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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당신의 왼쪽은 나의 오른쪽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72070861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5-12-3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72070861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5-12-31
책 소개
변방의 존재들과 함께하는 연대의 언어를 시로 기록한다. 탁운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의 왼쪽은 나의 오른쪽』은 이주여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의 가장자리에 선 사람들의 삶과 애환을 미려한 수사 대신 담담한 문장으로 써 내려간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우리의 왼쪽
붉은 꽃잎이 날리는 히비스커스 언덕|회전이 끝나면 희망이 나옵니다|메콩강 하류보다 더 그리운 시간|나가리판|여름 저녁|바다 위의 집|그 사이 어딘가|그늘의 서사|흰 꽃잎 우수수 날리겠다|숟가락|묵호항|풍경|절단선 ― 일을 잃은 손의 불안
2부. 너의 오른쪽
레몬그라스가 자라는 성산|아비투스적 곤란|법원 가는 길|밤 일기|힘을 빼면 죽습니다|벽 앞에서|사실 확인서|태양의 이름으로|당신의 존엄과 우리의 존엄 사이|묵호항에서|그리고 여름|이력서 ― 손이 쓴 이력, 몸의 기록
3부. 경
경境 0 ― 이름|경境 1 ― 비닐|경境 2 ― 시선視線|경境 3 ― 체류滯留|경境 4 –경계境界|경境 5 ― 손手|경境 6 ― 숙소宿所|경境 7 ― 번호番號|경境 8 ― 표정表情|경境 9 ― 증언Testimony|경境 10 ― 소송訴訟
4부. 나의 서정
형의 무릎|꼬리잡기|나쓰메 소세키를 위한 변주곡|다만 두 달째 붉은 비가 내려|담금질|렉서스와 올리브나무|메멘토 모리|비 오는 육림고개|사양斜陽 또는 시간의 기억|덜커덩 바람 지나던 봄|상처|서른넷의 시간|어둡고 어둡다|미친놈|헤세처럼 쓰는 일|엔딩을 위한 시간|고호孤呼|여름 낚시터|열망|이름값|입동|폴라넥 니트와 오프숄더 니트처럼|하관下官|조문|꽃잎은 흩날리고 시간은 날아가고
해설_ 당신의 아픔은 나의 아픔이다 ․ 이영춘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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