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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91168014725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2-05-31
책 소개
목차
Chapter 1 악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1 매일같이 학대 뉴스가 보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어쩌다 입사한 회사에서 상사 때문에 인생이 망가졌다
3 ‘방화, 난폭 운전, 자살 폭탄 테러…’ 사회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4 부유층에게도 언제 비행기가 날아들지 모른다
5 100만 명의 피해자를 보아도 우리는 슬프지 않다
6 범죄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먼저 범죄자를 파악하자
7 사이코패스는 범죄자가 되기엔 아까운 사람들이다
8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은 악인이 된다
9 괴롭힘이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0 학살은 사무 업무처럼 손쉽게 이루어진다
Chapter 2 악인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존재한다
1 학교가 비행 청소년을 양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 ‘공부 부족, 무관심, 외면 …’ 우리 모두가 공범이다
3 범죄자에게도 슬픈 과거가 있다
4 엘리트가 침팬지만도 못한 선택을 할 때도 있다
5 흑인이 경찰에게 총을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6 절대적 악인은 없다
7 악인은 서로 다른 가치관 속에서 태어난다
8 빈곤은 악인이 생겨나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
9 왕따가 발생하는 원인은 10개도 넘게 말할 수 있다
10 농촌의 흉작은 도시의 악인 증가로 이어진다
Chapter 3 지난 300년간,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악인을 물리쳐 왔다
1 300년 전에 떠올린 이상과 현대 사회는 전혀 다르다
2 약한 이성에 의존하는 사회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3 가까이 산다고 해서 모두가 이웃은 아니다
4 교육의 실패로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게을러졌다
5 세금이 많든 적든 사람들은 편안한 삶을 원한다
6 자본주의는 평등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7 국가는 소수의 엘리트가 아닌 다수의 바보가 지배한다
8 과학의 등장에도 마녀사냥은 사라지지 않는다
9 올바른 정보보다 잘못된 정보가 재미있다
10 당장 내일 당신이 악인에게 공격당할 수도 있는 이 사회를 앞으로도 유지해야 할까?
Chapter 4 지금도 엘리트들은 무지함 속에서 계속 잘못을 저지른다
1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글로벌 시대, 악인은 어디서든 나타난다
2 돈을 물쓰듯 써도 빈곤은 해결되지 않는다
3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면 비영리민간단체(NPO)나 자원봉사에 참여하지 마라
4 혁신은 성범죄 기회를 늘렸다
5 단순한 정책에 불과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결코 더 나은 사회를 만들지 못한다
6 다양성이 존재하는 사회가 왕따를 낳는다
7 감시 사회는 현대 사회가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지다
8 인공지능(AI)이 일을 대신해 줘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9 SNS 광고를 통해 선거 결과를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든 이끌 수 있다
10 아이는 빛나는 미래보다 ‘지금’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다
Chapter 5 악인도 행복해지는 사회로 나아가자
1 악인이 행복하지 않다면 인류의 행복도 없다
2 엘리트나 바보나 악인이나 행복해지는 방법은 모두 같다
3 악인이 없는 곳으로 도망칠 것인가, 아니면 모두의 이성을 바로잡을 것인가
4 빈곤층은 인터넷을 완벽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한다
5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없다
6 같은 장소가 아닌, 같은 목표를 가진 이웃을 만들어야 한다
7 전문가는 크게 네 부류로 나뉜다
8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 새로운 구조를 만들면 반발만 생길 뿐이다
9 눈앞의 손익을 따져 보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10 디자인만이 모든 사람이 행복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리뷰
책속에서
이 세 가지 원인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과연 학대를 부모만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이처럼 ‘악인’ 중에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악인’이 된 사람들도 있다. … 즉 악인이 생겨나는 구조를 모두가 방치하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피해자라고 해서 누구나 상담 센터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 조사에 따르면 중견 사원의 80%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고, 3명 중 1명꼴로 퇴직했다.
그 증거로 먼저 우리의 뇌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dopamine)’을 들 수 있다. … 우리는 이것을 통해 이른바 ‘정의 중독’이라는 쾌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