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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보건교사

글 쓰는 보건교사

나애정 (지은이)
생각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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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보건교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글 쓰는 보건교사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8141254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1-24

책 소개

1급 보건교사 자격연수에서 “보건교사 인문학”이란 주제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 보건교사와 글쓰기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보건교사가 좀 더 편하고 만만하게 글을 쓸 수 있다면, 원활한 학교 건강관리는 물론이거니와 보건교사 스스로 힐링하고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글쓰기가 보건교사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

목차

1장 글을 쓰지 않고 보건 업무를 할 수 없다
보건 업무와 글쓰기가 무슨 상관있을까?
사실, 보건 업무는 글로 시작해서 글로 마친다
보건 행사, 전·중·후에 메시지 글쓰기
글쓰기가 만만할수록 업무 제안이 수월하다
글쓰기가 보건교사의 자존감을 지켜준다
감염병 예방 교육, 글쓰기만큼 체계적인 방법이 없다
글 쓰며 학교 건강을 지키는 시대이다

2장 글 써야 할 때, 보건교사가 느끼는 심정은?
가급적 글은 쓰고 싶지 않다
글을 써야 할 상황이 되면 긴장한다
메시지 글은 작성했지만 바로 보내지 못한다
글이 예의 바른 방식이지만, 그래도 말로 하고 싶다
글 소통보다는 말 소통이 많은가? 체크해라
글쓰기가 어려울수록 자기 계발에 목마르다
메시지 글이 언제쯤 편해질까? 쓸 때마다 고민한다

3장 만만하게 글 쓰는 비법은 바로 책 쓰기 도전이다
만만한 글쓰기는 긴 글쓰기가 편해져야 한다
짧은 글은 누구나 쓰고 살지만, 부족하다
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지려면 책 쓰기 도전!!
책 쓰기를 글쓰기 수단으로 삼아라
책 쓰기 실패하더라도 글쓰기 능력은 얻는다
책 쓰기 먼저 해라!! 책 쓰기와 글쓰기는 동전의 양면이다
책 쓰기 도전하면 글쓰기 고민은 끝!!

4장 책 쓰기 도전하면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이유
책 쓰기의 강력한 고정관념들
책 쓰기는 A4 2장 쓰기에 집중한다
책 쓰기, 자판 필사와 감상 글쓰기부터 한다
자판 필사로 글 쓰는 몸을 만든다
감상 글쓰기로 내 안의 것을 표현한다
자판 필사하면서 독서의 맛도 느낀다
책 쓰면, 글쓰기가 말처럼 편해진다

5장 글쓰기가 편해지면 보건교사는 행복하다
어떤 직업군보다 보건교사에게 글쓰기 역량이 필요하다
전문 역량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글쓰기 능력이다
글쓰기와 말하기, 2가지 무기가 학교 건강을 지킨다
감염병 관리가 보건의 핵심 업무가 되었다
비대면 감염병 관리, 글쓰기 능력이 필수다
글 쓰면서 우아하게 보건 업무해라
글 쓰는 보건교사,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저자소개

나애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작가가 인생 첫 책을 쓸 때를 회상하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만약, 책 1권 출간하지 않았다면, 삶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인데, 그 정도로 책 1권 출간이 삶을 혁신적이면서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또한, 책 쓰기는 최고의 힐링이자 성장의 발판이라고 강조한다. 현재는 책 쓰기의 전도사가 되었다.《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시크릿》외 총 20권의 저서가 있다. 인스타그램 @na_ae_jeong 블로그 blog.naver.com/diadem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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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보건교사,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서 성교육연수도 받고, 수업에 관련된 여러 기능을 배우고 숙달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지만 정작 글쓰기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보건교사는 잘 보지 못했다.


보건 업무와 글쓰기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보건교사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일반적인 소통 수단인 글쓰기에 편해져야 한다. 만약, 글쓰기에 부담을 느낀다면 전문적인 보건 역량을 발휘하기 어렵다.


보건 업무의 하루는 글로 시작한다. 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도 글로 한다. 어쩌면 근무서는 내내 보건교사는 메시지 글을 보내고 답글을 쓰고 그렇게 업무의 대부분을 글로 소통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글쓰기가 말처럼 편하지 않다면 어떻게 업무를 설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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