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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조용필

청춘 조용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레전드)

홍성규 (지은이)
21세기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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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조용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청춘 조용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레전드)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가
· ISBN : 9791171178407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4-10-21

책 소개

80년대 말~90년대 스포츠 신문 가요 전문 기자로서 조용필과 가장 많은 인터뷰를 나눴던 홍성규가 당시 취재록과 신문 기사로 미처 쓰지 못했던 소중한 만남의 기억을 묶은 책이다. 책 속에는 조용필의 어린 시절에서 청년 시절, 음악과의 만남, 팬들과의 이야기, 주옥같은 명곡들의 이야기가 있다.

목차

전설의 가요 기획사 안타 프로덕션 안치행 회장 추천사
‘가왕’의 가요계 50년 동지 김기욱 PD의 발간 축하문
들어가며 36년 만에 정리하는 가왕 조용필 취재 수첩

1부 우리가 몰랐던 조용필의 시간들
슈퍼스타를 처음 만난 날
자존심 끝판왕 조용필
해운대 1박 2일 007 작전
음악 다음으로 사랑한…… 술
조용필의 마음속 깊은 효성

2부 ‘작은 거인’은 어떻게 ‘위대한 탄생’을 이뤘나
조용필에게 자신감 안겨준 1980년 재미 동포 순회공연
조용필, 한 차원 높은 음악 세상으로 날다
대한민국 팬덤 문화의 시초
아시안 팝스의 원조 조용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그 사랑 한이 되어

3부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노래하리
음악으로 살고 음악으로 죽는다
조용필은 항상 왼손으로 마이크를 잡는다
야생 뮤지션 조용필을 세상에 알린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는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듯
노래 이야기

마치며

저자소개

홍성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일간스포츠 연예부 기자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굿데이신문 엔터테인먼트부 음악팀장으로 활동했다. KBS 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 MBC TV 〈아주 특별한 아침〉에서 연예가 뉴스를 전했다. 가요 전문기자로 많은 글을 썼으며, 특히 청년 조용필에 관한 가장 많은 기사를 쓴 기자로 알려져 있다. 2005년에서 2006년에는 중국 베이징, 상하이 발행 한류 잡지 〈 Whenever Cine〉 사업을 했다. 현재는 대한가수협회 홍보위원장 등 연예 단체, 연예인, 연예기획사의 PR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36년간 연예계에서 나무만 바라보다가 이제야 멀리서 숲을 바라보며 ‘용필이 형’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펼치기

책속에서



조용필의 ‘가왕’이라는 수식어도 내가 생각해냈다. 그냥 ‘가수 조용필’이라고 쓰기는 너무 약한 것 같고, 그렇다고 당시 선배 기자들이 쓰던 톱 싱어, 최고의 가수 등은 너무 진부하게 느껴졌다. 슈퍼스타 조용필을 직접 만나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니 그에게 가장 어울리는 찬사는 가왕이었다. 오늘날 조용필에게 가왕이라는 표현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수식어가 되었지만, 막상 조용필은 가왕이라는 표현은 매우 어색해했다. 그저 ‘용필이 형’이라고 불리길 좋아했고, ‘조용필’ 이름 석 자를 가장 사랑하며, 그중에서도 ‘도울 필(弼)’자를 선호했다.
【들어가며】


“저 홍성규 기자입니다! 말씀 전해 들으셨지요? 저랑 지금 잠깐 이야기 좀 나누시지요!”
조용필에게 건네는 첫인사였다. 불쑥 조용필을 향해 다가서자 매니저로 보이는 일행들이 나를 막아섰다. 다른 기자들이 무슨 영문인가 보려고 모여들고 있었다. 공항 내 커피숍 같은 곳으로라도 장소를 옮겨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다. 조용필도 주변을 둘러보더니 대뜸 “아리야스로 와요” 하는 짧은 한마디만 남기고 다시 바쁘게 발걸음을 재촉했다.
【1부 우리가 몰랐던 조용필의 시간들: 슈퍼스타를 처음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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