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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교회일반
· ISBN : 9791161293110
· 쪽수 : 566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목차
서언
약어
1. 임진왜란부터 개항 이전까지 1592-1875년
2. 개항부터 개신교 선교사 입국 이전까지 1876-1883년
3. 선교사 입국부터 청일전쟁 전까지 1884-1893년
색인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 책은 초대 한국 기독교 역사에 나타난 중요한 사건, 예화, 담론이 담긴 1차 사료를 연대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구하기 힘든 사료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오늘 다시 읽으면 영감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선별해서 실었다. 현재 알고리즘에 따라 유행하는 이야기나 시중에 떠도는 근거 없는 이야기나 소문이 아니라, 당대 1차 사료에서 한국의 개신교 그리스도인이 남긴 소중한 이야기, 경험, 간증, 생각, 논설을 선별하여 수록한 연대기다. 첫 교회사가인 누가가 그의 복음서에서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눅 1:3)라고 밝힌 집필 원칙을 따라 이 책을 썼다.
종교개혁의 한 원리가 “오직 성경만으로”이지만, 지난 2,000년간 하나님께서 일하신 이야기는 교회사를 공부해야 알 수 있고, 지난 500년 이상 하나님이 한반도에서 사람들을 통해 하신 놀라운 일은 한국교회사 자료를 읽고 정리해야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외국에서 일어난 예화가 아니라 한반도에서 한국인이 경험한 실화를 모았다. 우리는 그 전체 이야기의 일부다. 우리가 어디서 와서, 현재 어디에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그 전체 이야기를 보아야 한다. 한 손에 성경을, 다른 한 손에는 한국교회사 이야기를 들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자.
_“서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