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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7462275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3-05
책 소개
목차
2 책머리에
2022년 하반기
6 2022년 7월
8 2022년 10월
9 2022년 11월
27 2022년 12월
2023년 상반기
44 2023년 1월
57 2023년 2월
70 2023년 3월
92 2023년 4월
111 2023년 5월
130 2023년 6월
2023년 하반기
154 2023년 7월
169 2023년 8월
187 2023년 9월
200 2023년 10월
214 2023년 11월
228 2023년 12월
2024년 상반기
242 2024년 1월
258 2024년 2월
267 2024년 3월
283 2024년 4월
297 2024년 5월
310 2024년 6월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 글은 군수 재임 4년 동안의 기록 중 전반부 2년 동안의 기록을 간추렸다. 첫 번째 산문집 《아버지의 새벽》 이후 세 번째로 내는 졸저이다. 이 글은 출판을 위해서 쓴 글은 아니다. 군수 임기 중에 글을 쓸 틈이 없어 일기라도 써서 삶의 흔적을 남기자고 시작한 것이 한 권의 책이 되어 버렸다.
자기 일기를 대외적으로 공개한다는 것 자체가 여간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만인에게 공개한다는 것은 공인으로서 한 행동에 대한 당위성을 밝힘으로 훗날 이상근 군정을 이야기할 때 객관적 평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남에게 나의 속살 일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것이 용기일 수도 있겠고 자칫 뻔뻔스러운 느낌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모두 독자들이 판단할 몫이다.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