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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문학
· ISBN : 9791170483366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1-12-24
목차
• |프롤로그| 저자의 고백
홀로 영광 받으소서 / 진리의 성령 하나님 / 온전히 사랑하게 하신 하나님 /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 하나님의 이름 / 주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것 / 아기 예수 오신 밤에 / 천 국 / 상처받은 영혼을 향한 기도 / 동 행1 / 동 행2 / 아버지의 부으심 / 토기장이의 손길 / 우리의 영원한 보화 / 나의 가장 큰 행복 하나님 앞에서 낮추는 자 / 여전히 / 은 혜1 / 은 혜2 / 나의 간구 / 주님 오시는 그 날에 / 주님의 만드신 바가 / 고난 앞에서 / 내가 너를 사랑한다 /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 내게 오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 고마워요 / 주의 소망의 인도하심 / 낮아지신 예수님 /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루 / 하나님을 부를 때 / 회복을 향한 갈망 / 무엇으로 / 천국의 혼인잔치 / 주 찬양 / 순교자의 기도 / 전 부 / 영광의 왕 / 주께로 가자 / 나뭇가지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주님의 길 / 주님의 기쁨되게 하소서 / 기다림 / 응 답 / 기 도 / 금대접의 향 / 깃발을 꽂으라 / 회 개 / 버리게 하소서 / 담 대 / 아 침 / 예배를 받으소서 / 주님과의 교제 / 소금처럼 / 주님만 의지하도록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두려워 말라 / 예수님의 독백 / 알겠어요 / 좋은 일이나 환난이나 / 주님 오심을 사모하며 / 주님의 사랑스러운 너! / 나의 자랑 / 주 님 / 나와 같은 아이 / 영광의 찬양 /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 주님께로 나오소서 / 나의 나 된 것 / 나를 보라 / 도 움 / 복을 주소서 / 우리 예수님 / 약속 / 질투하시는 하나님 / 한 영혼을 위해 / 쓴 잔 / 기다림의 축복 / 하나님의 소망 / 무거운 짐 진 자여 / 깜짝 파티 / 아버지의 인도하심 / 가장 행복한 사람 / 악인을 향한 사랑 / 함께 가자 / 찬양의 군대 / 꼭 해야만 하냐고 생각할 때 / 강한 용사로 / 충 성 / 하나님의 기쁨 / 탕자의 고백 / 나는 탕자입니다 / 사랑 고백 / 향기로운 기도 / 하나님의 고통 / 하나님께 나아가면 / 향기로운 찬양 / 잠든 교회에게 / 전 도 / 끝없는 노래 / 견딜 수 없어서 / 내 인생은 최고입니다 / 눈물의 말씀 /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가 /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심을 / 내 삶의 소망 / 하나님의 은혜로 / 보 배 / 주님의 십자가 / 주심도 가져가심도 / 하나님을 믿는 이유 / 가상칠언1- 엘리엘리라마 사박다니 / 가상칠언2- 저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 가상칠언3-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 가상칠언4- 내가 목마르다 / 가상칠언5-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 가상칠언6- 다 이루었다 / 가상칠언7- 낙원에 있으리라 / 부활의 승리 / 불과 풀무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 |에필로그| 그루터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고등학생 때 하나님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집회에 참석했는데, 그때 오신 목사님께서 저에게 기도를 해주시면서 제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때 하나님에 대해 더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송명희 시인님의 시집과 간증집을 읽은 것이 계기가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이라고 해서 음악일 줄 알았는데, 글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시를 써 오다가 많은 분들이 시집으로 낼 것을 권했고, 많은 망설임 끝에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배웠던 하나님은 무섭기만 했습니다. 한때는 그 이름 부르는 것도 무서웠는데, 다윗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다는 고백을 읽으면서 의아했습니다. 다윗이 무서운 하나님에게서 어떻게 생명보다 나은 인자하심을 느낄 수 있었을까?
그렇게 인자하심을 더 묵상하는 중에 점차 무서운 하나님이 아니라 자상한 아버지 같다는 것을 깨달아 갔습니다.
그 하나님께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됐고, 그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똑바른 모습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안아주시는 따뜻함, 그것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대한 제 마음을 풀어냈습니다.”
-저자 인터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