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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 항해의 시작)

강수민, 김민서, 김수환, 이지원 (지은이)
하움출판사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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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INSIDE INCHEON (표류, 항해의 시작)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4404612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23-11-06

책 소개

문화 예술계에서 종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기초 개론서' 혹은 '안내서'가 되기 위한 책이다. 문화예술계에 진입하고자 다짐한 당신. 당장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당신. 인천에서 어떤 움직임이 발생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접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목차

저자소개
들어가는 말

제1장 어떤 삶을 이해한다는 것은 (강수민)
다른 시선으로부터
시선의 현주소
시선의 지표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이해하기

제2장 관찰, 침투, 개입. -지역 리서치 튜토리얼의 튜토리얼- (김수환)
어슬렁거리기; 표류하기
관찰하기; 참여하기
침투하기; 유람선에서 구조선 되기
개입하기; 포착과 관찰의 훼손과 착취, 윤리의 태도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

제3장 인천 로컬 프로젝트 –강화 유니버스- (김민서)
도시를 벗어나 지역으로
문화와 지역재생
강화 유니버스
강화 유니버스와 지역재생

제4장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지원)
새로운 시작
이상과 현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앞으로의 나에게,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누군가에게
All in One 멤버들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에게

부록
정지은 문화평론가, 디아스포라영화제 자문위원과의 인터뷰
정영진 주무관님과의 인터뷰
송소민 인천문화재단 문화행정가와의 인터뷰

저자소개

강수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1학번. 사회복지학과와 생명과학 전공을 복수 전공하고 있다. 송도 거주 2년 차. 여전히 송도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마음을 두고 오래 살아본 곳이 없어 고향이랄 곳이 없다.여유로운 삶보다 바쁜 삶에서 얻는 정신없음과 나사 빠진 듯한 느낌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처음으로 세상의 따뜻한 무관심을 직접 느낀 책이기 때문. 가장 좋아하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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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와 인문문화예술기획을 전공하고 있다.울산에서 태어나 영암에서 유년 시기를 보냈다. 이후 익산, 서울, 캐나다 등 표류하듯 여러 지역을 거주하다가 현재는 대학을 위해 인천에서 살고 있다.남들보다 폭넓은 경험에서 비롯된 시야를 바탕으로 어제보다 오늘 더 따뜻한 세상을 그리는 기획자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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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주 상관없거나 상반되어 보이는 두 가지 이상 대상들의 연결을 꿈꾼다. 개인적인 것은 사회적인 것이 되고 사회적인 것이 곧 개인적이게 된다고 믿는다. 개인적인 경험과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들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한다. 전시기획, 리서치,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일을 한다. 요가를 하고 인천대학교에서 독어 독문학, 윤리 교육, 인문문화예술기획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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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인문문화예술기획을 복수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다. 장래희망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기획자. 창원에서 태어났지만, 대학교를 인천으로 진학하여 인천에 3년째 거주 중인 사람. 타 지역에서 사는 기간이 늘어나면서,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 사람인지 혼란을 겪었다. 최근에는 그 어느 곳도 굳이 속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흘러가는 대로 사는 중. 한마디로 정리하면 “해파리처럼 평화롭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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