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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5 (수와 확률: 다시 하나 된 가족)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초등 수학
· ISBN : 9791168343535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26-01-2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초등 수학
· ISBN : 9791168343535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세계적 수학자 김민형 교수와 함께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즐거움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시리즈 완간!
“수학은 세상을 정밀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 김민형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 세계 최초 수학 대중화 석좌 교수(워릭대)를 지낸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첫 수학 동화 시리즈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가 5권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영국에서 비밀 연구를 수행하던 수학자 아빠가 실종되면서 시작되는 이 시리즈는 쌍둥이 수인과 제인이 아빠가 남긴 수학적 개념을 단서로 아빠의 행방을 찾아가는 수학 추리 동화다.
5권에서는 마침내 아빠의 실종 뒤에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쌍둥이 탐험대는 생성형 인공지능 ‘유니캣’의 도움으로 우주 쓰레기 섬에 갇힌 엄마를 구출하고 아빠와도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아빠는 자신이 발명한 ‘소리 컴퓨터’가 세상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가족 곁으로 돌아오기를 주저한다. 수인과 제인은 기술의 양면성 앞에서 두려움에 빠진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 마지막 모험에 나선다.
“흥미진진한 수수께끼가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수학이 우리 곁에 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어린이 여러분, 수학이 두려워지기 전에 꼭 읽어 보세요.” -김범준(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처럼 시작부터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수학뿐 아니라 블랙홀, 양자역학 같은 요소가 첨가된 융합적 사고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선호(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야기의 힘으로 수학적 사고법을 길러 주는 ‘수학 추리 동화’!
수인과 제인은 마침내 아빠의 실종 미스터리를 밝혀낸다.
하지만 아빠는 자신이 만든 컴퓨터가 만들어 낼 암울한 미래를 보며
가족 곁으로 돌아오기를 거부한다.
쌍둥이 추리 탐험대는 마지막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제를 넘어 다양한 수학 개념이 실제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 동화다. 어린이 독자들은 쌍둥이 추리 탐험대와 함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여러 관점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기른다.
그동안 다섯 권에 걸쳐 ‘이진법과 십진법’, ‘0과 1’, ‘소수와 합성수’, ‘완전수’, ‘소인수 분해’, ‘거듭제곱’, ‘수의 규칙’ 등 핵심 개념을 단서로 삼아 사건을 해결해 왔다.
5권에서는 ‘조건부 확률’을 통해 아빠와의 만남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그려 낸다. 제인은 마지막으로 ‘브레인 콘택트’에 접속해 세 개의 문 앞에 선다. 처음에는 무작위로 문을 선택하지만 딩가딩거의 힌트를 통해 조건부 확률의 개념을 이해하고 선택을 바꾼다. 그 결정 끝에 제인은 마침내 정답을 맞혀 아빠의 세계로 달려 들어간다. 이 장면은 확률이 단순한 수학적 개념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미래 앞에서 판단을 도와주는 도구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또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순간을 수없이 마주한다. 그때마다 ‘찍기’나 막연한 ‘감’에 기대고 싶은 유혹도 찾아온다. 하지만 중요한 선택을 단지 운에 맡기기에는 위험이 크다. 그런 순간에 조건부 확률이라는 개념을 통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확률이 조금 더 높은 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수학을 통해 세상을 다른 눈으로 읽고 이해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미래를 움직이는 세상의 언어, 수학
수학을 포기하고 다른 과목에 집중해 점수를 높이려는 ‘수포자’들에게 이 시리즈는 수학이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미래를 움직이는 ‘세상의 언어’임을 전해 왔다. AI, 양자 컴퓨터, 자율주행 시스템처럼 우리가 마주할 미래의 기술은 모두 수학을 공용 언어로 삼아 작동한다. ‘소리 컴퓨터’의 부작용이 보여 주듯 기초가 되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기술적 문제 앞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상황을 바로잡거나 대비하는 일 또한 쉽지 않다.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는 단순한 수학 동화를 넘어 과학, 미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학습 동화다. ‘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 너머에 수학이 오늘날의 삶과 미래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마지막 5권에서 유니캣의 활약으로 아득히 멀리 떨어져 있는 엄마의 우주선을 구하는 데 성공하지만, 동시에 부리 마스크들의 협박으로 소리 컴퓨터가 테러의 도구로 쓰일 위기에 놓인다. 아빠는 자신의 기술이 만들어 낼 암울한 미래를 떠올리며 스스로 사라지기를 선택하지만 쌍둥이의 진심 어린 설득은 아빠의 마음을 다시 되돌려 놓는다.
앞으로도 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 수많은 공식과 가능성으로 첨단 기술을 만들어 내는 시대에 어떤 마음으로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더욱 중요해진다. 기술은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함을 판단할 수 없으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결국 사람의 선택과 책임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 독자들에게 분명하게 전한다.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즐거움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시리즈 완간!
“수학은 세상을 정밀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 김민형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 세계 최초 수학 대중화 석좌 교수(워릭대)를 지낸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첫 수학 동화 시리즈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가 5권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영국에서 비밀 연구를 수행하던 수학자 아빠가 실종되면서 시작되는 이 시리즈는 쌍둥이 수인과 제인이 아빠가 남긴 수학적 개념을 단서로 아빠의 행방을 찾아가는 수학 추리 동화다.
5권에서는 마침내 아빠의 실종 뒤에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쌍둥이 탐험대는 생성형 인공지능 ‘유니캣’의 도움으로 우주 쓰레기 섬에 갇힌 엄마를 구출하고 아빠와도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아빠는 자신이 발명한 ‘소리 컴퓨터’가 세상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가족 곁으로 돌아오기를 주저한다. 수인과 제인은 기술의 양면성 앞에서 두려움에 빠진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 마지막 모험에 나선다.
“흥미진진한 수수께끼가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수학이 우리 곁에 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어린이 여러분, 수학이 두려워지기 전에 꼭 읽어 보세요.” -김범준(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처럼 시작부터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수학뿐 아니라 블랙홀, 양자역학 같은 요소가 첨가된 융합적 사고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선호(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
이야기의 힘으로 수학적 사고법을 길러 주는 ‘수학 추리 동화’!
수인과 제인은 마침내 아빠의 실종 미스터리를 밝혀낸다.
하지만 아빠는 자신이 만든 컴퓨터가 만들어 낼 암울한 미래를 보며
가족 곁으로 돌아오기를 거부한다.
쌍둥이 추리 탐험대는 마지막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제를 넘어 다양한 수학 개념이 실제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 동화다. 어린이 독자들은 쌍둥이 추리 탐험대와 함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여러 관점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기른다.
그동안 다섯 권에 걸쳐 ‘이진법과 십진법’, ‘0과 1’, ‘소수와 합성수’, ‘완전수’, ‘소인수 분해’, ‘거듭제곱’, ‘수의 규칙’ 등 핵심 개념을 단서로 삼아 사건을 해결해 왔다.
5권에서는 ‘조건부 확률’을 통해 아빠와의 만남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그려 낸다. 제인은 마지막으로 ‘브레인 콘택트’에 접속해 세 개의 문 앞에 선다. 처음에는 무작위로 문을 선택하지만 딩가딩거의 힌트를 통해 조건부 확률의 개념을 이해하고 선택을 바꾼다. 그 결정 끝에 제인은 마침내 정답을 맞혀 아빠의 세계로 달려 들어간다. 이 장면은 확률이 단순한 수학적 개념이 아니라 알 수 없는 미래 앞에서 판단을 도와주는 도구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또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순간을 수없이 마주한다. 그때마다 ‘찍기’나 막연한 ‘감’에 기대고 싶은 유혹도 찾아온다. 하지만 중요한 선택을 단지 운에 맡기기에는 위험이 크다. 그런 순간에 조건부 확률이라는 개념을 통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확률이 조금 더 높은 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수학을 통해 세상을 다른 눈으로 읽고 이해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미래를 움직이는 세상의 언어, 수학
수학을 포기하고 다른 과목에 집중해 점수를 높이려는 ‘수포자’들에게 이 시리즈는 수학이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미래를 움직이는 ‘세상의 언어’임을 전해 왔다. AI, 양자 컴퓨터, 자율주행 시스템처럼 우리가 마주할 미래의 기술은 모두 수학을 공용 언어로 삼아 작동한다. ‘소리 컴퓨터’의 부작용이 보여 주듯 기초가 되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기술적 문제 앞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상황을 바로잡거나 대비하는 일 또한 쉽지 않다.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는 단순한 수학 동화를 넘어 과학, 미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학습 동화다. ‘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 너머에 수학이 오늘날의 삶과 미래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마지막 5권에서 유니캣의 활약으로 아득히 멀리 떨어져 있는 엄마의 우주선을 구하는 데 성공하지만, 동시에 부리 마스크들의 협박으로 소리 컴퓨터가 테러의 도구로 쓰일 위기에 놓인다. 아빠는 자신의 기술이 만들어 낼 암울한 미래를 떠올리며 스스로 사라지기를 선택하지만 쌍둥이의 진심 어린 설득은 아빠의 마음을 다시 되돌려 놓는다.
앞으로도 기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 수많은 공식과 가능성으로 첨단 기술을 만들어 내는 시대에 어떤 마음으로 기술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더욱 중요해진다. 기술은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함을 판단할 수 없으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결국 사람의 선택과 책임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 독자들에게 분명하게 전한다.
목차
시작하며
등장인물 소개
제1화 우주 쓰레기 섬을 탈출하라
아빠의 편지 세상을 움직이는 힘, 작용과 반작용
제2화 드디어 밝혀진 첸 박사의 정체
아빠의 편지 좋은 세상이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제3화 잠들어 있는 아빠를 깨워라
아빠의 편지 어떤 암호든 다 풀어내는 기계
제4화 돌아온 아빠의 비밀 작전
아빠의 편지 끝없는 숫자도 계산할 수 있을까
제5화 해킹 조직 부리 마스크의 위협
아빠의 편지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제6화 굿바이 딩가딩거 그리고 새로운 시작
아빠의 편지 사람의 마음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시리즈를 마치며
만든 사람들
책속에서

메건 리 박사가 보낸 데이터가 무사히 도착했다. 유니캣은 곧장 레이저 스캔 데이터를 분석하여 달의 뒤편 쓰레기 섬에 갇힌 데브리선을 구조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 제1화 ‘우주 쓰레기 섬을 탈출하라’ 중
“부리 마스크들이 나를 이 박사에게 데려갔을 때 이 박사는 마치 영원히 잠든 것처럼 누워 있었다. 부리 마스크들은 자기들이 한 게 아니라 이 박사 스스로 그렇게 된 거라고 했어. 처음에는 나도 믿지 않았지. 그런데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질 않더군. 이 박사는 정말로 사라지려고 했던 거야.”
- 제2화 ‘드디어 밝혀진 첸 박사의 정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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