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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의 이해
· ISBN : 9791161293226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6-10-08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13
1장 각본
2장 과학과 복음주의자들
3장 당신은 누구를 신뢰하는가?
4장 코비드 시대의 과학적 문해력
5장 두려움 대신 신앙을
6장 거품 안의 삶
7장 세상과 맞서는 당신과 나
8장 그들은 우리의 헌법상의 권리들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알 것이다
9장 앤서니 파우치는 강아지들을 싫어한다
10장 지구는 열이 나고 있다
11장 돌리야, 안녕!
12장 현대 과학의 세상에서 신앙인으로 살기
책속에서
복음주의자들은 내가 속한 진영의 사람들이다. 나는 복음주의 교회에서 자랐으며 복음주의자들이 나를 예수께 인도했다. 나는 외부인으로서 복음주의자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진영 내부에서 복음주의자와 과학 사이의 관계를 묘사하기를 원한다. 나는 여전히 복음주의 교회에 속해 있다. 그것이 내가 속해 있는 전통이다. 내가 교회에서 듣는 모든 내용에 동의하는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나는 20년 전의 나 자신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가 내 교회의 대다수 교인의 과학에 대한 견해에 동의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 복음주의자란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이 어느 교회에 출석하는지 또는 교회에 출석하는지 여부처럼 단순명료하지 않다. 진화는 복음주의자들에게 매우 거슬리는 최초의 과학 분야여서 진화와 싸우기 위해 많은 기관이 조직되었다. 우리의 논의 목적상 우리가 진화 이론을 어떻게 여길 것인가?
_ “1장: 각본” 중에서
당신은 진화를 받아들일 수도 있고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사이의 입장을 취할 수도 있다. 진화의 수용 여부가 현대 생물학은 진화 이론에 의존해서 오늘날 우리가 생물학에서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설명한다는 사실을 바꾸지 않는다. 당신이 진화를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진화 이론은 계속 새로운 지식에 대한 강력한 예언자이리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책의 목적은 복음주의자들의 과학 부정을 탐구하는 것인데, 그 대화는 진화론에서 시작한다. 복음주의자들이 진화 과학에 관해 어떻게 말했는지(그리고 지금도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가 복음주의자들이 다른 과학 분야에 관해 말하는 방식을 형성한다.
_ “2장. 과학과 복음주의자들” 중에서
우리는 무엇이 참된지를 어떻게 결정하는가? 당신은 누구를 신뢰할지를 어떻게 결정하는가? 당신은 어떤 사람을 믿는가? 우리의 신뢰는 얼마나 자주 직접적인 지식에 기반을 두는가? 쉬운 사례를 하나 살펴보자. 우리 중 대다수는 항공 역학의 복잡성을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기술자, 정비사, 조종사 등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들을 믿고 비행기를 탄다. 또 다른 예를 보자. 우리 중 대다수는 생화학자나 분자 생물학자가 아니지만, 필요하면 약국에서 식품의약청의 승인을 받은 진통제를 사 먹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뼈를 맞추거나 수술을 받는다면, 우리가 본질적으로 국립보건원과 기타 연구 기관에서 수행된 작업을 신뢰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우리 가운데 대다수는 모든 약품, 모든 기술, 생물학·화학·물리학의 가능한 모든 분야의 복잡성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과학을 이해하고 우리가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도록 우리를 도와주는 일을 해온 전문가들을 신뢰한다. 과학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어떤 아이디어의 가치에 근거하여 판단하는가 아니면 그 아이디어의 원천에 근거하여 판단하는가? 기침, 호흡, 재채기에 의한 호흡기 바이러스 확산에 기인한 팬데믹에서 누가 마스크가 그것에 관한 견해가 극명하게 갈리는 대상이 되리라고 예측했겠는가?
_ “3장. 당신은 누구를 신뢰하는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