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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어둠의 손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67140425
· 쪽수 : 492쪽
· 출판일 : 2022-09-28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67140425
· 쪽수 : 492쪽
· 출판일 : 2022-09-28
책 소개
페르세포네는 봄의 여신이긴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녀의 손길에 닿는 꽃은 모두 시들어버렸다. 그녀의 어머니 데메테르는 딸을 온실에 가두고 신들과 멀리하도록 했기에 신들은 페르세포네가 존재하는 줄은 물론, 인간으로 가장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목차
어둠의 손길 … 9
어둠의 손길 : 하데스의 입장 … 459
작가의 말 … 488
리뷰
카일라*
★★★★★(10)
([100자평]그리스신화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지니 로맨스 판타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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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0)
([100자평]금지된 사랑, 신들의 게임, 정말 짜릿하고 매혹적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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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10)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스칼릿 셰인트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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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
★★★★★(10)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자세히
북노마*
★★★★☆(8)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자세히
의생의*
★★★★☆(8)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1)
자세히
몽쁘*
★★★★☆(8)
([마이리뷰]페르세포네 사랑에 빠지다)
자세히
man*****
★★★★☆(8)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자세히
명랑걸*
★★★★★(10)
([마이리뷰]어둠의 손길)
자세히
책속에서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가 그녀를 가르치고, 만지고, 게임 상대로 만들고, 질문에 답하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리고 그가 이겼다. 하지만 최악은 따로 있었다. 오늘 밤이 오기 전까지는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그녀 안의 뭔가가 다시 저곳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내고, 그의 몸을 탐구하게 해달라고 외치고 싶다는 사실이었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지하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주십시오.”
“뭐라고요?”
그녀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여신이라면 준비되어 있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그녀의 최대 약점이 신의 마법을 쓸 수 없다는 것 아니었던가? 여신임에도 신적 능력이 없다니, 아이러니했다.
“지하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주십시오.” 그가 다시 말했다. “6개월을 주겠습니다. 만약 실패하거나 거절한다면 당신은 내 영토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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