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간 본성의 역습

인간 본성의 역습

(인간 본성은 우리의 세상을 어떻게 형성했고, 구원할 수 있는가)

하비 화이트하우스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위즈덤하우스
2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4,300원 -10% 0원
1,350원
22,9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1,600원 -10% 1080원 18,360원 >

책 이미지

인간 본성의 역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간 본성의 역습 (인간 본성은 우리의 세상을 어떻게 형성했고, 구원할 수 있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71715527
· 쪽수 : 488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화이트하우스는 기후 위기와 거짓 정보의 혼란을 인간 본성과 문명 간의 격차로 설명하며 순응주의·종교성·부족주의가 오늘날 분열을 낳는 구조를 짚는다. 해법 역시 본성에서 찾아 협력적 방향으로 재설계해야 문명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
들어가는 말

1부 인간의 세 가지 본성
1장 모방 문화: 스펀지처럼 빨이들이는 인간
2장 야생의 종교: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믿음과 협력의 이유
3장 사회적 접착제: 피보다 진하게 흐르는 물

2부 본성은 어떻게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는가
4장 관습과 의례: 집단을 확장하는 힘
5장 종교와 사회: 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거대 사회
6장 부족과 전쟁: 문명과 함께 진화하는 부족주의

3부 본성에 새로운 해법이 있다
7장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전략
8장 돈벌이로 전락한 종교성
9장 결집하거나 증오하거나, 부족주의의 두 얼굴

맺는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소개

하비 화이트하우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옥스퍼드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사회적 유대에 대해 연구하는 사회응집연구센터(Centre for the Study of Social Cohesion)의 소장 이자 세계 최대의 인류 역사 데이터베이스 중 하나인 세샤트(Seshat)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종교의 기원에 대한 그의 이론인 '종교 성의 양식(Modes of Religiosity)'은 현대 인류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 는 사상 중 하나다. 그의 연구는 《이코노미스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뉴 사이언티스트》에 실렸으며, 영화 배우 모건 프 리먼과 함께 <스토리 오브 갓>이라는 제목의 내셔널지오그래 픽 다큐멘터리에 등장한 바 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강 연을 했고, BBC2 다큐멘터리 시리즈 <인간의 의식(Extraordinary Rituals)>의 최고 고문으로 활동했다.
펼치기
강주헌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 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 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 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는 《총 균 쇠》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 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 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런 모든 이유에서 나는 이 책을 ‘자연스러운 역사’가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역사unnatural history’라 생각한다. 물론 자연선택에 따른 인간 심리의 생물학적 진화는 우리 유산에서 중요한 부분이고, 우리를 지금의 우리로 만든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대 세계는 문화적 진화 과정의 산물이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도 성공적으로 확산된 혁신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된다. 인간의 본성이 우리의 부자연스러운 역사를 형성하고 제약해왔지만, 그런 역사를 확정적으로 결정하지는 않았다. 인간 사회들로 이루어진 정원이 어떻게 더 커지고 복잡해졌는지 이해하려면, 인간의 본능적인 직관만이 아니라 우리가 사회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어낸 규범과 제도까지 이해해야 한다. 결국 과제는 자연 대 문화의 대립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문화가 함께 작용하며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_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프로젝트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나는 점점 더 많은 방법론과 학문, 접근법을 받아들였다. 이 책에 담긴 개념들을 발전시키는 데 무려 40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 나는 진화 이론가, 데이터과학자, 통계학자와 지속적으로 협업한 동시에 역사학자, 고고학자, 민족지학자, 심리학자의 세계에도 더 깊이 빠져들었다. (…) 이 모든 과정에서 나는 각 학문 분야의 고리타분한 배타성에서 벗어나 한층 포괄적인 접근법, 즉 초학문적 사회과학transdisciplinary science of the social을 만들어내려 애썼다
_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5919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