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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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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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성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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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공동 작업을 하는 부부 작가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본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희망을 쏘아 올린 거북선》 《천년의 학을 품은 고려청자》 《동백꽃이, 툭》 《열두 살 인생》 《조선의 파수꾼, 어처구니의 부활》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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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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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공동 작업을 하는 부부 작가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본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희망을 쏘아 올린 거북선》 《천년의 학을 품은 고려청자》 《동백꽃이, 툭》 《열두 살 인생》 《조선의 파수꾼, 어처구니의 부활》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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