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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스틸 워크북 (빈칸을 채우다 보면 대본 한 편이 완성되는)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영화/드라마 > 시나리오/시나리오작법
· ISBN : 9791168031456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26-05-20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영화/드라마 > 시나리오/시나리오작법
· ISBN : 9791168031456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수많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의 고민에 답해온 작법서 『스틸』이 이번에는 ‘읽는 책’이 아닌, ‘쓰게 만드는 책’으로 돌아왔다. 『스틸 워크북』은 질문에 답하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과정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본 한 편이 완성되도록 설계된 실전형 워크북이다.
※본 책은 작법서 『스틸』을 바탕으로 구성한 실전 워크북입니다.
“빈칸을 채우다 보면 대본 한 편이 완성된다!”
***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작법서
『스틸』의 실전 워크북 출간
★일본·러시아 수출, 작가들의 필독 작법서 『스틸』 기반 워크북
★텀블벅 달성률 1122%! 독자 요청으로 정식 출간
수많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의 고민에 답해온 작법서 『스틸』이 이번에는 ‘읽는 책’이 아닌, ‘쓰게 만드는 책’으로 돌아왔다. 『스틸 워크북』은 질문에 답하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과정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본 한 편이 완성되도록 설계된 실전형 워크북이다.
『스틸』은 한국 드라마 제작 환경에 꼭 맞춘 현실적인 작법서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은 화제의 책이다. 이번 워크북은 그 핵심 이론을 ‘실제 창작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결과물로, 단순히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쓰며 ‘내 이야기’를 완성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기존 작법서와 차별화된다.
워크북이 탄생한 배경에는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현실’이 있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교육 기관은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 비용 역시 큰 장벽이 된다. K-드라마가 세계적인 전성기를 누리는 지금, 정작 창작자를 위한 환경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혼자서도 드라마 한 편을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했고, 텀블벅을 통해 『스틸 워크북』과 강의 VOD를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프로젝트는 달성률 1122%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독자들의 요청으로 이번 정식 출간까지 이어졌다.
「네 멋대로 해라」 박성수 감독의
30년간의 연출과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
『스틸 워크북』의 저자 박성수 감독은 백상예술대상과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연출한 인물이다. 30년간 다양한 장르의 시리즈 드라마를 연출했으며, MBC 드라마 국장과 제작사 공동 대표를 지낸 한국 드라마 산업의 최고 전문가다.
또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등에서 수많은 수강생을 지도하며, ‘대본을 쓰게 만드는 방법’을 누구보다 면밀하게 연구해온 현장형 멘토다. 다수의 공모전 심사 경험을 통해 ‘뽑히는 대본’이 가진 결정적인 차이 역시 정확히 알고 있어, 작가들에게 필요한 모든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저자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드라마 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그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직접 설계한 세밀한 작법 워크북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웹툰·웹소설·영화·숏폼까지
모든 스토리 창작에 적용 가능한 실전 설계법
***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더 강렬한 대본을 쓰고 싶다면 강력 추천!
『스틸 워크북』은 막연한 감각이나 재능에만 기대지 않는다. 이야기의 구조를 실제 창작 과정 속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훈련을 제공한다.
‘Chapter 1’에서는 드라마 작가에게 필요한 감각과 관찰력을 기르는 훈련을 진행하고, ‘Chapter 2’에서는 살아 있는 대사와 지문을 쓰는 연습을 한다. 이어지는 ‘Chapter 3’에서는 발전 가능성 있는 드라마 콘셉트를 발굴하는 법을 다룬다. 글쓰기 자체에는 자신 있지만 아이디어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특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파트다. 이후 ‘Chapter 4’에서는 시청자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을, ‘Chapter 5’에서는 시놉시스를 구성하는 법을 훈련한다. 마지막 ‘Chapter 6~7’에서는 본격적으로 극본 쓰기에 돌입한다. 특히 저자는 기존의 고전적인 ‘3막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한 회에는 반드시 9개의 핵심 씬이 필요하다’는 독창적인 구성법을 제안한다. 오프닝, 이슈 발생, 핵심 딜레마 부각 등 구체적인 장치들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보다 극적이고 몰입감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의 한 수강생은 이 구성법에 대해 “이제 이것 없이 대본을 못 쓰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높은 실효성을 체감했다.
이 설계법은 드라마에만 머물지 않는다. 웹툰, 웹소설, 영화, 숏폼 콘텐츠까지, ‘이야기’를 만드는 모든 창작자에게 적용 가능하다. 플랫폼은 달라도, 사람을 몰입시키는 구조는 결국 같기 때문이다.
전공생부터 현업 프로 작가까지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워크북
『스틸 워크북』은 이제 막 시작한 작가 지망생과 전공생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가이드가 되어주고, 한방이 부족한 이야기와 반복되는 마감 속에서 고민하는 현업 작가와 기획자에게는 효율적인 작업 파트너가 되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영감을 주는 책이 아니다.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흐릿했던 감정을 이야기로 정리하며, 결국 ‘완성’까지 나아가게 만드는 실질적인 창작 도구다.
수많은 데뷔 작가와 프로 작가를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박성수 감독은 작가들이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드라마 작가로 향하는 길이 막막하고 외롭게 느껴진다면, 지금 『스틸 워크북』을 펼쳐보자.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엔딩까지 어떻게 달려가야 할지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빈칸을 채우다 보면 대본 한 편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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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작법서
『스틸』의 실전 워크북 출간
★일본·러시아 수출, 작가들의 필독 작법서 『스틸』 기반 워크북
★텀블벅 달성률 1122%! 독자 요청으로 정식 출간
수많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의 고민에 답해온 작법서 『스틸』이 이번에는 ‘읽는 책’이 아닌, ‘쓰게 만드는 책’으로 돌아왔다. 『스틸 워크북』은 질문에 답하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과정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본 한 편이 완성되도록 설계된 실전형 워크북이다.
『스틸』은 한국 드라마 제작 환경에 꼭 맞춘 현실적인 작법서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은 화제의 책이다. 이번 워크북은 그 핵심 이론을 ‘실제 창작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결과물로, 단순히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쓰며 ‘내 이야기’를 완성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기존 작법서와 차별화된다.
워크북이 탄생한 배경에는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현실’이 있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이들은 많지만 교육 기관은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 비용 역시 큰 장벽이 된다. K-드라마가 세계적인 전성기를 누리는 지금, 정작 창작자를 위한 환경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혼자서도 드라마 한 편을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했고, 텀블벅을 통해 『스틸 워크북』과 강의 VOD를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프로젝트는 달성률 1122%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독자들의 요청으로 이번 정식 출간까지 이어졌다.
「네 멋대로 해라」 박성수 감독의
30년간의 연출과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
『스틸 워크북』의 저자 박성수 감독은 백상예술대상과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연출한 인물이다. 30년간 다양한 장르의 시리즈 드라마를 연출했으며, MBC 드라마 국장과 제작사 공동 대표를 지낸 한국 드라마 산업의 최고 전문가다.
또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등에서 수많은 수강생을 지도하며, ‘대본을 쓰게 만드는 방법’을 누구보다 면밀하게 연구해온 현장형 멘토다. 다수의 공모전 심사 경험을 통해 ‘뽑히는 대본’이 가진 결정적인 차이 역시 정확히 알고 있어, 작가들에게 필요한 모든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저자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드라마 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그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직접 설계한 세밀한 작법 워크북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웹툰·웹소설·영화·숏폼까지
모든 스토리 창작에 적용 가능한 실전 설계법
***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더 강렬한 대본을 쓰고 싶다면 강력 추천!
『스틸 워크북』은 막연한 감각이나 재능에만 기대지 않는다. 이야기의 구조를 실제 창작 과정 속에서 체득할 수 있도록 단계별 훈련을 제공한다.
‘Chapter 1’에서는 드라마 작가에게 필요한 감각과 관찰력을 기르는 훈련을 진행하고, ‘Chapter 2’에서는 살아 있는 대사와 지문을 쓰는 연습을 한다. 이어지는 ‘Chapter 3’에서는 발전 가능성 있는 드라마 콘셉트를 발굴하는 법을 다룬다. 글쓰기 자체에는 자신 있지만 아이디어 확장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특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파트다. 이후 ‘Chapter 4’에서는 시청자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을, ‘Chapter 5’에서는 시놉시스를 구성하는 법을 훈련한다. 마지막 ‘Chapter 6~7’에서는 본격적으로 극본 쓰기에 돌입한다. 특히 저자는 기존의 고전적인 ‘3막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한 회에는 반드시 9개의 핵심 씬이 필요하다’는 독창적인 구성법을 제안한다. 오프닝, 이슈 발생, 핵심 딜레마 부각 등 구체적인 장치들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보다 극적이고 몰입감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교육원의 한 수강생은 이 구성법에 대해 “이제 이것 없이 대본을 못 쓰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높은 실효성을 체감했다.
이 설계법은 드라마에만 머물지 않는다. 웹툰, 웹소설, 영화, 숏폼 콘텐츠까지, ‘이야기’를 만드는 모든 창작자에게 적용 가능하다. 플랫폼은 달라도, 사람을 몰입시키는 구조는 결국 같기 때문이다.
전공생부터 현업 프로 작가까지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워크북
『스틸 워크북』은 이제 막 시작한 작가 지망생과 전공생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가이드가 되어주고, 한방이 부족한 이야기와 반복되는 마감 속에서 고민하는 현업 작가와 기획자에게는 효율적인 작업 파트너가 되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영감을 주는 책이 아니다.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흐릿했던 감정을 이야기로 정리하며, 결국 ‘완성’까지 나아가게 만드는 실질적인 창작 도구다.
수많은 데뷔 작가와 프로 작가를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박성수 감독은 작가들이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드라마 작가로 향하는 길이 막막하고 외롭게 느껴진다면, 지금 『스틸 워크북』을 펼쳐보자.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그리고 엔딩까지 어떻게 달려가야 할지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일러두기
시작하기 전에
_집필 전에 생각해야 할 것
_일정 계획하기
Chapter 1. 드라마 작가가 되기 위한 자질 기르기
작가로 태어난 사람의 기본 자질 20
작가가 되기 위한 노력 8
Chapter 2. 대사·지문 쓰기 연습
대사 쓰기 연습
지문 쓰기 연습
Chapter 3. 콘셉트 잡기
Chapter 4. 주인공 캐릭터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주인공 캐릭터 프로필 만들기
주인공의 특징 10
빌런이 주인공일 때
조연 캐릭터 만들기
Chapter 5. 시놉시스 만들기
시놉시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사전 작업
시놉시스의 구성
시놉시스의 두 가지 버전
시놉시스 평가하기
Chapter 6. 극본 구성하기
씬 계획표로 구성하기
9개의 핵심 씬과 엔딩 등대로 구성하기
시리즈의 기획과 구성
2부작 구성하기
씬을 쓸 때 알아두어야 할 것
Chapter 7. 극본 수정하기
나 홀로 수정의 3단계
공모전 심사 기준 체크하기
워크북을 끝내며
저자소개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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