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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에너지 전쟁의 흐름과 전망으로 읽은 미래 경제 패권 시나리오,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양수영, 최지웅 (지은이)
비즈니스북스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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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 (에너지 전쟁의 흐름과 전망으로 읽은 미래 경제 패권 시나리오,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62542743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2-04-08

책 소개

“향후 30~50년간 인류는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 분야에서 큰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말한다. 석유·가스 분야를 비롯해 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현장에서 바라본 석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해 들려준다.

목차

들어가며 | 미래를 결정지을 두 가지 요소, 에너지와 탄소

제1부 석유의 탄생, 현재, 미래
제1장 오늘의 에너지, 석유를 말하다
석유는 부(富)의 원천이다| 우리 일상과 꿈을 지배하는 석유| 석유는 여전히 많은 것을 결정한다
제2장 국제유가를 움직이는 요인들
음모론과 예측 사이에 놓인 국제유가| 핵과 석유가 얽혀 있는 미국-이란 관계| 러시아의 가장 강력한 무기, 석유와 천연가스| 아프가니스탄은 왜 제국의 무덤이 되었을까?| 시장의 주인공이 된 셰일오일과 OPEC+
제3장 석유는 언제까지 주요 에너지원일까?
미국과 유럽의 엇갈리는 석유 수요 예측| 석유 공룡 BP는 왜 석유 시대가 끝났다고 할까?| 재생에너지가 늘어도 석유 소비는 줄지 않는 이유| 석유 고갈, 지금부터 대응해야 한다

제2부 ‘검은 황금’을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
제4장 재생에너지는 한국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은 이유| 유럽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속셈| 메이저 석유회사가 재생에너지에 적극적인 이유| 한국은 어떻게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것인가?
제5장 환상적 스토리의 주인공, 수소
수소가 세계를 지배할까?| 일본 수소 전략의 넘버와 내러티브| 호주와 중동, 한국의 수소시장을 노린다

제3부 탄소중립이 바꿀 미래의 패권 지도
제6장 기후변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탄소중립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사실| 탄소감축의 첫째 목표가 탈석탄인 이유| 탄소감축 속도는 중국에 달려 있다| 게임체인저가 될 탄소국경조정, 어디까지 왔나?
제7장 에너지와 탄소가 결정할 미래
탄소감축은 산업 구조를 어떻게 바꿀까?| 탄소감축은 도시와 교통을 어떻게 바꿀까?| 탄소감축 시기에 석유가 더 중요한 이유| 탄소중립은 의무와 불만 사이의 예술

나오며 | 에너지의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특별 대담 | 포스트 석유의 시대, 에너지의 미래에 대해 (최준영 박사, 저자 양수영)

저자소개

최지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에너지 전환, 석유시장, 탄소중립 등에 대해 연구하며 한국석유공사 스마트데이터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2008년 입사해 개발생산처, 유럽아프리카사업처 등에서 근무했고, 2015년 회사의 위탁교육생으로 선발돼 영국 런던 코번트리대학교(Coventry University)에서 석유·가스 MBA 과정을 밟았다. 실무와 배움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베스트셀러 《석유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펴냈다. 이후 KBS <최경영의 경제쇼>, <홍사훈의 경제쇼>, MBC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등에 출연해 에너지 관련 이슈에 대해 쉽게 설명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한국석유공사 공식 블로그 <오일드림> 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시험을 통과했고, 서울 대성고와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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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우인터내셔널(현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근무하면서 한국 자원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인 미얀마 쉐(Shwe·황금) 가스전 프로젝트를 직접 발굴하고 개발한 석유·가스 개발 전문가다. 1996년 대우인터내셔널에 입사해 에너지개발팀장, 미얀마E&P사무소장, 자원개발부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일하면서 석유뿐 아니라 해상풍력 및 수소 산업을 신성장 사업으로 추진한 경험이 있다. 2022년부터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부산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이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텍사스A&M대학교(Texas A&M University)에서 지구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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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 우리의 일상과 경제는 상상 이상으로 석유에 기대고 있습니다. 석유는 여러 재화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선결 조건’입니다. 그러나 석유는 한정된 자원입니다. 또 인류의 당면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은 새로운 에너지원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에너지원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는 경제 구조와 일상 전반을 바꾸는 일로, 이보다 더 강력하게 미래를 결정할 요소는 없을 것입니다.
들어가며_ <미래를 결정지을 두 가지 요소, 에너지와 탄소> 중에서


국제관계에서 무력을 쓰지 않는 제재 중 가장 강력한 수단은 석유, 가스, 석탄 등 에너지 자원의 공급을 막거나 자원을 거래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만큼 한 나라의 생존을 위협하는 제재 수단은 없다. 식량과 관련한 제재도 가능하겠지만 인도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나라에서 식량은 어느 정도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석유는 그 편재성 때문에 거래를 막으면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한다. 그래서 강력한 해군력으로 해상권을 장악한 국가가 패권을 쥐게 된다. (중략) 지금도 에너지 자원을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형태는 지속 중이다. 2021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 등을 놓고 미국 및 EU와 갈등하면서 유럽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급격히 줄였다. 그 결과 유럽의 가스 가격은 2021년 12월에 그해 상반기 대비 5배 이상 폭등했다.
제1장_ <오늘의 에너지, 석유를 말하다> 중에서


EU가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외치는 이유는 기후변화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유럽 산업계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현재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국가들은 유럽 국가들이다. 2020년 기준으로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발전량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은 모두 40%를 넘는다. 한국의 7.2%와 비교가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미국(20.6%), 일본(21.7%)과 비교해도 월등하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유럽은 수력을 제외한 재생에너지 비중에서 가장 앞서 있다. 독일의 재생에너지 비율이 46.7%, 영국 44.9%, 스페인 45.0%, 이탈리아 42.8% 등이며, 지금도 이 숫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유럽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많은 사업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며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
제4장_ <재생에너지는 한국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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