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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쌤은 출장 중 3

김쌤은 출장 중 3 (영문판)

(Jiseok is on a Business Trip)

김지석 (지은이)
호밀밭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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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쌤은 출장 중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김쌤은 출장 중 3 (영문판) (Jiseok is on a Business Trip)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8260733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2-10-05

책 소개

부산국제영화제 창설의 주역이자 부산국제영화제를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만드는 데 헌신했던 고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가 남긴 기록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는 지난 2020년과 2021년에 각각 1권과 2권을 출판한 데 이어, 올해 3권을 출판한다.

목차

책머리에

2003 칸국제영화제
2004 타이페이국제영화제
2005 파지르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대만·일본 출장
2006 방콕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허페이 중국다큐멘터리영화제, 칸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2007 도쿄필름엑스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타이페이국제영화제, 자카르타국제영화제
2008 이미지포럼 페스티벌, 홍콩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알마티국제영화제, 중국 출장, 일본 출장, 타이페이국제영화제, 시네말라야국제영화제, 도쿄필름엑스영화제

저자소개

김지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故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프로그래머는 1995년부터 김동호, 이용관, 박광수, 전양준, 오석근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창설을 준비하여 1996년 9월 13일 국내 최초 국제영화제인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개최하였다.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부산국제영화제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육성하였다. 김지석은 최고의 아시아영화 전문가였으며, 모든 아시아 영화인들의 친구이자 때로는 선생님으로서 아시아의 새로운 작품과 감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평생을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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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린청셩의 신작 <달은 다시 떠오른다>의 배경이 되는 타이퉁은 원주민의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다. 어머니의 실제 이야기가 담길 이 작품에서 린청셩은 한때 원주민의 손에서 자랐던 자신의 어릴 적 경험을 이야기할 것이다. 기묘하게도, 대만은 영화산업이 거의 소멸한 상태에 있으면서도 영화인들이 하고픈 이야기, 해야만 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많이 남은 것 같다.


지난 2월 6일 공식적으로 폐쇄된 마흐말바프의 사무실에서 필자는 당분간 파리에서 머물고 있는 모흐센과 전화통화를 하였다. 여전히 밝고 정다운 목소리에 기쁘기는 하였지만, 한편으로 가슴 한 켠에 밀려오는 안타까움과 슬픔을 참기 어려웠다. 무엇이 이 ‘카메라를 든 성자’를 타지로 내몰고 있다는 말인가. 마흐말바프 필름하우스를 지키고 있는 해외업무 담당 모하마드 사피리에 따르면, 모흐센은 두샨베에 이미 아파트를 한 채 구입하였고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해에 무려 세 편의 영화를 만들기로 한 그의 넘쳐흐르는 창작 에너지는 사랑과 함께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갖게 한다.


올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는 자체 건물인 부산영상센터의 건립을 시작한다. 부산영상센터가 건립되고 나면 예전처럼 축제 분위기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을 것이다. 홍콩국제영화제 역시 그러한 꿈을 안고 있다. 서구룡(西九龍) 쪽에 건립을 계획 중인 ‘구룡 문화예술 콤플렉스’가 그것이다. 홍콩 정부와 민간기업이 합자로 건설할 예정인 이 콤플렉스는 미술관, 박물관, 극장, 공원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대규모 단지이다. 2010년에 이 콤플렉스가 완성되면 홍콩국제영화제는 이곳으로 옮겨 갈 곳이고, 그리될 경우 홍콩국제영화제는 축제 분위기를 맘껏 살리면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바야흐로, 아시아 지역 내에서도 영화제 간의 무한경쟁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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