는 자기암시의 힘도 강해진다. 가령 극심한 공포의 한순간이 평생 지속되는 영향을 남기기도 한다. 이 감정 요소는 자기암시가 무의식에 받아들여지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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