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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사이다 에디션)

(좋은 사람이 되려다 쉬운 사람이 되었다)

전대진 (지은이)
넥서스BOOKS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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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사이다 에디션) (좋은 사람이 되려다 쉬운 사람이 되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1659954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0-05-29

책 소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이 '사이다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전 작인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보다 더욱 시원하고 통쾌한 한마디를 볼 수 있는 동시에, 톡 쏘는 듯한 거침없는 내용의 '사이다 파트'도 추가되었다.

목차

Part.1 말은 누가 못 해?
다 내 마음 같지가 않다
초심이 중요하다
초심?중심·진심 그중에 제일은 중심
더 이상 말을 믿지 마라
말은 쉽지
작은 욕심, 불행의 시작
감사함이 간사함으로 바뀔 때
한결같은 것도 능력
감사합니다, 감사 압니다
사랑의 유효 기간
겉 공감 주의
앞뒤가 다른 그 사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할 필요 없다
관계 거리 두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내 말이 뻥튀기가 되어 돌아올 때
먼저 믿을 만한 행동을 해야지
사람 환장하겠네
거울 같은 게 사람 마음
너 나 본 적이나 있어?
약속

Part.2 잘해줬더니 이제는 이용하네?
내가 만만해?
왜 자꾸 사람을 이용할까?
누굴 호구로 아나?
왜 잘해준 사람이 잘못이지?
항상 잘해주는 사람은 매력 없다?
편한 사람 vs 쉬운 사람
급할 때만 찾는 사람
풍요 속 빈곤
100+1=100, 100-1=0
나 혼자 쇼하지 말자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독
나만 포기하면 끝인 관계
좋아하는 사람, 좋은 사람
진짜 내 사람
당신의 존재
선 통보, 후 이해
진짜 대접해줘야 할 사람
나부터
명품
‘당신’이라는 명품을 만든 명장
역지사지, 나 좀 살지
나는 소중한 사람
단번에 떨어져 나가는 사람
이기적인 나, 이 기적인 나
비교는 하지 말아요

Part.3 시간이 없다고? 마음이 없는 거겠지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른 척하는 건지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이용당하고 싶진 않았다
보이지 않아 멀어질 마음이었으면
연락과 사랑의 상관관계
우리 사이의 거리
바빠서 멀어질 마음이었으면
내겐 네가 전부, 네겐 내가 일부
왜 항상 한쪽이 클 수밖에 없을까
계속 만나자니 내가 죽겠고
같은 말, 다른 타이밍
쌓인 정에 속지 말자
로맨티스트이거나 바보이거나
로맨티스트, 망상주의자
주는 사람의 상처가 더 크다
현대판 노예 계약
옵션이 되지 말고 메인이 되라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마라
당연한 게 어디 있어?
같은 시작, 다른 결말
사랑에 대한 예의
익숙함과 소중함의 관계
침묵은 금이 아니다
좋은 영향력
표현하지 않는 사랑
사랑한다면서 방치한다는 건
익숙함의 이유
말을 믿지 말고, 삶을 믿어라
그 사람에게 모든 걸 걸지 마라
동반자 vs 조련자
진짜 사랑은
내가 듣고 싶었던 건
이별을 부르는 3종 세트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싸워요
필요한 말 vs 듣고 싶은 말
당신에겐 브레이크가 있나요?
상처에 대한 벌금
단거리 달리기 선수
사랑을 아는 사람? 하는 사람?
사람 사랑 삶
한 사람한테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사랑에 ‘밀당’은 없다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그래도 내 자존심이었으니까
아깝다 아까워
달라서 끌렸다며?
내가 싫다

Part.4 물어본 적 없는데?
착한 사람과 호구는 다르다
잘해주면 호구 된다?
권리와 책임은 세트
무엇이 바뀌었나
언제 너한테 선생 되어 달래?
제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정답 알려 달라고 한 적 없는데?
당연한 게 당연한 게 아니다
힘들다고 했더니 “힘내”라고?
자기가 잘못하고 누굴 원망해?
네가 나한테 해준 게 뭐냐?
제일 불쌍한 사람
나이가 많다는 것
너무 큰 바람일까
말 좀 잘 듣자
말 = 부메랑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열을 알자
머리는 폼으로 달고 있는 게 아니다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했으면
기승전… 결국 자기 자랑
밉상
인생을 바꾸는 힘
세상에 존재하는 보물
이런 남자, 이런 여자를 만나라?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관심 없다

Part.5 믿음 가는 말이 필요해
믿으며 가는 길
오늘이 없다면 다 의미 없다
사람이 가장 외로운 때
후회, 자신에 대한 예의
고진감래는 없다
정이란 게 참 무섭다
특별한 일, 특별한 날
사람은 누구나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
나도 날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남 탓, 내 탓, 둘 다 NO
깎아내리기 바쁜 너랑 나
더 이상 구걸하지 말자
기대
사랑을 잘하는 방법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더 이상 지도를 찾지 말자
나만의 길
이상한 사람
꼴도 보기 싫은 사람
세상의 빛
귀한 나를 위해
좋아하는 사람
더 사랑해줘야 할 사람
나에게
좋은 일, 좋은 나
더 이상 힘 빼지 마요
입만 살았네
관계
어차피 떠날 사람
노답
나한테서 신경 꺼주세요
하기 싫으면 싫다고 해
부탁은 말 그대로 부탁
참고만 하세요
구분 좀 합시다
친한 것, 개념이 없는 건 달라
다 잡으면 안 돼
요구하는 최선, 할 수 있는 최선
열등감, 자존감의 출처

Part.6 굳이 안 해도 된다
“안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덜 소중한 걸 포기할 수 있는 용기
나비도 비올 땐 쉰다
태양도 밤은 달에게 양보한다
결말이 꼭 겨울일 필요는 없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잘살고 있는 사람
일 중독자, 일 벌레, 일 노예
일만 하느라 자신을 잃지 말 것
자기 비난 버리기
자기 연민 버리기
젊어서 하는 고생, 굳이 안 사도 된다
부끄러워할 걸 부끄러워해야지
제일은 아니어도 유일하니까
나이만 먹었을까
약함을 자랑하라

사이다 파트
진짜 사과받을 사람은 따로 있다
말만 잘하지 말고, 말도 잘하는 사람이 되길
나에게 관심이 없으면 답도 없다
있는 거나 잘하자
인생 승리
해봤어?
생각부터 바꾸기
자기가 하는 일에 가슴이 뛰지 않을 때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게 먼저
무책임한 말은 달콤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일
자기 분수
진짜 행동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저자소개

전대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삶을 향한 뜨거움과 열정을 잃은 사람들, 위로와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의 삶이 담긴 이 이야기와 함께 인생의 온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 ‘한 사람’은 ‘한 세상’이다. 한 사람을 감동시키면, 한 세상을 변화시킨 것과 다름없다. 그 한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전부이자 세상이기에. 그들을 위해 마음의 글을 쓴다.
펼치기

책속에서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의심부터 하라는 것도 아니지만
사람 사이에 어느 정도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단 걸 알았다.
너무 쉬우면 무시하고
너무 어려우면 곁에 아무도 없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상대가 나를 함부로 할 수 없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꼭 필요하다.
_「관계 거리 두기」


잘해주면 고마워서 더 잘해야 하는데
어째서 만만하게 생각할까?
그 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이라 그런 걸까.
아니면 내가 정말로 만만한 사람인 걸까.
만만해 보이는 사람이 되긴 싫고
그렇다고 고마움도 모르는
적반하장의 사람이 되고 싶지도 않다.
_「왜 잘해준 사람이 잘못이지?」


그러니… ‘지금’ 만나는 사람을 바꿀 순 없고
‘과거’에 빼앗긴 시간을 돌려받을 수도 없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누굴 만날지 아무것도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더더욱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남한테 들인 정성은 상대가 떠나면 같이 사라질 수 있지만
나한테 들인 노력과 정성은 적어도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나한테 집중’하는 거더라.
그래야 나도 살고, 결국 상대도 산다.

_「아깝다 아까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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