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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단편선

포 단편선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임병윤 (옮긴이)
(주)태일소담출판사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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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단편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포 단편선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60274950
· 쪽수 : 265쪽
· 출판일 : 2025-09-18

책 소개

19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호러와 미스터리의 거장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선이 소담 클래식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갈까마귀」, 「애너벨 리」와 같은 명시를 남긴 시인으로도 유명한 포는 지금도 단편 소설과 탐정 소설의 효시자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적사병의 가면
모르그가의 살인
도둑맞은 편지
함정과 시계추
유리병에 남긴 편지

에드거 앨런 포에 대하여
작품 줄거리 및 해설
역자 후기

저자소개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환상 문학과 미스터리 문학의 선구자 에드거 앨런 포는 1809년 보스턴에서 이민자 출신 배우였던 부모의 둘째 아이로 태어났다. 태어난 지 1년 만에 아버지가 떠나고 이후 어머니마저 병으로 사망하면서 세 살 때 리치먼드의 부유한 상인 존 앨런에게 입양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대학에 입학했으나 도박 문제로 양부와 불화를 겪으면서 1년 만에 중퇴했고, 1830년에 입학한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에서도 군사 훈련과 규율에 적응하지 못하고 제적당했다. 1827년 가명으로 출간한 첫 시집 『타메를란』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단편 「베르니스」(1835), 「어셔가의 몰락」(1835), 「리게이아」(1837), 유일한 장편 소설 『아서 고든 핌의 모험』(1838) 등을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첫 소설집 『그로테스크와 아라베스크 이야기들』(1839), 최초의 추리 소설로 평가받는 「모르그가 살인 사건」(1841),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검은 고양이」(1843), 「황금충」(1843), 「도둑맞은 편지」(1843), 단편집 『이야기들』(1845)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뉴욕 문학계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경제난과 음주벽에 시달리던 포는 1847년 아내가 결핵으로 사망하자 폭음에 빠져들었고, 1849년 볼티모어에서 의식 불명으로 쓰러진 채 발견되어 그해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인간 내면의 음습한 광기를 파고들며 독특한 상상력을 펼치는 포의 작품들은 미국 문학의 기반을 다졌을 뿐 아니라 오늘날 환상 소설과 공포 소설, 추리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걸작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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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윤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 가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영어 강사로 일하면서 강남 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2007년 국내의 소장 영미문학학자들이 주도한 좋은 번역을 찾아서 2차 프로젝트에서는 번역서인 『동물농장』(소담출판사)이 최고 추천 등급의 번역본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전치사 혼내주기』, 『영어로부터의 자유』가 있고, 주요 역서로는 『동물농장』, 『오만과 편견』, 『더블린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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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안 돼! 신이시여, 마왕의 독니로부터 나를 구해주소서! 지하실을 울리는 충격의 소리가 잦아드는 순간, 벽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올 줄이야! 처음에는 어린 아기의 울음소리 같은 것이 이어졌다 끊어졌다 하면서 들리더니, 갑자기 소리가 커지면서 잔인하고 저주가 가득한 비명 소리로 변해 울부짖는 듯이 길게 이어져 나왔다. _검은 고양이


복도를 지나면서 마주치는 물건들은 왠지 모르게 내가 앞에서 말한 그 음침함을 더 강하게 자아내고 있었다. 주위의 물건들-천장의 조각, 벽에 걸려 있는 어둠침침한 태피스트리, 바닥에 깔려 있는 까만 흑단, 옛날의 영화를 잔뜩 풍기듯 발을 옮길 때마다 덜걱대는 갑옷-은 어린 시절부터 내가 익히 보아 오던 것들이어서 당연히 친숙했는데, 그런 평범한 물건들의 형상에서 기이한 환영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느끼고는 다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_어셔가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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