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2의 세계

2의 세계

고요한, 권여름, 김혜나, 류시은, 박생강, 서유미, 조수경 (지은이)
&(앤드)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1,666원 -10% 580원 9,910원 >

책 이미지

2의 세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의 세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66832598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2-04-29

책 소개

숫자 ‘2’라는 테마로 일곱 명의 작가가 열어 보이는 세계는 현실적이면서도 비밀스럽고, 진지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커튼을 열어젖히면 이내 보이는 바깥세상처럼,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볼 수 없었던 한 겹의 막을 걷고 새로운 세계로 안내해줄 것이다.

목차

모노레일 찾기 ∞ 고요한
시험의 미래 ∞ 권여름
코너스툴 ∞ 김혜나
2차 세계의 최애 ∞ 류시은
2의 감옥 ∞ 박생강
다음이 있다면 ∞ 서유미
이야기 둘 ∞ 조수경

저자소개

김혜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0년 장편소설 『제리』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 『깊은숨』, 장편소설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중편소설 『그랑 주떼』,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 인터뷰집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등을 썼다. 요가를 수련하며 소설을 쓰기 위해 여러 도시에서 체류해 왔고, 현재는 강원도 속초에서 달리며 글을 쓴다.
펼치기
조수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프리다이버.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모두가 부서진》,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그들이 사라진 뒤에》가 있다. 남은 꿈은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하다 대자연 속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는 매일 동네 동물보호소에 봉사하러 가는 성실한 할머니가 될 듯하다. 무엇보다 생의 마지막 날까지 쓰는 사람이고 싶다.
펼치기
박생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43년 역사의 대한민국 유일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취재기자 겸 편집장. 2017년 취재기자로 수사연구 입사 후 갱티고개 미제 살인사건, 주식부자 사기꾼 부모 살인사건, 신정동 미제 살인사건 등 다수의 살인사건을 취재했다. 2020년대 들어서는 N번방 사건, 텔레그램 마약판매상 등 다수의 사이버 성범죄, 피싱 및 투자 사기, 마약 관련 사건을 주로 취재하고 있다. 2025년 강력사건 취재 에세이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2005년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로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고 등단한 이후 2017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제13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권여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북 부안의 작은 섬, 식도에서 태어나 정읍에서 자랐다. 장편소설 『내 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로 2021년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2의 세계』(공저) 『스터디 위드 X』(공저) 등을 냈다.
펼치기

책속에서

나는 현실과 눈이 마주치면 고개를 돌려 모노레일을 바라보았다. 모노레일은 아까보다 더 멀리 바다 쪽으로 가 있는 것 같았다. 저 모노레일 선로 위를 현실과 걸어가고 싶었다. 밤에 둘이 저 위를 걷는 기분은 어떨까.
-고요한, <모노레일 찾기> 중에서


이 골방에서 제발 나가게 해주세요. 아니, 나갈래요 그냥. 이렇게 말을 내뱉으려는 순간, 기준서가 구은열의 손을 억세게 쥐었다.
“세상을 진짜로 움직이는 건 사실 카운트되지 않는 사람들이잖습니까. 이렇게 제2의 방에서 숨어 있는 자들.”
-권여름, <시험의 미래> 중에서


“……책방을 열어야 하니 책방 이름을 지어야 했고,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가 ‘코너스툴’이었어요. 삶은 누구에게나 링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우리는 비록 링에서 싸우듯이 살아가고 있지만, 잠깐씩 앉아 쉬어 갈 구석 자리가 필요하죠. 사람들에게 이 서점이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해서 지은 이름이에요.”
-김혜나, <코너스툴>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