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7254149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9-09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먼저 읽은 이들의 찬사
프롤로그 모든 것은 ‘8마디’ 집합체다
Part 1 끝내주게 시작하라
_인생을 8마디로 쪼개는 완결의 기술
1. 뇌는 끝이 보여야 움직인다
픽사 천재들의 일주일 치 목표, 고작 4초 │ ‘포기자의 날’을 건너는 나만의 방법 │ Making waiting fun │ 마라토너, 네이비실이 증명한 쪼개기의 효과 │ 전체를 이해하려 하지 말고, 내가 아는 가장 작은 것부터 │ ‘프랑스어 마스터’라는 목표 대신 “커피 한 잔 주세요” │ 거대한 스트레스를 쪼갤 때 생기는 기분 좋은 에너지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1
2. 공주 대신 ‘깃발’을 보아야 오래간다
‘가짜 승리’의 달콤한 함정 │ 트로피보다 달콤한 오늘 아침의 “Final that!” │ 멀리 있는 보상은 뇌에게 ‘보상 없음’과 같다 │ 〈슈퍼 마리오〉의 스테이지 끝에 깃발이 서 있는 이유 │ 나침반은 주머니에 있을 때 유용하다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2
3. 틀린 음을 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유치원생이 MBA를 이기는 이유 │ ‘게임 오버’가 겁나서 컨트롤러를 내려놓는 사람들에게 │ ‘4K’의 완벽함을 버리고 ‘480p’ 마침표를 찍어야 실력이 자란다 │ 오답을 제거하여 완성에 도달하기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3
4 끝내본 사람만 아는 것들
뇌를 점령하는 좀비 탭을 닫아라 │ 5초 동안의 설거지가 5시간의 대청소보다 낫다 │ 거장의 탐구: 명작이 아닌 ‘마디’에 집중하다 │ 비워야 채워진다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4
5 완벽이라는 신기루를 넘어
완벽하지 않음을 추구할 때의 자유 │ 완벽한 〈토이 스토리 2〉의 그림자│ 완벽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탁월함은 가능하다 │ 완벽이라는 신기루를 넘어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5
Part 2 끝내주게 완성하라
_스케일을 바꾸는 피드백의 힘
6 잘하는 사람은 경계를 먼저 본다
시작점 대신 ‘끝나는 지점’을 먼저 보는 사람들 │ 거대한 절벽에도 이음새는 있다 │ 이음새가 보이지 않을 때의 전략 │ ‘어떻게 끝낼 것인가?’보다는 ‘어떤 결과물을 남길 것인가?’ │ 내 안의 소리굽쇠가 울리는 순간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6
7 평가받지 말고,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라
거대한 연극판이 된 인사평가 │ 몸이 앞으로 기우는 순간을 포착하라 │ 피드백의 진짜 목적: 개인의 취향인가, 프로젝트의 목표인가 │ 인사평가가 축제가 되는 기적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7
8 “이거 어때?”라는 질문부터 버려라
“이거 어때?”라는 게으른 질문의 대가 │ 피드백을 ‘당하는’ 사람, 피드백을 ‘주도하는’ 사람 │ 슬픔과 분노 사이: 픽사는 어떻게 의도를 파헤치는가 │ 의미 있는 피드백을 끌어내는 질문의 3가지 원칙 │ 만드는 사람과 설계한 사람의 레고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8
9 “왜?”라고 묻지 말고, 거울을 들어라
“차라리 나한테 욕을 해” │ 나의 소크라테스, 릭 │ ‘처방전’ 대신 내가 느낀 ‘증상’만 비춰라 │ 당장 손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제안할 것 │ 거울의 자격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9
10 나만의 브레인 트러스트
픽사에서는 모든 초기 아이디어를 ‘못생긴 아기’라 부른다 │ 회의실에서 권력이 물러날 때 일어나는 일 │ 아레나의 법칙 │ 나만의 브레인 트러스트 │ 당신만의 ‘잉클링스’를 세워라 │ 끝내주는 인생을 위한 노트 10
에필로그 끝내본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나는 천재이거나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다. 다만 열 살 때 배운 단순하고도 명확한 ‘완결’의 기술을 오라클과 픽사, 그리고 지금의 내 프로덕션을 이끌기까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적용해왔을 뿐이다.
어떤 문제든 8마디로 쪼개고, 끝내고, 피드백을 반영해 다시 그다음 마디를 시작하는 것.
이 책은 매번 시작만 창대하고 끝을 맺지 못하는 당신에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조차 몰라 아득한 당신에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줄 ‘끝내기의 법칙’에 관한 이야기다. _<프롤로그> 중
픽사가 수십 년간 업계를 불문하고 최고의 자리를 지킨 위대함은 결코 원대한 비전에 있지 않다. 미래에 대한 무시무시한 압박감을 ‘일주일에 4초’라는, 손을 뻗으면 당장 닿을 듯한 크기로 잘게 부수어주는 ‘시스템’에 있다.
매니저는 애니메이터에게 거창한 예술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이번 주 금요일 퇴근 전까지 <토이 스토리> 우디의 손가락 제스처 하나, 눈동자의 떨림 4초만 완전히 끝내자”며 명확한 결승선을 보여줄 뿐이다. _1장 <뇌는 끝이 보여야 움직인다> 중




















