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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네 입술에 물들어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한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67286055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24-07-2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한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67286055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24-07-20
책 소개
잊지 못했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그것도 뜻밖의 정략결혼 상대로. "나랑 이런 거 할 수 있겠어?" "할 수 있어요. 저는 배우니까." 뜨거웠던 첫 키스 이후, 도진은 다른 사람이 되어 불도저처럼 지안에게 직진한다.
목차
1. 나랑 이런 거 할 수 있겠어?
2. 기억의 편린
3. 나한테는 정말 너뿐인가 봐
4. 나랑 데이트해야지
5. 있지, 첫사랑
6. 널 가지고 싶어
7. 이곳에 온 목적
8. 나는 처음부터 너였는데
9. 남자의 질투
2. 기억의 편린
3. 나한테는 정말 너뿐인가 봐
4. 나랑 데이트해야지
5. 있지, 첫사랑
6. 널 가지고 싶어
7. 이곳에 온 목적
8. 나는 처음부터 너였는데
9. 남자의 질투
저자소개
책속에서
“오빠라면 괜찮을 것 같아서요.”
태어나서 도진을 알게 된 이후로 처음 내뱉는 진심이었다. 어쩌면 자꾸 자신을 다그치려는 그로 인해 10년 동안 케케묵은 제 불쌍한 마음이 이런 식으로라도 터져 나온 것일지도 몰랐다.
“나랑 이런 거 할 수 있겠어?”
서로의 숨결이 가감 없이 느껴졌고, 지안이 도망칠 곳은 없었다. 목뒤를 감싸 안은 기다란 손가락은 느릿하게 목덜미를 문질렀다.
“나랑 키스하고.......”
“.......”
“결국에는 이보다도 더한 걸 너와 내가 해야 할 텐데.......”
“네가 원하는 대로 하자고.”
내가 원하는 거라면....... 도진과 재회하고 그와 대립하고 있는 문제는 딱 하나였다. 애초에 그와 다시 만나게 된 이유가 정략결혼이었으니까. 그는 그녀의 머리에 지금 떠오른 게 맞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정지안이 나랑 어디까지 연기가 가능할지, 꽤 기대가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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