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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에서 보낸 하루

경성에서 보낸 하루

김향금 (지은이)
스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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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에서 보낸 하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경성에서 보낸 하루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역사
· ISBN : 9791165815479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4-08-15

책 소개

1934년 어느 날,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경성’을 여행하는 역사 교양서이다. 복잡한 정치적 사건들을 요약해서 보여 주는 역사 교과서와 달리, 칙칙하게만 느껴지던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머릿속에 새롭게 그려 볼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개정판에 부치는 말
작가의 말

^^1 식민지 경성에 가다^^
경성, 안개주의보! | 제국의 관문, 경성역 | 모던 보이, 경성역에 내리다
부산 가는 기차가 ‘상행’이라고? | 이대로 상하이에 갔으면!
다양한 패션의 경성 사람들 | 앗, 광화문이 사라졌다!
[근·현대 돋보기] 조선의 마지막 몸부림 : 대한 제국과 고종

^^2 북촌 한옥 단지의 대저택^^
다닥다닥 붙은 판박이 한옥 단지 | 친일파 두취의 사랑채
구리무와 백색 피부 미인 | 순화원 갈 놈, 뭐니 뭐니 해도 위생이 첫째!
한 지붕 아래 도쿄 유학생, 고보생, 고녀생 | 문명의 맛, 아지노모도
뎐긔소제긔가 윙윙, 집안일이 척척! |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도시로!
[근·현대 돋보기] 더 철저하게, 더 가혹하게 : 일제의 무단 통치

^^3 식민지 시대의 살벌한 학교생활^^
학교 종이 땡땡땡 | 오늘은 월사금 내는 날 | 1교시, 살 떨리는 수신 시간
하늘의 별 따기, 경성제국대학을 향하여! | 쭉쭉 뻗어! 여학교의 체조 시간
[근·현대 돋보기] 얼굴에는 미소를, 손에는 칼을 : 일제의 문화 통치

^^4 하늘에서 본 경성의 봄^^
경성의 하늘에 두둥실 떠올라 | 서로 다른 풍경, 북촌과 남촌 | 경성의 신시가지, 용산과 영등포
[근·현대 돋보기] 부풀린 ‘문명’과 계획된 ‘야만’ : 일제의 식민지 미화 정책

^^5 구보와 함께 경성을 거닐다^^
전차 정거장에서 만난 구보 | 벚꽃이 활짝 핀 창경원 | 단성사의 무성 영화
전신주가 늘어선 종로 풍경 | 종로양복점과 화신백화점 | 천변풍경
경성의 코제트, 노마 | 제비다방의 이상한 이상
[근·현대 돋보기] 저항과 친일의 갈림길에서 : 일제 강점기의 문학과 예술

^^6 서대문형무소의 독립운동가들
뚝 그쳐, 순사가 잡아간다! | 1934년, 경성판 쇼생크 탈출
서대문형무소의 고문실 | 나라 없는 몸, 무덤은 있어 무엇 하느냐
[근·현대 돋보기] 태극의 깃발 높이 드날리며 :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독립운동

^^7 선은전 광장의 눈부신 번화가^^
선은전 광장 가는 길 | 이곳이 진짜 경성이지!
백화점 전성시대 | 경성유람버스를 타고 남산으로
경성의 핫플레이스, 본정에 가다 | 못된 보이, 못된 걸을 만나다
비행기 타고도 쫓아가기 힘든 유행 | “이랏샤이마세!” 카페의 신풍속도
[근·현대 돋보기] 경성의 단꿈, 욕망의 ‘리틀 도쿄’ : 근대 소비문화의 발달과 확산

^^8 한밤중 계동 저택에서^^
조선 요리옥 명월관에서 속닥속닥 | 사치를 마시오, 그리하여야 조선은 문명합니다
여학생 일기의 비밀 | 최승희에 빠진 고보생
나도 나혜석처럼 살고 싶어! | 한밤중에 들이닥친 일본 경찰
[근·현대 돋보기] 신여성, 자유를 부르짖다 : 일제 강점기, 여성의 사회 진출

^^9 무르익은 봄밤, 정동 야행^^
벼락부자를 꿈꾸는 황금광 시대 | 봄밤의 정동 야행 | 밤안개 자욱한 경성역

(뒷이야기) 북촌의 하늘은 어둡고 남촌의 하늘은 밝다
한 도시, 세 개의 이름 : 한성과 경성, 그리고 게이죠
차별 없는 차별이 시작되는 곳 : 내지와 외지
익숙한 도시를 낯설게 만드는 이름 : 정과 동
소비 도시에서 상공업 도시로 : 병참 기지화 정책
불빛으로 구별되는 경성의 두 얼굴 : 북촌과 남촌

저자소개

김향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역사지리 전문 작가이자 그림책 작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국문학을 공부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역사와 지리 분야의 교양서와 그림책을 쓰고 있으며, 요즘에는 세계 문화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 《경성에서 보낸 하루》, 《조선에서 보낸 하루》,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등이 있으며, 《한국생활사박물관》,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외 다수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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