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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화악花樂

이걸 화악花樂

정연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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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화악花樂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걸 화악花樂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2994276
· 쪽수 : 202쪽
· 출판일 : 2018-11-30

책 소개

감각적인 시어와 실험적인 구성으로 빚어낸 정연일 첫 시집.

목차

序文 · 010
From. 달팽2 · 012
가을 끝, · 014
개나리 · 017
언덕 · 018
why? Pie? · 020
감동의 오류 · 022
감히 · 024
개코론 · 026
겸손해질 나이 · 028
광고 전화 · 030
구름 소파 · 032
구름의 포교법 · 035
그래, 사랑 · 038
그리운 팬티 · 040
그리움2 · 042
꽃잎 · 044
나는 가끔 · 046
나의 그레이 · 048
낮 OR 밤 · 050
너의 거리 · 052
노란 앵무새 · 055
눈길 · 057
달의 유서 I · 060
당신의 숲 · 062
떡뽀끼 · 064
뜨겁고 냉정하게 · 066
이걸, 花樂 · 068
마마 콤플렉스 · 070
머릿돌 하나, · 072
먹구름 생태 보고서 · 074
모르는 사람 · 076
무너져가는 것들에게 · 078
문상問喪 · 080
별들의 주소 · 082
YI가 YI에게 · 086
증명 · 088
복사꽃 · 090
붉은 개미 1 · 092
붉은 개미 2 · 095
사랑은 연체 중 · 096
사실은 · 100
새는, 나는 새는 · 103
소형 라디오 · 104
수학공식과 · 106
러브라인의 삼각관계, · 106
신나는 S · 110
까딱 안 하고 · 112
어떤 노래 · 114
해줄 수 없는 일 · 116
역, · 118
우울# 한잔해 · 120
당신, 살아있다면 · 121
영산홍 · 122
오늘 밤은, · 124
우울들의 반란 · 126
이것이 fact · 129
이유 · 132
대소면 한진아파트 · 134
이정표 · 135
인디에게 · 136
저녁나절 · 138
적막 · 140
무게 · 142
칠장산 · 145
편두통 · 148
편의점 I · 150
필라멘트Filament · 152
하루살이 · 155
한 사람을 잊는다는 건 · 156
한 푼만 · 159
환하게 울기 · 162
흘러가는 너의 노래, · 164
시인과 독자 · 166
강물은 · 168
그들, 의 · 169
알지 · 170
봉국사를 나서며 · 172
안암동 고대 병원 · 174
혼자란 건 · 175
(발 · 176
제3의 눈 · 178
항아리 도둑 · 181
빗나간 나의 날들에게 · 182
원칙적으로 너를 소망한다 · 184
불량한 사각지대 · 186
추정과 간주 사이 · 188
그에게 가는 길 · 190
분명 · 191
어딘가에게 · 192
P. · 194
혀의 본능 · 197
PS4 · 200
에필로그… · 202

저자소개

정연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5년 충북 음성 출생으로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여 월간 SEE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2018년 현재 한화 에스테이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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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혹시, 그것도 이미 말했니?
완연한 봄, 이걸 확, 화-악,
한 번쯤은 확 깨뜨려 보고 싶었다고
풀처럼 꺾여버린 청춘을 있는 힘껏
확 짓밟아 보고도 싶었다고
우리들의 꽃들은 언제든 버려질지 모른다고
혹시, 내가 이것도 얘기했니?
귀퉁이가 깨져버린 오래 묵은 그릇에도 언젠가
환한 봄날이 찾아올지 모른다고
새하얀 눈꽃이 필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고.
-‘이걸, 花樂’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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