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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7524751
· 쪽수 : 341쪽
· 출판일 : 2024-06-0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MZ세대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지침서
직장인이 꿈인 MZ세대를 위한 필수 가이드북
MZ세대에 대한 한없는 애정이 담긴 조언서
책머리에
MZ세대의 행복한 직장 생활을 응원하며
1장
내게 맞는 일자리
예비 직장인들에게 먼저 해 주고 싶은 말
직장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비전’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목표와 전략
성공의 의미 재정립하기
오늘날 전공이 갖는 실질적 의미
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확률로 본 직장 생활의 경제학
질문이 있는 곳에 꿈이 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상처 입을 위험을 무릅써라
전직의 지향점은 어디에 있나
2장
성공하는 직장인
문제가 눈에 보일 때 현명한 태도
스스로 열정의 불씨를 살려라
날마다 링 위에 오르는 마음으로
멀리 내다보는 시야의 중요성
업무 성과는 적분이 아니라 미분이다
회복력이 중요한 성과 사회
사람을 움직이는 평가 시스템
인정받지 못하는 네 가지 이유
성장에는 시기가 있다
진짜 마음에 새겨야 할 원칙
평생 현역을 원한다면 평생교육을
3장
직장인의 마음 관리
나의 가치는 무엇에 근거하나?
근심은 계절이고 걱정은 날씨다
주인의식과 자아실현의 상관관계
당신은 어떠한 마음속의 저울을 가졌는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행복을 부르는 행동
삶의 불연속성을 극복하는 방법
현대인의 질병, 불안중독과 치유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을 담는 그릇, 언어
불신이라는 비용과 믿음이라는 자산
분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직장인의 화 다스리기
꽃들에게서 배우는 지혜
4장
회사는 다니는 것이 아니다
직장 생활의 첫 단계, 면접
효율적인 회의 방법
사랑받는 대화의 기술
원하지 않는 일을 맡게 되었을 때
명확한 의사소통도 업무 능력이다
진급에서 탈락했을 때
지각이 왜 작은 문제가 아닌가?
스스로를 쇠창살 속에 가두는 진짜 이유
실직을 받아들이는 태도
직장인이라면 지켜야 할 퇴사 매너
5장
효과적인 상사 관리 기술
세상에 나쁜 상사는 없다
무작정 반대하면 안 되는 이유
보고와 보고서 작성 시 유의 사항
올바른 사과의 다섯 가지 원칙
상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
까다로운 상사 설득하기
우월 콤플렉스를 이기는 소통 노하우
인맥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복종과 항명, 그 사이에서
결재의 의미와 결재 요령
6장
슬기로운 리더십
시간의 주인이 되려면
관리자가 리더로 인정받는 법
리더와 팔로워가 함께 지향하는 사회
직원이 아닌 파트너로
인기 있는 상사와 좋은 상사
성공하는 조직의 동기부여 리더십
무엇이 집단 감정을 폭발시키나?
엄격하되 비정하지 말라
똑똑한 멍청이 VS 현명한 사람
리더의 한마디가 때론 상처가 될 수 있다
7장
인재 관리 능력 강화
회사는 현재를 사고 개인은 미래를 판다
인재의 3요소: 인성, 적성 그리고 능력
이력서에 현혹되지 말라
일 잘하는 사람과 오래 남을 사람
일에 성과가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이 일하는 데 방해되는 사람
붙잡을 사람과 보내 줘야 할 사람
자존감 높은 사람이 일도 잘한다
공에는 보상을, 능력 있는 자에게는 직책을
불안한 직장인을 위한 인정과 보상
저자소개
책속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그 일을 진행하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누군가가 다른 안목, 보다 멀리 내다보는 시야를 가졌기 때문이다. 설령 그 일이 실패한다고 해도 본인은 그만큼 시야를 넓히는 소득을 얻게 된다.
신입사원 때는 상사가 시키는 일만 하다가, 업무가 익숙해지면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찾아서 할 수 있게 된다. 그다음은 본인의 성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다음은 조직의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그다음으로는 조직의 비전을 수립하고 소속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을 하게 된다.
즉,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같은 원리가 체질화된 사람은 그가 어느 조직에 몸담고 있든 혹은 본인의 사업을 가지고 독립을 하든 소위 자기경영을 넘어 기업경영 능력을 가지게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신의 소유가 아니고 자신이 주인이 아님에도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일을 하게 되면 주인의 자질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시야가 개인적인 안목에 머무르게 되면 눈앞의 이익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없다.
근심은 계절과 같고 걱정은 날씨와 같다. … 계절의 변화에는 미리미리 대비하여야 한다. 기후변화가 심할 때는 좀 더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계절 변화에 따른 큰 피해를 입지 않는다. 계절 변화를 인간이 통제할 수는 없다.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또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업무가 대략 1년을 주기로 패턴이 반복된다.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하면 좀 더 수월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다. 날씨는 매일매일이 다르다. 하지만 일기예보를 유심히 챙기면 대체적으로 대비가 가능하다. … 사람 간의 갈등은 대체로 선입견 혹은 오해로 인해 생긴다. 날씨처럼 바꿀 수는 없지만,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실제로 상사이든 부하직원이든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질문하는 것은 소나기를 피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106-107쪽)
말을 할 때보다 보고서를 작성하기가 더 어려운 이유는, 말로 할 때는 설득을 위해 같은 말을 반복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도 있지만, 글에서는 그와 같은 일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사가 좋아하는 보고서 유형을 반드시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상대가 상사일 경우에는 처벌이나 질책이 두려워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하는 사례가 자주 목격된다. 하지만 부하직원보다 시야가 넓은 사람이 상사이기 때문에 대개는 변명해 봐야 소용없다. 오히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사태로 번질 수도 있으므로 솔직하게 사과하는 편이 좋다. 올바른 사과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무엇을 잘못했는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 둘째, 변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여야 한다. 넷째, 재발 방지를 약속하여야 한다. 다섯째, 필요한 경우 보상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