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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세무/재무/회계
· ISBN : 9791167851536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3-10-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5
PART 1 나는 왜 회계를 좋아하게 됐을까? 〈회계 속 나의 이야기〉
01 내가 회계를 좋아하는 이유 . 15
02 비전공자에서 회계 팀장이 되다 . 19
03 회계는 왜 배워야 하나요? . 23
04 회계팀은 무슨 일을 하나요? . 27
05 자격증은 양념이다 . 30
06 회계 공부, 어떻게 시작하나요? . 34
PART 2 숫자의 비밀 1 〈회계 외계어 이야기〉
01 회사의 성적표는 곧 나의 성적표 : 재무제표 . 41
02 [자산=부채+자본] 공식 이해하기 . 47
03 회계의 기본 원리는 시소다:차변과 대변, 거래의 8요소 . 53
04 우리 집 재무상태표를 그려보자 . 57
05 가계부로 그려보는 손익계산서 . 62
06 회사라는 텃밭의 씨와 열매:당기순이익과 자본의 관계 . 68
07 당기순이익이 전부는 아니야 : 현금 관리 . 71
08 현금흐름표 이해하기 . 75
09 감가상각을 통해 자산을 비용으로 계산한다 . 79
10 보이지 않는 부채:4대 보험과 예수금 . 83
11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사이:영업외수익/비용 . 87
12 회계상 남긴 돈과 실제 현금은 다르다 . 92
13 회계 원리:수익과 비용 대응의 원칙, 실현주의, 발생주의, 현금주의 . 96
PART 3 숫자의 비밀 2 〈회계 속 회계 이야기〉
01 재무제표도 거짓말을 한다:횡령 . 103
02 진짜 중요한 내용은 주석에 있다 . 106
03 회사의 위기:자본잠식 . 109
04 너와 나는 하나야 : 연결회계와 지분법 . 113
05 회사를 비교하는 방법:재무비율이 중요한 이유 . 117
06 회계는 엑셀이 반이다 . 122
07 부가세:기업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이익을 창출한다 . 125
08 부가세법의 강력한 효력을 갖고 있는 무시무시한 증빙:세금계산서 . 130
09 회사가 내는 세금:세무조정과 법인세 . 134
PART 4 숫자의 비밀 3 〈생활 속 회계 이야기〉
01 13월의 월급? 13월의 세금?:연말정산 . 141
02 현금결제? 카드결제? 뭐가 더 유리할까? . 144
03 종합소득세를 납부하는 그대, 그저 부러운 사람 . 148
04 슬기로운 세금 이야기 . 153
05 개인사업자 본인 인건비는 비용이 아니다 :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 . 156
06 지출관리는 중요해요:원가와 비용, 변동비와 고정비 . 160
07 인건비는 급여만 있는 것이 아니다 . 166
08 권리금은 어떻게 회계처리할까? . 169
09 와, 경품에 당첨됐어요 . 173
PART 5 회계팀의 비밀 〈회계 속 회계팀 이야기〉
01 1원에 연연하는 변태 . 179
02 일에 감정이입하면 생기는 일 . 182
03 회계팀의 MZ세대 . 185
04 회계팀의 가장 큰 연중행사:회계감사 . 189
05 회계가 적성에 맞지 않는 사람 . 192
06 평행선을 걷고 있는 우리:현업과 회계팀 . 196
07 평행선을 걷고 있는 우리:경비정산 . 200
08 회계팀의 전우애 . 203
09 회계팀의 업무 사이클:야근과 한잔의 추억 . 206
10 회계팀의 1년은 4월부터 시작된다:회계팀의 시계 . 210
에필로그 . 214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회계는 어렵다’라는 말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실 저도 여전히 회계가 어렵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꼭 어렵기만 한 분야는 아닙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다가 풀리지 않던 퍼즐의 조각을 번뜩, 찾아내고 느꼈던 희열과 신났던 출근길을 잊지 못합니다. 여전히 배울 게 많고, 해보지 않은 새로운 일을 마주하면 가슴이 뛰고 설렙니다.
일이 재미있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머릿속에 물음표를 그리며 물어본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했던가. 회계가 나에게 그렇다. 나는 회계가 좋다. 그냥 재미있다.
회계는 돈, 곧 숫자로 연상된다. 하지만 돈이라면 좋아하는 사람들도 회계는 어렵고 싫어한다. 왜일까? 조금만 알아도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회계, 어렵다는 인식을 버리고 생활 속에서의 회계부터 하나둘씩 알아 가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